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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메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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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하게 살아가는 게 최종 목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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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3:1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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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왜 마라톤이 뛰고 싶어졌어? - 하프마라톤(21.0975km) 디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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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2:15:04Z</updated>
    <published>2025-04-21T06: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이 되던 올 해 나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웠다. 하나, 브런치북 한권 완결내기. 둘, 운전면허 따기. 셋, 마라톤 완주하기. 사실 원래 매년 목표를 세우지는 않았다. 한 해가 지나간다고 한들 366일째 되는 날 무언가 특별한&amp;nbsp;일이 생기는 게 아니었기에 딱히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지도 않았다.&amp;nbsp;그런데 왜 갑자기 올해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6x%2Fimage%2F3wEbJ-KiIt9QSX1BNw_clE1LObU"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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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목표: 하프마라톤 도전 - 객기를 준비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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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1:53:29Z</updated>
    <published>2025-04-05T06: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이라는 별 거 없는 나이에 대해 나는 꽤나 큰 의미부여를 했다. 그래서 스물아홉의 끝에 나는 이십 대의 마무리를 지을 계획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십 대와 다른 무언가 특별한 것을 찾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고, 나는 삼십 대의 시작에 이뤄낼 세 개의 목표를 만들었다.  1. 브런치북 한 권 만들어내기 2. 수영 접영 마스터하기 3.&amp;nbsp;하프마라톤 완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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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뛸만한 걸? - 16.40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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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20:04:44Z</updated>
    <published>2025-03-29T15: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은 햇볕이 말랑하고 바람은 다정한 날이었다. 이상기온으로 한겨울인 1월 중에 따스해진 바람에 엉덩이가 근질해져 밖을 나왔더랬다. 여상히 고관절을 열심히 풀어주고 호흡을 내뱉으며 발을 굴렀다. 온 우주가 내 발밑을 받쳐주는 것 같은 그런 날, 달릴 때 느껴본 적 있는가? 나는 겨울이 너무 싫다. 영하가 찾아오는 겨울이 되면 몸이 자꾸 움츠러든다.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6x%2Fimage%2FU1mLvc8A9itE_vOiR28_za74q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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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왜 좋아해? - 나의 운동 회고'록'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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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3:50:30Z</updated>
    <published>2025-03-22T07: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편에서 운동의 출발이었던 웨이트의 서사를 나열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수영과 러닝을 하게 된 얘기를 하려고 한다. 사실 나는 숨이 차도록 하는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마 초등학교에서 겪었던 셔플러닝에서 오는 PTSD가 본능적 거부를 느끼게 만든 게 아닐까. 어찌 됐던 나는 유산소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10분 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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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왜 좋아해? - 나의 운동 회고'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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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21:48:39Z</updated>
    <published>2025-03-19T08: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건강에 '미쳤'다. 예전에는 웨이트만 내리 했다면 요즘은 주에 2대 3의 비율로 웨이트와 수영, 러닝을 섞어서 병행하고 있다.   건강한 생활에서 오는 가볍고 편안한 에너지가 생각을 맑게 해주는 게 좋다. 맑은 생각에서 오는 긍정적 에너지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힘든 날에도 달리기 한 번에 잊을 수 있는 깔끔한 효율성이 좋고, 헬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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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러닝 홀로서기 - 6.29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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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5:28:29Z</updated>
    <published>2025-02-22T14: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터 D와 처음으로 안양천을 뛴 그날 나는 감기몸살을 된통 앓았다. 한 3일 눈물콧물을 쏙 빼며 아픈 정강이를 부여잡고 러닝은 내 길이 아닌가를 고민하며 한 주를 보내고 나니 엉덩이가 근질거렸다.&amp;nbsp;이상하게도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은 가쁜데 몸이 가벼웠던 그날의 기억은 내게 중독적인 간질거림으로 남았다. 처음 D와 러닝을 뛰던 날에는 바람이 조금 차가워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6x%2Fimage%2F_uYGpUIhKAUgv_tBBN3O31Ubu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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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 - 거창하지 않은 아주 사소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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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1:05:23Z</updated>
    <published>2025-02-15T09: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웨이트만 주야장천 파던 10년 차 헬스광인이었다. 취향을 말하자면 내 박자에 맞춰서 하는 운동을 좋아하며, 과하게 숨이 차서 헐떡이는 액티비티 한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 내가 갑자기 왜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냐면, 정말 사소한 계기 때문이었다.   처음 러닝을 뛰게 된 건 가까운 사람과의 인연을 마치고 나서였다. 변명의 기회조차 주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6x%2Fimage%2FXZHuYR_lDYpvD64OBQ3KJcxgv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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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알면 안 되는 고급 혼밥 레시피 - (1) 잠봉 캐슈넛 해산물 리조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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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2:02:56Z</updated>
    <published>2024-12-16T11: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는 요리 특기는 베이킹. 자취경력 4년 차, 월세 대신 본집에서 요리한 지 3년 차.  자칭 주부 7단 노하우라 할 수 있는 내 레시피들은 고작 내 한 끼 식사에 국한되기엔 너무 맛있다.  유튜브 스승님들을 통해 시작했던 자취요리는 어느새 쑥쑥 성장하여, 대충 계량하고 대충 가늠해 맛을 내는 경지에 이르렀다. &amp;quot;엄마 소금 얼만큼 넣어야 해?&amp;quot; &amp;quot;대충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6x%2Fimage%2FA5aMiX2APS7-NyAivT0h9jZsx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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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레시피 - 그릇에 담긴 이야기(1) 겨울 프렌치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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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7:01:11Z</updated>
    <published>2024-12-10T06: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유에 푹 적신 프렌치토스트는 촉촉하고 따뜻하다. 겨울에 먹으면 추위가 싹 가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2016년 21살이 된 그 해 겨울, 아빠의 사업실패로 나는 빚이 무엇인가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그날 엄마는 손을 덜덜 떨며 내 앞에서 모든 보험을 해지했다.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가압류 딱지가 붙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밤마다 부모님은 이혼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6x%2Fimage%2F9_rfkiAZdw0zHBvKi29eggFXH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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