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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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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내 인생의 일부지 전부가 될 수 없어!! 준비도 없이 뛰쳐 나온 후 12년째 비정규직의 삶을 살아가는 40대 아저씨의 파란만장 도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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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6:3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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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의 경계 - 마지막 순간에 나는 그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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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2:00:32Z</updated>
    <published>2025-11-19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어붙은 경기 속에서 대기업 공채가 시작되었고, 예전처럼 많은 인원을 채용하지 않는 터라 경쟁률 또한 살벌했다. 유튜브를 보고 몇몇 학생들의 컨설팅 문의가 이어지고 면접을 앞둔 학생들과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식사 시간도 없이 대충 간식으로 허기를 채우며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은 지치고 허기짐보다 뿌듯함이 가득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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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배우들의 민낯 - 토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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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44:44Z</updated>
    <published>2025-09-29T15: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卯) 토끼는 부드럽고 예의 바른 존재로, 민감한 감수성과 조심성의 상징이다. 인간으로 치면 섬세하고 배려심 많지만, 내면에는 자신만의 계산과 방어기제가 발달해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은근히 자신의 우위를 의식하는 성향도 가진다.    약육강식의 세계 마이너리그에서 고군분투하며 서로를 독려할 것처럼 보이지만 예쁜 토끼 눈을 하고 철저하게 자기 이익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GEGPt8zR_FP7OB_7XaJpBbutz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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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가스라이팅 그만하세요(3화) - 호랑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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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5:00:26Z</updated>
    <published>2025-09-28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한 60일의 절반을 넘기고 있을 때였다. 인터뷰를 진행했던 분들이 고맙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아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지만 대표는 그런 칭찬했다는 말을 나에게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모든 건 홍실장의 입을 통해 들었을 뿐이다. 대표의 최초 계획인 인터뷰로 전체 분량을 채운다는 허황된 목표는 역시나 이룰 수 없는 상태였고, 결국 시키지도 않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Cmi62Lm5rwxiwEh3poyK_eUp_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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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BYE - 좋은 기억도, 나쁜 기억도 모두 추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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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7:32:58Z</updated>
    <published>2025-09-07T17: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선언 후 나처럼 회사를 오래 다녔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단, 갑작스러운 퇴사였기에 진짜로 나가는 건지 그냥 한 번 던져본 건지 팀장님도 반신반의했던 것 같다. 그리고 후임을 뽑아야 하는데 당시 영업팀에서도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어 자기 팀원을 빼서 주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이다. 당연히 팀장님은 일을 잘하는 사람을 데려오고 싶지만, 일 잘하는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kT6WuM_JUJwTEV6B6Nmcp-OFE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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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회) 회사를 이겨먹는 점주가 되는 법 - 나를 필요로 하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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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7:40:38Z</updated>
    <published>2025-08-21T17: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마지막 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회사를 이겨먹는 점주가 되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 다루었던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얼추 유추할 수도 있는 내용일 수도 있을 듯합니다. 회사를 상대로 개인이 이긴다는 것은 사실상 힘들다는 것 누구나 알 것이 빈다. 더군다나 대기업을 상대로 한다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하지만 여러분이 상대하는 것은 회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lpGCiHU85gvQlYJdW44Q0mGCV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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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 결심 - 99.9%를 이겨버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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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0:44:46Z</updated>
    <published>2025-08-18T10: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의 이른 나이에 발을 디딘 대기업 어린 나이에 큰 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나이에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행복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나는 서른이 되었고, 이제 대리 진급을 앞두고 있었다. 기업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내가 다니던 회사는 진급이 정체되어 있는 상태여서 사원에서 대리로 진급하는 것이 그리 순탄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xfe9LxvR1LOMb-uiLJznF5kN2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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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다시 서울 갈래요 - 퇴사하기 1년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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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9:18:26Z</updated>
    <published>2025-08-04T09: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대전, 대전에서 광주, 그리고 다시 서울로 가기 위해 새로운 부서 면접을 봤다. 사내 게시판에 TF팀 신설 관련 지원자 공고를 보고 조용히 지원했다. 내가 일하고 있는 부서가 적성에 맞았던 터라 수도권에 있는 부서로 가면 좋았겠지만 티오가 없어서 불가능했다. 나를 예뻐해 주시는 영업팀장님이 원래 서울 지역권에 계셨던 분이기에, 몇 년 후에 서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CzxJ9P4A095KTTD7KK8A9zmAS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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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로 안 되는 것이 없다 - 내가 불공평한 대우를 받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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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5:00:20Z</updated>
    <published>2025-07-31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다른 편의점은 수익 배분율이 9:1이지? 왜 다른 편의점은 우리보다 매출이 낮은데 수익이 같지? 왜 다른 편의점은 해지 위약금이 없지?  혹시 이런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네, 맞습니다. 편의점 가맹 조건은 모든 점포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지만, 가맹 조건 외 특수 조건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회사에서 이 점포를 꼭 가져가고 싶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ht9O47sr51JoEpMtMmL3TqbuM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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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사원, 부장님의 마음을 사로잡다. - 180도 달라진 부장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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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4:57:06Z</updated>
    <published>2025-07-20T17: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는야 MZ사원&amp;gt; 조직에서 인정받는 방법은 일을 잘하는 것이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적어도 내 회사 생활에서만큼은 일보다는 이게 중요하다는 걸 명확히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29살의 나는 요즘 유행하는, MZ 사원이었다. 주말에는 신나게 음주가무를 즐기고 평일에는 부장님 눈치 보지 않고 정확히 퇴근 시간에 &amp;quot;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amp;quot;를 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imskPF3WzTI9LHMoD27Uae0ay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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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가스라이팅 그만하세요 (2화) - 호랑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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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6:21:48Z</updated>
    <published>2025-07-19T12: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신사의 품격&amp;gt;  이래저래 인터뷰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인터뷰 후에 좋았다는 평도 들려오니 바쁜 일정 속에서도 꽤나 보람을 느끼는 중이었다. 어느 날, 대표는 갈 곳이 있다며 나와 홍실장을 데리고 어디론가 향했다. 서울에서 한 시간 반 가량 떨어진 경기도 어느 마을에 도착해 대표는 이 사람 저 사람을 찾아다니며 소개해줬다. 한창 기사를 쓰기에도 바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4c9wkmhT9GTj5uViuzwKwn3qG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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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매출 점포가 나에게 오지 않는 이유 - 나는 저매출 점포 처리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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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3:00:15Z</updated>
    <published>2025-07-17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당연한 말이겠지만, 누구나 고매출 점포 창업을 희망할 것입니다. 매출만 잘 나와준다면 편의점은 그 어떤 사업보다도 투자 대비 수익성이 뛰어난 사업이 됩니다. 그렇기에 장사가 되지 않아서 폐점하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잘되는 점포를 몇 개 돌리면서 고수익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들은 어떻게 고매출 점포를 가질 수 있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WzJh5dNF3KvBuUt1GacxcHc36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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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가스라이팅 그만하세요 (1화) - 호랑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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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56:34Z</updated>
    <published>2025-07-11T15: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다룰 인물은 이 책에서 다룰 12인 중 가장 혐오하는 인물이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보기 쉬운듯 보기 힘든 기묘한 유형의 인물이다.   호랑이(寅) 호랑이는 강인함과 카리스마의 상징이다. 주도적이고 권위적이며, 때로는 충동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다. 인간으로 치면 리더십이 강하고, 주장을 굽히지 않는 강경한 성격. 그러나 그 권위는 누군가에겐 억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7jDpDuMXMbade28hGx9MeAAgs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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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을 하면 안되는 유형 - 모든 일에는 적성이 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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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8:43:12Z</updated>
    <published>2025-07-10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치킨집이나 할까?&amp;quot; &amp;quot;카페나 할까?&amp;quot; &amp;quot;편의점이나 할까?&amp;quot;  퇴직 후, 또는 뭔가 해야 하는데 마땅히 기술이나 경험이 없는 분들이 프랜차이즈 문을 두드리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편의점은 아무런 지식이나 능력이 없어도 그냥 자리만 좋으면 되니까, 좋은 자리 편의점 하나 하면 그래도 밥벌이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비를 회사가 부담해 주니 투자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331pwdeTrtRWGgG4Piu2aPqeH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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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회사에서 감췄던 진짜 이야기 - 12년만에 털어놓는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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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5:00:24Z</updated>
    <published>2025-07-06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았던 속 이야기 심연 속 깊이 묻어둔 가정사와 회사 이야기... 어쩌면 나는 5년이라는 회사 생활 중에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가장 내적 성장을 이루기도 했던 것 같다. 다시 꺼내기 아픈 기억이지만 조심스레 꺼내어 본다.   내가 다니던 회사는 서울에 본사가 있고, 수원, 대전, 광주, 부산에 지사가 있었다. 신입사원 대다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GwwXN-D9Xu2y2WhccLWUQSpC3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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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 저 맘에 안 들죠?! - 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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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2:13:55Z</updated>
    <published>2025-07-04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丑)  소는 인내심과 근면함의 상징이지만, 그 이면에는 쉽게 꺾이지 않는 고집과 단단한 자기 세계가 자리 잡고 있다.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내는 데는 능하지만, 타인의 조언에는 귀를 닫고, 오로지 자기 기준으로만 판단하려는 외골수 기질이 강하다. 감정 표현이 서툴러 오해를 사기 쉬우며, 소통보다는 독단에 가까운 방식으로 주변과의 벽을 만든다. 한 번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hWakFWqOsdea6VhePK9A0GFYh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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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이 나오지 않을걸 알면서도 오픈하는 이유 - 회사원은 회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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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53:43Z</updated>
    <published>2025-07-03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 창업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amp;quot;그래도 회사가 수익 내려고 하는 건데 일부러 안 좋은 자리 오픈하진 않겠죠&amp;quot; 틀린 말은 아닙니다. 회사도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사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장사가 안 될 것 같은 곳을 오픈하지 않는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죠. 하지만 그렇게만 해석하면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편의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yxJ3DBD7AmwZ_6QDPDO1GK5sZ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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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목표냐,&amp;nbsp;나의 가치관이냐 - 양자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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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3:24:50Z</updated>
    <published>2025-06-29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능력 있는 사람을 동경하며, 어떤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을 칭송한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자 더 높은 목표를 꿈꾼다. 그런데 과연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게 꼭 좋은 것일까? 20대 청춘의 대기업 생활은 이런 부분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했다. 그리고 나는 조직의 목표와 나의 가치관 사이에서 끊임없이 충돌했다.  성과를 낸다는 것은 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3Z2U6MrYIdO_32VlGEcZPjYmj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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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에 사는 가짜 회계사 - 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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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1:56:45Z</updated>
    <published>2025-06-27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쥐(子) 예로부터 쥐는 민첩하고 생존에 능한 동물로 여겨졌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상황 판단이 빠르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잔머리와 계산력으로 상징된다. 인간으로 치면 자신의 이익을 빠르게 계산하고,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 줄 아는 전략가 타입임과 동시에 그 교활함이 타인의 신뢰를 배신으로 바꾸기도 하며 간계를 부리기도 한다.     누구나 욕망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RsWzdZAmglpKzD_GBULEvsqJH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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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전략이 없는 영업관리자 - 빛 좋은 개살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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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4:51:22Z</updated>
    <published>2025-06-26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 창업을 하기로 결정하셨나요? 신규 점포나 양수도 점포 어떤 걸 선택했건 여러분이 앞으로 계속 만나게 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영업관리자입니다.  CU에서는 SC(Store Consultant), 7-11에서는 FC(Field Consultant), GS25에서는 OFC(Operation Field Counselor)라고 달리 부르는데 결국 하는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fs--7kH5msL3tW1xYi8ZY6iyM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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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팀장님 - 이렇게 허무하게 가신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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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5:15:59Z</updated>
    <published>2025-06-22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가량의 짧은 직영점 생활을 제외하고 나머지 재직 기간동안 나는 두 분의 팀장님을 모셨다. 대전지역에서 충남/충북지역과 전남/전북 지역을 다 커버했는데, 전남/전북 지역이 점차 커지면서 팀이 분리가 되면서 새로운 팀장님이 오셨다. 새로온 팀장님이 바로 나의 퇴사에 결정타를 날려주신 분인터라 딱히 남아있는 애정같은건 없었다. 대전 사무실에 계시던 한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K%2Fimage%2FUb68CtIxsqEKhEZk7Q5PK-Lue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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