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규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aR" />
  <author>
    <name>gyureal</name>
  </author>
  <subtitle>좋아하는 게 많아질수록 세상의 해상도가 높아진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saR</id>
  <updated>2024-11-29T01:47:56Z</updated>
  <entry>
    <title>#3. 지금이 바로 주식..아니 클래식 시작할 때 - 영감님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aR/4" />
    <id>https://brunch.co.kr/@@hsaR/4</id>
    <updated>2025-02-19T06:56:44Z</updated>
    <published>2025-02-19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클래식 덕질을 시작한지 3년차가 된 지금, 누군가가 클래식과 케이팝, 락 중 무엇을 더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오늘 출근길에도 실리카겔과 서태지를 번갈아가며 들었다..) 다만 분명한 건 클래식 덕질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게 개이득이라는 것이다. 클래식은 말하자면&amp;nbsp;망할 일 없이 적금처럼 길게 두고보는 배당우량주, 미국 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aR%2Fimage%2FW_BeKlG2fzWApLULmcqsjsZ6S2o.jpg" width="228"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클알못에서 클미녀가 되기까지(2) - 본격 클래식 간증 쇼 (100%실화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aR/2" />
    <id>https://brunch.co.kr/@@hsaR/2</id>
    <updated>2025-02-14T01:53:07Z</updated>
    <published>2025-02-13T08: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3년 1월, 겨울이었다. 지난 조성진 리사이틀 이후 클래식 공연을 한 번쯤 더 보고싶다고 막연히 생각하던 중 직장동료(앞으로 귀인으로 칭함)의 도움으로 이번에는 &amp;lsquo;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amp;rsquo;와 정명훈 마에스트로, 그리고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협연 공연 예매에 성공했다. 그것도 무려 토, 일 양일을 연달아서! 지난 경험을 통해 &amp;lsquo;아는 곡&amp;rsquo;의 중요성을 실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aR%2Fimage%2FwACLfxI4v3NjdO6sUMLRYbhoQJo.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클알못에서 클미녀가 되기까지(1) - 클래식 알못에서 클래식에 미친 자로 가는 첫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aR/1" />
    <id>https://brunch.co.kr/@@hsaR/1</id>
    <updated>2025-02-10T08:58:51Z</updated>
    <published>2025-02-10T05: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말해두건대 나는 음악전공자가 아니며, 음악교육이라곤 초등학교 때 피아노학원 몇 년 다닌 것과 학교 교육과정이 전부다. 교회도 다니지 않았고 엄마는 미스터트롯을 좋아한다. 나의 플레이리스트는 케이팝과 락음악으로 가득했다. 클래식은 가사가 있는 노래가 거슬리는 순간들(수학문제 풀 때라던지, 게임 배경음악이 필요하다던지)에 여러 모음곡을 들었던 기억이 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aR%2Fimage%2FDZvItcip0soLTl42TApD0McxT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