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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수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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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이야기, 레전데리 이야기를 수집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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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5:5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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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더 재밌게 즐기는 법 0 - 재목과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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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1:10:55Z</updated>
    <published>2025-12-07T01: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유튜브를 보느라 이야기를 보지도 듣지도 않는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다.  아니 이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자. 이런 생각이 든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닐 것 이다. 이런 이야기는 평론가들이 극찬을 할 수록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 음악 같은 경우에는 madviliany 와 good kid mad city 영화 중에는 인터스텔라,오펜하이머, 대부 드라마 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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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드라마 이야기 - 쓸게 없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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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2:43:42Z</updated>
    <published>2025-12-03T02: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정말 다사다난한 주였다. 얼마나 다사 다난했냐면 나는 지금이 12월이라는 것도 방금전에 알았다. 메일 쓰기로 하였지만 거북이가 아프는 바람에 마음이 심한해서인지 글이 잘써지지않았다. 어쨎든 간에 오늘도 글이 잘 써지지 않아서 블로그로 돌아왔다. 오늘은 미국 드라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다.  일단은 요즘에는 한국 드라마 열풍이 불면서 미국 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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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당신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이유에 대해서 - 책은 무언가를 얻기위해서 읽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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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58:25Z</updated>
    <published>2025-11-28T04: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오늘도 어김없이 소설이 잘 써지지 않아서 브런치로 돌아왔다. 아무래도 글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사람이다 보니까. 내가 쓰는 모든 글에 잘쓰기를 바라는 욕심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지만. 여기에도 에너지를 쏟아버리면 내가 쓰는 소설에 쓸 애너지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나는 욕심을 내려두고 대충 대충 작성하기로 하였다. 오늘의 글은 당신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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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글이 안써진다. - 뿡야! 괴물 같은 작가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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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9:58:19Z</updated>
    <published>2025-11-27T09: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 거지 같은 추임새는 무려 스티븐 킹의 추임새이다. 난 글을 더 잘써보기 위해서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책을 샀다. 거기에서 스티븐 킹이 자주 사용하는 추림새이다. 뿡야! 이거지 같은 추임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책은 별로였다. 미안하오 킹형. 어찌됐든 킹은 자서전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개쩌는 이야기는 내안에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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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키블라인더스 명장면 모음 - 사즌 1에서의 명장면들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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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51:35Z</updated>
    <published>2025-11-10T0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키블라인더스란? 피키블라인더스는 19세기에 실존했던 갱을 소재로 만든 영국드라마이며 영국 bbc에서 방영하였다. 무려 10년 동안 방영한 드라마이며 분위기있는 사운드와 깔끔한 촬영기법 그리고 배우들의 명연기로 10년 동안 장수했다. 내용은 주로 가족과의 관계 사업 야망등 인간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보는 주제들로 되어있어서 보면서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h%2Fimage%2FEcoTINx74O6ztHoU0c6IbuU5XDA.jfif"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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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 2025년10월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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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21:19Z</updated>
    <published>2025-10-17T06: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원래 하루지나고 나서 쓰는데 아침이 기억이나지않는다. 내말은 아침에 무었을 하였는지 무었을 먹었는지가 아예 기억이 날아가버렸던 것 같다. 이게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이번주말에는 어디라도 다녀와야겠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만 쓰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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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 2025년10월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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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8:00:06Z</updated>
    <published>2025-10-15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기를 쓰기가 귀찮아서 누워서 쓰고있다. 아침에일어나니까 대략 10시 정도였던 것 같다. 아침에일어나니까 거북이가 밖에 나와있었다. 몸이 차가웠던 것 같다. 우리집은 거북이가 좁을까봐 철장으로 앞마당을 만들었는데 여기를 비집고 나오는 일이 잦다.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는데 왠지 입맛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막상 먹으니까 잘들어갔던 듯 하다. 사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h%2Fimage%2Fyl6Cj39bXEkzpmA7TASIQpwKj9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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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1일차 - 2025-1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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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45:54Z</updated>
    <published>2025-10-14T05: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월요일이었다.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밥을 먹었다. 당뇨이후에 엄마가 민들어준 밥을 먹는데 아침엔 원래는 샐러드만 먹었지만 슬슬 질려서 샐러드랑 간단한 브런치? 라고 해야하는 것을 먹는다. 그리고 거북이들 밥을 주었다. 우리집은 샐러드를 먹어서 야채가 많다. 간단하게 캐일이랑 상추 적채들을 섞어서 주었더니 잘먹었다 큰놈이 빵이 작은 놈이 뿡이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h%2Fimage%2FE0orowgxbeMb54xo6G8t6YSx-O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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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끊기 1일차 - 내가 돌아왔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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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7:28:44Z</updated>
    <published>2025-08-18T07: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영상 끊기 1일차이다. 일단 이것을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심심한대 심심할 이유가 없기때문이다. 2달 동안 끊어볼 것인데 될지는 모르겠으나 한번해보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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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촌의 낭만시대 - 깡을 보여주지않으면 안돼었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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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53:06Z</updated>
    <published>2025-07-10T04: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서 우리작은 삼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엄마 아빠 할아버지랑은 친분이 조금있어서 그냥 이야기를 쓰고 나중에 허락 받는 쪽을 골랐는데 삼촌은 만나지가 조금되어서 카카오톡으로 허락을 맏고 왔다. 재밌는이야기는 이사람이 제일 많다. 나는 삼촌이 2명있는데 한명은 작은삼촌 그리고 다른 쪽은 큰 삼촌인데 큰삼촌도 레전더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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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월남전 참전 스토리 - 낭만 넘치는 할아버지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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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3:12:29Z</updated>
    <published>2025-07-10T03: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말이 있다 한사람의 인생은 하나의 우주와 같다. 누가했는지는 기억이 나지않는다. 책에서 봤는지도 모른다. 저번에 엄마와 아빠의 사랑이야기로 구독자가 3명이나 늘어버렸다 이번에는 할아버지의 스토리를 다루기로 하겠다. 그보다 앞으로 하루에 5개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올리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야기는 할아버지의 20살 이야기로 돌아간다. 20살에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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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을 받아드리고 인생이 조금 편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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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4:28:51Z</updated>
    <published>2025-07-06T04: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많은 것에 이유를 붙이면서 살아왔다. 예를 들어서 유튜브 쇼츠랑 술 담배는 하면안된다. 취미는 많이 만들어야한다. 게임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해도된다. 근데 이런것들에게 붙은 이유가 진짜일까 생각하여보았다. 유튜브는 왜 보면안될까. 나는 여기에 백만가지의 이유를 댈 수 있다. 남는게 없어서 자극적이여서 비교하게되어서 등등 근데 이게 진짜일까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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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가 특별한 줄 알았다.  - 초등학교 엄마와 아빠의 사랑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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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3:13:04Z</updated>
    <published>2025-06-13T02: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쓴다면 유치원부터 쓰는 것이 맞다. 그런데 난 그런 글이 싫다. 억지로 순서를 마추기위해서 쓸모없는 이야기를 끼어넣는 이야기 말이다. 난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지않았다. 이걸 왜 쓰는지도 모르겠다. 내 인생은 사실 돌아보고 싶지않았다. 내가 불행하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간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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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은 남은 관심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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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13:05Z</updated>
    <published>2025-06-13T01: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고 나서 한달이 지났지만 구독자는 한명이다. 내가 이일에 모든 것을 바쳤다고 할 수는 없지만 현타가 조금 오기는 하였다. 왜냐면 내가 7일동안 고민해서 만든 힙합앨범 리뷰보다 스미마셍이라는 공지가 더 조회수가 높았기때문이다. 그래서 통계를 보았는데 내가 어떻게든 인문과 인생이랑 엮어서 소개했던 앨범 리뷰보다 브런치작가로 대뷔하다가 더 인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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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메이션 리뷰 100개 - 좋아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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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21:42Z</updated>
    <published>2025-06-13T0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카구야 코믹하고 재밌게 보았다. 내용은 씹덕 그자체인데 코드가 맞아서 재미있게 봤다.&amp;nbsp;&amp;nbsp;명문 고등학교 슈치인 고등학교 학생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로 다룬다. 카구야랑 시로가네가 꽁냥꽁냥 하는 이야기 외에도 이시가미랑 이노 그외에 학생들의 이야기도 다룬다. 개인적으로 이시가미랑 선배의 이야기를 통째로 짤라버리는 것은 조금 아까웠다.  2.채인소맨 잔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h%2Fimage%2FkJDANyyRKhaEFl4rbpsoNndFC3I.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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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미마셍 - すみませ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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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36:16Z</updated>
    <published>2025-06-13T00: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에 100개를 만들어서 내보내고 싶었는데 브런치가 글을 많이 낼 수록 알고리즘에 뜨는 식의 운영을 하여서 20개씩 나누어서 낼 것 같다. 다음에는 애니메이션 100개 리뷰나 아니면 앨범이 올라갈 것 같다. 책이랑 미드도 올리고 싶어서 작성은 하고는 있는데 아무레도 하나하나에 메몰되는 시간이 메우 많다보니까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기존에 지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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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 100개 리뷰하기 (1) - 좋아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여정 시리즈(순위 반영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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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30:17Z</updated>
    <published>2025-06-13T00: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DS2 퓨처와 메트로 부민의 합작앨범 앨범의 표지는 내가 멈블랩을 유행시켰다를 말하는 듯 하다. 퓨처의 독특하고도 매력적인 목소리와 메트로의 천재적인 샘플링이 독보이는 작품이다. 몽환적인곡이 주를 이루며 중독성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앨범의 아트를 보게되면 상당히 이쁜 무언가가 있는데 이것이 물에탄 색소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때가 멈블랩이 유행할때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h%2Fimage%2FaaFAVhOzolKNfzwlmJkt-idsDxg.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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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끊기 1일차 - 글이 쓰기가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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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04:42Z</updated>
    <published>2025-06-09T01: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글을 안쎃는데 그이유는 하루만에 유튜브 끊기 챌린지를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그럼 글을 써야되는데 하루만에 실패하고 올리기에는 너무나도 쪽팔렸기 때문에 계속해서 회피를 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작성을 한다. 일단은 습관이라는 것이 무섭다. 그냥 정신을 차렸더니 유튜브를 하고있었고 1시간이 지나있었다. 이미한 것은 이미한 것이고 이번에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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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인터넷 끊기 1일차 - 실패했지만 계속되는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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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3:03:37Z</updated>
    <published>2025-06-03T01: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유튜브와 인터넷을 끊는 것은 메우 심심하고 힘들었다. 진짜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결국에 유튜브에 손을 대고야 말았다. 유튜브의 나쁜점도 있는가하면 좋은점도 있다. 모든 것은 굉장히 양면적이다. 유튜브를 보면 좋은 것은 재밌다는 것이다. 바보 같은 영상을 보면서 웃는다. 생각을 해보면 일주일동안 거의 웃은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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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인터넷 끊기 7일차 - 유튜브 끊기에서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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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01:37Z</updated>
    <published>2025-06-02T03: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끊은지 일중일이 지나갔건만 여전히 내생활은 변한 것이 없다고 느낀다. 여전히 사회에 대한 악감정이 남아있고 살아가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로 한다. 바로 인터넷 사용 금지령이다. 원래는 인터넷으로 기사와 브런치 그리고 힙합엘이나 디시인사이드 같은 커뮤니티를 돌아다녔는데 이것을 안하기로 했다.  그래서 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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