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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IB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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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jui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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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의 직장인. 한국과 중국에서 직장생활을 하였다. 직장을 위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으며, 두 아이를 제주 IB학교에 보내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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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2:3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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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학기 그리고 체험 수업 - MY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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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2:47:19Z</updated>
    <published>2025-06-08T10: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기나긴 방학이 지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첫째는 3학년, 둘째는 1학년. 당분간 서로 투닥투닥 거리며 등하교를 같이 할 모습을 생각해 보니 피식 웃음이 나온다. 학교 생활을 이미 한 학기 경험해 본 형님이 있으니, 둘째는 좀 더 수월하게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았다.  개학식과 입학식이 같이 열리는 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9%2Fimage%2FNzkgZ1cCKq-HAvgrZtqxnjs84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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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YP, MYP 그리고 DP - IB 교육과정과 그 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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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9:38:16Z</updated>
    <published>2025-05-09T08: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크리스마스와 2025년 새해 연휴를 보내고 나니 어느덧 학년 말이 다가왔다.  새해 1월에는 방학식과 졸업식이 예정되어 있었다. 6학년 2학기를 마친 둘째는 얼떨결에 표선초등학교 졸업생이 되었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아 들게 되었다. 한국으로의 이주,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 그리고 주변 환경까지... 모든 것이 낯설었을 둘째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9%2Fimage%2F7qHNbV3OXM3mviKbBUjFBNCsO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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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및 총괄평가 - PYP &amp;amp; MY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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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1:55:34Z</updated>
    <published>2025-04-12T1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학기의 초반. 한국의 학교 시스템에 적응하느라 약간의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의지의 한국인은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학교의 공지사항과 선생님과의 소통을 담당하는 하이클래스라는 앱의 중요성과 유용함도 알게 되었다.&amp;nbsp;그렇게 새로운 학교와 시스템에 적응하느라 8월이 훌쩍&amp;nbsp;지나가고 9월부터&amp;nbsp;본격적으로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시작되었다.  IB 학교 교육과정은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9%2Fimage%2F2mfThfR2dQM6Nu8la8UsHLd0j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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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복 - 30년이 지나도 크게 바뀌지 않은 - 아이들을 위한 자유롭고 활동적인 교복이 필요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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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5:26:39Z</updated>
    <published>2025-03-08T13: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중순 중학교 개학을 앞두고 교복을 맞추기 위해 제주시에 있는 교복 판매점을 찾았다. 표선에서 제주시까지는 차로 대략 1시간이 걸리는 제법 먼 여정이다. 학교는 서귀포에 있는데, 왜 교복 판매점은 제주시에만 있는 건지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오래간만에 시내 구경이나 하자며 온 가족이 다 같이 움직였다.  문득 예전 학교 다닐 때, 나의 교복은 어떠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9%2Fimage%2F8UKoUKbkuZ2hT-w0z4KywI3CU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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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운 날씨에도 설레었던 8월 - (2) - 제주도 이주 - 집 구하기, 전학 혹은 재입학 그리고 학력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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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3:07:19Z</updated>
    <published>2024-12-23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 그렇게 아내와 제주도 이주를 결정하고 나니 해야 할 일이 뚜렷해졌다. 이제는 집중의 시간.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 제주도 이주를 상정하고 나는 한국 여기저기에 전화해 가며 준비해야 할 것들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확인이 필요했던 건 두 아이가 한국에서 몇 학년으로 입학이 가능한 지 알아보는 것이었다.  내가 기억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9%2Fimage%2F_pzPHmEYAt40u1hQTSDP26KZu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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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운 날씨에도 설레었던 8월 - (1) - 24년 2H, 중국에서 한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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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0:01:03Z</updated>
    <published>2024-12-15T10: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가깝고도 참 먼 나라이다. 비행기로 2시간이면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등 주요 도시를 갈 수 있지만, 언어, 문화, 정치 등 여러 면에서 매우 다른 색채를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 그중에는 한국과 달라서 좋은 점도 있었고 반대로 한국과 달라서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도 있었다.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는 동안 우리 가족은 중국의 문화, 음식, 사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9%2Fimage%2FPepdKv3TVI2mE0hp7mSHKz_D_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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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학교를 찾아 중국에서 제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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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5:35:01Z</updated>
    <published>2024-12-03T01: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우리 가족은 중국 심천에서 인천으로. 그리고 다시 김포에서 제주로 이동을 하는 중이었다. 대한민국의 여름은 중국 심천만큼이나 아니 그 보다 더 무더운 열기를 내뿜고 있었다. 중국 심천에서 7년여의 시간을 보내며 웬만한 더위쯤은 별거 아니라고 자신하고 있었는데, 한국에 오자마자 온몸으로 느껴지는 지구 온난화의 열기에 다소 걱정이 앞섰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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