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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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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elderja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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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용접사 이민을 시도하고 있는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허울 좋은 화이트칼라 보다는 폼 안나더라도 실속있는 블루칼라가 낫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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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7:4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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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때리는 캐나다 이민 이야기(3) - 언제, 뭐가 터질지 모른다. 정도(正道)를 걷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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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2:03:01Z</updated>
    <published>2025-01-13T01: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뼈 때리는 캐나다 이민 이야기(3) -언제, 뭐가 터질지 모른다. 정도(正道)를 걷자  나는 국제학생으로 한국에서 캐나다로 건너와 용접학과 1년 과정을 마치고 졸업 후 취업비자(Post 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 체류자격을 변경하는 데에만 한 달 정도가 걸렸는데, 그렇게 된 데에는 최근 발표된 이민법 개정과 연관이 있다. 이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ja%2Fimage%2FfFm5Y_qJeQaWE_vQ2Jj7Itw1_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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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때리는 캐나다 이민 이야기(2) - 잊지 말아야 할 대전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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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0:52:52Z</updated>
    <published>2024-12-11T21: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뼈 때리는 캐나다 이민 이야기(2) - 잊지 말아야 할 대전제  한 국가가 이민자 또는 외국인 근로자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국민들이 선호하지 않는 일자리, 다양한 이유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분야를 외국인으로 채우겠다는 것이다. 한국 내에서 더 이상 자국의 젊은이들이 찾아오지 않는 작업장을 떠올려 보자. 이를테면 밭에서 농작물 캐다가 마대에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ja%2Fimage%2FE97O-F0OhyucKsq84522TVpHH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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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때리는 캐나다 이민 이야기(1) &amp;nbsp; - 매우 긴 사설로 시작하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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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2:48:11Z</updated>
    <published>2024-12-07T22: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뼈 때리는 캐나다 이민 이야기(1) - 매우 긴 사설로 시작하노니  2024년 12월. 캐나다에서 이상하리만치 춥지 않은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나는, 약 1년 전 이곳으로 건너와 국제학생으로 용접 실기교육 1년 과정을 마치고 취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졸업 후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허가를 받기 위해(PGWP 신청) 한 달 정도를 소비했는데 하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ja%2Fimage%2FZ5m-uDtfe5s6t6nKEzZMBeA7B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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