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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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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fax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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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가 또 프리랜서. 자기 얘기를 해요. 정신건강의학과 10년 개근상, 뇌건강 프리미엄 구독자. #정신건강 #매드프라이드 #화학적사이보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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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0:2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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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과 애정의 투고타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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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1:03:56Z</updated>
    <published>2025-07-03T11: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화, 전설, 연극, 영화, 만화와 게임, 괴담, 소문&amp;hellip; 모든 서사는, 대부분 특별하고 희귀한 상황에 속한다. 세상은 연출에 관심이 없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하므로, 대체로 어떤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아주 강력한 경험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완전히 망가질 정도로. 교훈, 대리경험, 시간 죽이기, 혹은 안전한 사회적 인간관계의 갈구. 가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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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라는 이름의 거울 - 고통과 연대 속에서 발견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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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7:08:02Z</updated>
    <published>2025-01-04T06: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의미와 진리는 각자의 여정 속에서 발견된다. 그것을 찾는 과정은 자신만의 삶의 본질을 향해 다가가는 길이다. 마치 안개 속에서 길을 더듬는 손끝처럼, 희미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무언가를 더듬어 찾는 행위.  나는 진리라는 것의 실체를 알고 싶다. 진리를 찾는다는 것은 본질에 대한 탐구다. 진리가 변하지 않는 무엇인지, 아니면 사람마다 다르게 드러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i%2Fimage%2F4gJWPgI_MsSejzC3LKAuNmkMw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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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라는 이름의 거짓말 - 또 속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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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2:41:48Z</updated>
    <published>2024-12-17T01: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때로 멈춰 서서, 지금 품은 욕망이 진정 내 안의 것인지, 아니면 타인이 빚어 놓은 모습인지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 경계를 분간하기 어려울 때, 마음은 점차 얇아져 간다. 쓰다 만 일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 자꾸만 첫 장을 찢어 버린 노트처럼. 그렇게 시간은 쌓이지 못하고 텅 빈 곳에 머무른다.  처음에는 단편 소설을 써보기로 했다. 지금 내 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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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종이 있다면 - 김보영, &amp;lt;다섯 번째 감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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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1:00:33Z</updated>
    <published>2024-12-16T02: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보영의 &amp;lt;다섯 번째 감각&amp;gt;을 읽고 있었다.  그 소설에는 소리가 없었다. 나는 읽는 동안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러다 주연이 소리를 듣는 순간, 이 방 안에 있는 모든 소리가 들렸다. 컴퓨터 쿨러가 돌아가는 소리, 발 밑의 강아지가 몸을 뒤척이는 소리, 쥐의 발에 박스가 스치는 소리. 정적이라고 부르는 소리 없음의 소리까지도. 이토록 데시벨이 낮은데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i%2Fimage%2FFE6FOXs4qbRp7vclKortUmkxL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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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탐구 : 나에 대해 20가지 진술하기 -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20가지 진술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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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23:48:50Z</updated>
    <published>2024-12-11T08: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 질문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그것 또한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단순히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다.  우리는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직장에서는 동료이자 팀원이기도 하고, 집에서는 자녀 또는 형제나 자매일 수 있다. 친구들에게는 친한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xi%2Fimage%2F9-VUaZHG6XyBDCFPvHiE2TAYT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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