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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이웃집이든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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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질랜드에서 아이, 강아지들과 살고 있습니다. 정답보다 과정에 집중하며 우리만의 속도로 일상에 스며드는 시간들, 아이와 나누는 대화와 생활하며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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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5:5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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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학년이 시작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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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3:25:37Z</updated>
    <published>2026-02-08T03: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인터미디어트 2년을 마치고 9학년이라는 새로운 시작점에 섰다. 학교가 바뀌면서 등굣길 풍경부터 사소한 규칙들까지 모두 달라졌고, 새로운 학교의 방식에 맞춰 하나하나 챙기며 첫 2주를 보냈다. 그렇게 입학 초의 낯설었던 시간들이 지나고, 아이는 학교 생활에 빠르게 익숙해졌다.내가 예상했던 적응의 시간은 아이에게 크게 필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합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U%2Fimage%2Fj8DyOByCMWSlTZhZP7L2Qr68o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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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뉴질랜드에서 아이를 키운다 - 지구 반대편에서 시작된 우리 가족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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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0:27:45Z</updated>
    <published>2026-01-28T10: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뉴질랜드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이 문장을 쓰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떠나기 전 주변에서는 내 나이와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걱정하며 몇 년 뒤에 아이 혼자 유학 보내는 게 효율적이라는 현실적인 조언들을 많이 했다. 솔직히 그게 맞는 말이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내 결정을 맞추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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