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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꿈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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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꿈쟁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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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5:1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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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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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0:58:58Z</updated>
    <published>2026-03-24T00: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자가 추구하는 것은 다양할 것입니다. 어떤 이는 사랑을, 또 어떤 이는 돈을, 그리고 또 어떤 이는 명예를...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포괄하는 무엇인가를 찾는다면 '성공'이라는 키워드가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잘 이어지는 것도 사랑에 성공하는 것이고,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도 명예를 얻는 것도 각자의 위치와 분야에서 성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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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서 배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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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42:03Z</updated>
    <published>2026-03-20T03: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생각하길 아이들이 부모의 모습을 배운다고들 합니다. 저도 그 생각에 공감하기에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아이만 부모에게 배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이라 나름 많이 컸지만 아주 어린 시절의 아이를 떠올리면 그때가 저는 오히려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배우지 않았나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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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에도 톨게이트는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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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9:44:56Z</updated>
    <published>2025-05-09T04: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나 명절등에는 고향을 내려가곤 합니다.  그 고향이 가까운 근처가 아니라 먼 지역이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내려갑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연일 고속도로가 정체라는 정보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하지만 명절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는 일부 늘 막히는 구간과 출퇴근시간대등을 피한다면 고속도로는 말그대로 뻥 뚫려서 쭉쭉 밟고 올 수 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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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은 그저 산으로 가치 있고 아름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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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3:39:57Z</updated>
    <published>2025-04-28T03: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을 좋아하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산의 매력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다녀오신 산들 중에 최고의 산은 정말 다양했고요 시기에 따라서, 혹은 관점에 따라서 다른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산은 높을수록 최고의 경치를 보여준다'라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다녀오신 산 중에 최고로 멋진 산은 어디신가요? 그리고 여러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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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앞에 있는 돌은 걸림돌인가? 혹은 디딤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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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2:07:50Z</updated>
    <published>2025-04-25T03: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모든 것이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가야 합니다. 물론 그 과정을 건너뛰고 본인의 배경이나 그러한 것을 활용해서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나아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amp;nbsp;과정을 거치는 것이 같다고 모두가 걸어가는 그 길도 같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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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바라보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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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5:03:25Z</updated>
    <published>2025-04-24T01: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세상은 공평할까요 아니면 불공평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와 권리를 표방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와 권리 속에 이미 선이 정해져 버린 것들도 상당히 많기에 불공평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지위나 부의 기준에 따라 선택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생각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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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자는 인사가 가르쳐 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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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9:21:26Z</updated>
    <published>2024-12-19T05: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성격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 중 한 명일 것이고요.  저는 여럿이 함께 하는 것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편이고, 누군가와의 약속을 잡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누군가가 밥 먹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저 인사치레정도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곤 했습니다. 제가 정말 먹고 싶은 누군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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