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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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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태어나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여권조차 없는 토종 한국인의 삶을 살다가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구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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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5:1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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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점심 하나도 소중해 - 연습중입니다, 뉴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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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3:29:13Z</updated>
    <published>2026-04-11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 전 음식 사진 찍기는 영 내 취미가 아니긴 하지만 여행에서 만큼은 종종 별것 아닌 식사도 사진을 찍게 된다.    아침에 눈을 뜨고, 옷을 꺼내 입고, 세 번의 끼니를 챙겨 먹고, 같은 길을 걸어 다니고, 저녁 루틴을 반복한 후 잠자리에 드는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  살아가다 보면 이런 것들은 큰 에너지 소모 없이, 가끔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49%2Fimage%2FAYIZAmVd7GU-awnfS9LGSYuTyx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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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비행기 티켓은 왕복이 저렴하다 - 연습중입니다, 뉴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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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00:36Z</updated>
    <published>2026-04-05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초보자의 실수  뉴욕으로 떠나기로 마음 먹은 후 10월 초에 뉴욕으로 떠나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했다.  다만 돌아오는 날짜를 정하지 못해서 별 생각 없이 편도 티켓을 끊었다.   갔다가 적응 못하면 빨리 돌아오고 아니면 더 있어야지!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편도 비행기 티켓을 끊어놓고 한달을 잊고 지냈다.   뉴욕으로 떠나는 것이 결정 된 후 미국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49%2Fimage%2FYCrtkfpFezLLO0UUn6HuNwTmb8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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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쩌다 뉴욕에 가게 되었나 - 연습중입니다, 뉴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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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3:21:45Z</updated>
    <published>2026-03-28T2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은 떠나기 전 확고한 목표가 있다.  두려움과 직면하기.   이 여행의 시작은 한창 내 인생의 전환점을 지나고 있던 한여름의 제주에서, 뉴욕에 사는 친구와의 통화로부터 시작되었다.  마침, 그날은 1년 전부터 뉴욕에서 포닥(박사 후 연구원)으로 일을 하는 친구의 생일이었고 타지에서 생일을 보내는 친구의 안부가 궁금해서 통화를 하게 되었다.  이런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49%2Fimage%2FGovmwJhA_IAqPIiQHccuSa6nd2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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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Prologue - 연습중입니다, 뉴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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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1:22:00Z</updated>
    <published>2026-03-20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어지지 않지만 뉴욕 맨해튼 한 아파트 소파에 누워서 써보는 이야기.    2024년,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연이어서 일어나는 동시에 막연히 꿈꿨던 일들도 연이어서 일어나고 있다. 해방감과 불안을 동시에 안고 지난 10년간의 터전을 떠났던 봄을 지나 더없이 뜨거웠던 여름의 제주에 이어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나는 나를 미국에 가져다 놓았다. 계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49%2Fimage%2FJNkClSH3NYFcMLhXFjjLgsK7oy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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