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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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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마추어 밴드맨의 일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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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9:5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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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 부엌에 좀 갔다와! - 부어케? 부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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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4:49:48Z</updated>
    <published>2025-01-24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는 '의식적으로'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뭔가를 생각없이 말할 때와, 생각을 하며 말할 때가 발음이 다르다. 내가 작성하는 대부분의 글은 아마 발음에 관한 것일텐데, 이러한 발음을 읽으며 '뭐야! 난 저렇게 안읽어!'라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이 아마 이러한 내용을 읽으며 의식적으로 발화하여 평소와 다른 발화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본인의 발음이 표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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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 뭐하나? 니 뭐하노? - 이거 그냥 사투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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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4:28:00Z</updated>
    <published>2025-01-17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필자의 고향인 경상도갱상도로 떠나보자.  필자는 국어국문학과를 이중전공하고, 수능 국어를 계속 공부하며 중세국어를 공부했다. 한국어 발달사라는 심오한 과목도 듣고, 수능에서도 중세국어가 출제되기에 공부를 꽤나 많이 했다. 중세국어를 공부하며 중세 국어의 의문형 어미에 대해 출제되는 부분을 보았는데, 이는 경상도 화자들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는 부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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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않되는 안돼요... - 외않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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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3:49:16Z</updated>
    <published>2025-01-10T0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참 많이 헷갈려하는 맛춤뻡맞춤법이다.  어느샌가부터 외않되?라는 말이 하나도 제대로 된게 내 인생과 같다는 밈이 퍼지며 사람들이 저걸 쓰기 시작했고, 나는 킹받기 시작한다.  하지만 또 하나의 복병이 등장하는데, 바로 '~~가 되'같은 말이다. 대학원생이 되.  이러한 맞춤법 파괴는 큰 호응?을 얻으며 사람들한테 많이 쓰이고 있는데, 가끔 친구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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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김도현? - ㅎ은 어디로 간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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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8:03:44Z</updated>
    <published>2025-01-03T0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에는 앞으로 국어학에 대한 관심을 담아서 나의 얕디 얕은 국어학적 지식을 담은 글을 적어볼 예정이다. 가아끔 어려운 단어가 등장할 수도 있지만, 당신은 전공자가 아니니 대충 읽고 넘기길 바란다.  첫 주제로 이를 잡은 이유는 내 이름과 관련되었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도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부분에 관한 내용인데, 최대한 이해하기 좋게 적어보도록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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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밴드맨의 삶 2 - 밴드맨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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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4:34:43Z</updated>
    <published>2025-01-01T13: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15세의 나이로 처음 밴드를 시작하게 된다.  highway star를 친 내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히 비현실적인 이야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걸 무슨 배짱으로 오디션에서 쳤나 싶기도 하다.  사실 첫 밴드는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꽤 여러명 있었는데 기억나는 합주곡은 뷰렛의 거짓말과 yb의 붉은 노을밖에 없다. 잠시 하다가 대부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55%2Fimage%2Fxz7jxJSlLL4ijwy35a1HU1oqM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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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밴드맨의 삶 - 나는 음악을 하는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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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1:54:11Z</updated>
    <published>2024-12-27T06: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밴드를 시작한지도 10년이 넘었다. 브런치 스토리라는 좋은 통로를 알게되어서 내가 알고 있는 밴드와 장비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내 삶에 대한 얘기도 남겨보고자 이렇게 글을 적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나는 내 나이 또래와는 음악 취향이 다른 독특한 아이였다. 어린 시절 거실에 누워 어머니와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이문세, 신승훈의 노래나 옛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55%2Fimage%2FvCwHNM1fYrDmNTQBuw0Vk1Bno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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