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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fe du Mon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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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얇고 넓은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설명을 즐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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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4:5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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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한글자막이 거의 다 외워지지 않았나요? - 6화. 이제 영어자막을 켤 때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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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5:21:38Z</updated>
    <published>2025-02-0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순간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이 조금씩 버겁다고 느껴질&amp;nbsp;때가 있다. 새로 개봉한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는 발걸음이 예전만큼 가볍지 않고, 상영관안에서 졸지 않은 척이라도 하는&amp;nbsp;성의를 보일 때도 있으며, 카라멜 팝콘도 그 맛이 예전만 못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영화관에 가는 것이 하나의 취미였는데, 이제 그 자리를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U-R6T7OZrQKq-FtTGbUS7uX_i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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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 English Accent가 어때서. - 5화. 한국사람은 한국식 영어발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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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42:22Z</updated>
    <published>2025-01-29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게 되는 계기는 사람마다 가지각색이지만,&amp;nbsp;누구나 한 번쯤은 유창하고 자신 있는 미국인처럼, 또는&amp;nbsp;매너 있고 품격 있는 영국인처럼 말을 하고 있는 멋진 모습을&amp;nbsp;꿈꾸어 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20대에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같이 공부를 시작했던 친구들이  동남아 사람들에게 영어를 배우면 동남아 발음을 배울 것 같아   라고 말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rR7d-oJAzirAbqsZSbsWaOWNb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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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 너는 고향이 어디야? - 1화.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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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42:03Z</updated>
    <published>2025-01-25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초, 인류는 증기기관을 발명하였다. 증기기관을 통해 인류는 드디어 열에너지를 동력에너지로 바꿀 수 있게 되었고, 우리는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의 발명을 1차 산업혁명이라 부른다. 증기기관차는 1차 산업혁명을 연상시키는 대표적인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얼굴에 검댕을 잔뜩 묻힌 일꾼 두 명이 열심히 석탄을 아궁이로 밀어 넣으면, 그 석탄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hYCMPyrZ-VtHYOVvQlCluR4ya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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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은 단어를 떠올리는 순서이자, 정서를 이해하는 수단 - 4화. 언어는 정서라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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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42:22Z</updated>
    <published>2025-01-21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정서인 것 같아요.   조진웅 배우님이 모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사투리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했던 말이다. 비록 그는 부산사람이지만, 다양한 지역 사투리를 사용하는 배역을 연기를 해 왔다고 한다.&amp;nbsp;그는 사투리의 정서를 이해하는 것이 그 것을 배움에 있어 중요한 부분 중 하나였다는, 격하게 공감되는 말을 했었다.  지구촌이라는 개념에서 볼 때,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C6pI-KeNAZKBff6Vea2fumVnU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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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대모사를 먼저 해봅시다 - 3화. 사실 발음부터 익히는 것이 진짜 중요하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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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42:22Z</updated>
    <published>2025-01-14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 이 나이에 발음연습부터 하는 것은 좀 그래요. 영어를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니고, 발음연습은 나중에 할게요.   라는 생각을 하는 영어학습자들이 생각보다 많다. 학교 다닐 때, 취업준비 할 때, 수능과 토익이라는 시험을 경험했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읽기와 듣기는 기초적인 수준정도는 할 줄 안다. 그래서, 발음연습이 읽기나 듣기보다 더 낮은 수준의 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sahowF6YligdygixJtUetUhps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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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만큼은 뒤만 돌아보자. - 12화.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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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3:40:50Z</updated>
    <published>2025-01-12T04: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훗날, 지난 여섯 달의 시간이 후회할 사건이자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간이 저의 발목을 잡을 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 더 큰 화를 피하고, 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보전하기&amp;nbsp;위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였다고 생각하려고 해요.    지금 당장은 전역 없는 군대 휴가 복귀하는 마음처럼, 마음이 먹먹합니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uIdet74rkjD2Jh9WFShwBaDbd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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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 직장을 옮겨보지 그래? - 11화. 공공기관 직원의 경력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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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4:30:54Z</updated>
    <published>2025-01-11T13: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경력  씁쓸한 단어입니다.   AI에게 물어보니 물경력이란&amp;nbsp;실질적인 경험이 부족한 &amp;quot;속이 비어있는&amp;quot;경력이라고 합니다.&amp;nbsp;경력의 속이 비는 경우는 개인의 나태함에 의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의 성실함이나 노력여부에 상관없이,&amp;nbsp;지금의 조직에서는 가치가 있을지 몰라도, 직업시장에서는 가치가 없어서 생기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독점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ZE1fDW8dWsGBjjBoxyqz2h-Ao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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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에 무감각해지다. - 10화. 자포자기한 것인지 상실이 무서웠던 것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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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8Z</updated>
    <published>2025-01-10T13: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기간 동안 당연히 소득은 줄어들어요. 그럼에도 여섯 달 동안 두 번의 금전적 타격을 받았어요. 그러나, 여느 때와는 다르게 그 타격은 오히려 무감각하게 느껴졌습니다.  휴직을 하면 급여 관련 규정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기본급의 정해진 요율을 지급받습니다. 저축은 할 수 없고, 공과금과 집세정도 내고 나면 남을 만큼의 금액이었어요. 휴직기간동안 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7E5cP95kGQgxGUeoTft-LYRWn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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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누르기 - 9화.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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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8Z</updated>
    <published>2025-01-10T07: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쩌다 이런 '특별한' 선택을 하게 되었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은 직장 내 괴롭힘이었어요. 예민한 사람은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많다고 합니다. 제가 미움받을 짓을 했는지, 제가 일을 잘 못 처리 한 것인지, 제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인지, 심지어 그가 기분이 나쁠 때, 제가 그의 눈앞에 있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 대한 자기검열이 날이 갈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rQpqqJiLMdjJrGn3KcTiehpsS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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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 금세 안 떠오르던데요. - 8화. 취미나 특기가 혹시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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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8Z</updated>
    <published>2025-01-09T09: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면 제게 필요했던 것은 길잡이였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장 크게 변화했던 점은, 고등학교 때까지 경험했던 &amp;quot;좋은 대학으로의 진학을 위한 공부에 대한 강한 독려&amp;quot;에서 &amp;quot;거의 완벽에 가까운 방치&amp;quot;였던 것 같아요. 아무도 가만히 있는다고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었고, 잔소리하는 사람이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이제 &amp;quot;공부&amp;quot;라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9SIwejzRc-EKHOdg-Gz9L9KO7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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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게 만든다. - 2화. 차라리 같은 것을 반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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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42:22Z</updated>
    <published>2025-01-07T15: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게 만든다.  저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amp;nbsp;난 참 좋아하는 말이다.&amp;nbsp;나의 취향이 독특해서인지는 몰라도, 뭐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주구장창 찾는다.  전문성이 뛰어난 기술을 연마한다거나, 깊은 지식을 탐구하는 것을 즐긴다는 것이 아니라,&amp;nbsp;영화를 예로 들자면 희대의 명작, 범죄와의 전쟁, 해바라기, 신세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P4Sw38C8BCJHsi8hiVShK6UH9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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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우리 모두 - 7화. 너는 내 마음을 아는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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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8Z</updated>
    <published>2025-01-07T09: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는 파양 된 강아지였어요.  어떤&amp;nbsp;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 강아지의 나이가 12살이 넘어가다 보니, 그 강아지의 미래의 빈자리를 걱정해서였는지는 몰라도, 그 아주머니의 아들이 아기강아지 한 마리를 분양받아 자기 어머니께 선물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기존에 키우던 강아지가 너무&amp;nbsp;나이 들고나서, 다른 젊은 강아지를 입양하면, 서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5oB4oQrl_Qr-Ncb2t6Tp0rFYu7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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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은 힘든데, 장비놀음은 재밌네요 - 6화. 백패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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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8Z</updated>
    <published>2025-01-06T17: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기간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가 백패킹이었어요. 백패킹이라 함은 텐트와 침낭과 매트, 그리고 여벌의 옷과 음식을 포함한 박짐을 가방에 넣고, 그 가방을 메고 트레킹이나 등산을 하고, 자연 속에서 숙영지를 찾아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를 하고,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짐을 정리하고, 귀신같이 원래 오지 않았던 것처럼 그 자리를 복구시켜 놓고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cZt8uWkElWaraWBreTio2dDd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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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보자, 그때처럼. - 5화. 산악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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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7Z</updated>
    <published>2025-01-06T13: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바퀴가 달린 것을 좋아합니다. 이리저리 알아서 굴러가기도 하고, 제가 방향과 속력을 조절하며 움직일 수 있는 장치도 만들어 줄 수 있고, 동력장치가 추가되면 힘을 들일 필요 없이 공짜동력으로 이동도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바퀴는 크면 클수록 그 모습에 경외감이 들고, &amp;quot;그 녀석 참 실하게 생겼다&amp;quot; 하는 든든한 마음이 들기도 해서, 바퀴가 달린 움직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_5i7nl75wOXsD8wRQWWHdeAtQ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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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 4화. 저는 요가가 참 좋던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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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7Z</updated>
    <published>2025-01-05T14: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인 것 같아요. 어느 영상에서는 고강도의 근력운동이 건강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어느 책에서는 수영이, 어느 책에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어느 블로그에서는 달리기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다 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한 두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8HrutNUZVTU-FUwVnagLkrMcT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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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진 시간과 살았던 시간 - 3화. 잘 지워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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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7Z</updated>
    <published>2025-01-03T14: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처음에는, 특정한 사건이라 생각했고, 그다음에는 특정한 인물이라 생각했고, 한참 후에는 특정한 배경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한참 동안 생각해 본 지금은, 제가 살았던 시간이 아니라, 살아졌던 시간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자의가 아닌 선택을 하도록 만든 사건들, 자의가 아닌 선택을 하도록 몰아붙인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XYmOrSNlF0b1J-1sPn96EZ2qC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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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한달살이? - 2화. 과연 나도 떠남을 원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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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31:57Z</updated>
    <published>2025-01-03T0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 나 같으면 요즘 날씨도 좋은데, 제주도 한달살이부터 해보겠다.  제가 휴직을 했다는 소식이 스며들듯 퍼져나가며, 한 두 명씩 연락이 오는 지인들에게 자주 들었던 말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휴직인데, 아직 마음 다스리기가 시작되지 않았고, 강한 자극으로부터 갑자기 해방된 마음은, 오롯한&amp;nbsp;무관심과 고독에 적응을 해야 했어요.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BK41OTD3fVeN4ye1PTKtrgTHf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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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달 동안의 나의 휴직이야기. - 1화.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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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2T09: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쉬어야 함에도 그런 선택을 쉽게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써야 할 글 같습니다. 다른 여느 직장에서 처럼, 많은 대가를 치루어야 했었고, 또 치루어야 할 것들이 남아있을지 모르는&amp;nbsp;결정이었지만, 계획하고 실천은 할 수 있었던 결정이었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했던 소중한 여섯 달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경험했고, 무엇을 생각했는지를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RPVW-MzZEHWdsbH4nUe0Mm2TN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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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해본 사람이 더 잘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 - 1화.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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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요즘 누구의 추천으로&amp;nbsp;인스타그램(링크)에 릴스 올리기를 시작했다. 주제는, 빅뱅이론 다시 읽기.&amp;nbsp;물론, 블로그에도 올리고 있는 내용이다. 빅뱅이론은 시즌이 12개고, 279개의 20분가량 되는 에피소드로 구성된,&amp;nbsp;아주 오랫동안 방영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amp;nbsp;미국의 시트콤이다.&amp;nbsp;보통 1년에 한 시즌이 제작되었으니, 대략 12년 동안 방영되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DyCbIjgvPrlM-qUjP0b05o7Ay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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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해본 적 있는 사람이 더 잘 알려줄지도? - 1화.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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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9:26:28Z</updated>
    <published>2024-12-30T07: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누구의 추천으로 인스타그램에 릴스 올리기를 시작했다.  인스타그램 링크 : &amp;nbsp;https://www.instagram.com/realnuke_english?igsh=MXZ3Z3RmZW91MHE4dQ%3D%3D&amp;amp;utm_source=qr  주제는, 빅뱅이론 다시 읽기. 물론, 블로그에도 올리고 있는 내용이다. 빅뱅이론은 시즌이 12개고, 279개의 2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Hz%2Fimage%2FmfvjMwJg1zhvk60AB5BUY_DAS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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