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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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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ge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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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거북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히 그리고 얇고 길게 살고싶은 주니어 데이터 분석가 부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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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3:5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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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데이터분석가가 이직한 회사에 빨리 적응한 방법 - 1인 데이터팀 데이터분석가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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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4:58:56Z</updated>
    <published>2024-12-19T04: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작정 (지표 중심의) 회의 잡기'  입사 첫날, 엔터라는 낯선 도메인에 선임도 동료도 없이 홀로 자리에 앉아있는데 '아, 나 이제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먼저는 글로 남겨진 전임자분의 유산(?)을 뜯어보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데이터 분석가로서 어떤 고민들을 하셨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이 회사에 대해 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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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데이터팀으로 입사한 3년 차 주니어 데이터 분석가 - 1인 데이터팀 데이터분석가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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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4:04:49Z</updated>
    <published>2024-12-19T02: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 컨설팅 스타트업에서 약 2년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직무는 데싸이지만 업무는 데분이었음)로 일하다가 약 10개월 정도의 휴식기를 마치고 모 엔터 관련 스타트업의 데이터 분석가로 이직하게 되었다.  특별한 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데이터 관련 직원이 나 혼자라는 것. 전임자가 퇴사하고 6개월 이상의 공백도 있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부터 분석까지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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