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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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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류의 생각과 철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만물과 현상을 , 5차원 적인 시각으로 재미있게 소개하는 글방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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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21:4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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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시각으로 보는 디자인 스타일 - 전통부터 현대까지, 감성까지 어떻게 분류되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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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5:00:09Z</updated>
    <published>2025-08-09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디자인이 좋다&amp;rdquo;는 말, 흔히 쓰지만 모호합니다.무엇이 좋은 디자인인지, 그 스타일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명확히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브랜드 전략, 제품 기획, UX 디자인 등 실무에서 디자인은 단순한 외형이 아닌&amp;nbsp;사용자와 시장을 설득하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이 글에서는 디자인 스타일을 실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amp;nbsp;체계적으로 분류해 소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CxWdaX6LGz4JGNnQEkmHUA4-H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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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직장인의 은퇴 준비 - 내일배움카드로 시작한 커리어 리셋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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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5:00:09Z</updated>
    <published>2025-08-02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이후의 자유와 현실의 충돌 입시 위주의 학창 시절을 지나 대학에 들어가면, 대부분은 억눌려 있던 일탈 욕구가 터져 나온다. 흡연, 음주, 이성교제, 땡땡이, 갑작스러운 여행 등 대학 시절은 그동안 참아왔던 자유를 만끽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대학교 3~4학년이 되면 다시 현실이 닥쳐온다. 취업을 위한 어학 점수, 학점 관리, 자격증 취득 등이 일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TYGeFJ_SRYpC3vZYPZJj1A4Zs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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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은 왜 생겼을까? - 미국과 한국의 여름방학 유래와 제도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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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5:00:08Z</updated>
    <published>2025-08-01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 왜 시작됐는지 알고 있나요? 여름방학의 유래, 정말&amp;nbsp;농사일 때문일까요?&amp;nbsp;&amp;lsquo;왜 여름방학이 생겼는지&amp;rsquo;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배경이 있습니다. 여름방학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기후&amp;middot;문화&amp;middot;교육 제도의 변화 속에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amp;nbsp;미국, 유럽, 그리고 한국의 역사 속에서 방학이 어떻게 제도화되었는지 그 흐름을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AzBW8KjaPYOExTEyBlhO2zRgsLc"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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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이 마지막 날 같을 때.. - 희망도 기대도 그리고 마지막 보루도 무너진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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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6:56:47Z</updated>
    <published>2025-07-29T1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치고, 지치고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욕받이하고 그리고 집에 오면 무슨 말인지 공감할 수 없는 무의미한 대화 그리고 눈 붙이고 일어나서  지치고, 지치고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욕받이하고 그렇게 그렇게 굴러가고  이렇게 계속 살아갈 이유가 뭘까&amp;hellip; 그리고 다시 일어나 출근하려 양말을 신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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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열치열,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을까?&amp;nbsp; - 여름 더위를 다스리는 전통과 과학의 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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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06:35Z</updated>
    <published>2025-07-28T06: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열치열의 의미와 기원 &amp;lsquo;이열치열(以熱治熱)&amp;rsquo;은 전통적으로&amp;nbsp;더위를 더위로 다스린다는 개념으로, 한의학이나 민간요법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이다. 삼계탕, 찜질방, 사우나 등 더운 환경이나 음식을 통해 땀을 내고 몸속 열을 배출함으로써 오히려 시원함을 유도한다는 원리다. 하지만 이 개념은 실제로&amp;nbsp;현대 과학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amp;nbsp;여름 건강 관리에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hig8PI6E-3GmWMI3xOUr7w9In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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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한국영화 평론&amp;nbsp; -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amp;nbsp;권력, 교육, 침묵의 심연을 파헤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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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3:48:51Z</updated>
    <published>2025-07-27T04: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줄거리 요약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1970년대 말, 서울에서 지방의 한 초등학교로 전학 온 5학년 학생 한병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 애쓰는 병태는 곧 엄석대라는 이름의 반장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는 표면적으로는 반의 질서를 잘 유지하는 모범생이지만, 실상은 물리적 폭력과 집단적 강압을 통해 반 전체를 장악한 &amp;lsquo;작은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aT2K-Z23szUJF9eQCwRTVbOa0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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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해 보여도 위험한 물 - 제습기에 모인 물로 하면 안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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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3:39:54Z</updated>
    <published>2025-07-20T01: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깨끗해 보여도 깨끗하지 않은 물&amp;rsquo; &amp;ndash; 제습기 응축수의 진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여름철, 제습기는 단순한 가전제품 그 이상이다. 눅눅한 실내 공기를 뽀송하게 바꾸고, 곰팡이 냄새를 잡아주는 생활 필수템이 되었다. 그러나 이 제습기에서 모이는 물&amp;mdash;흔히 '응축수'라 불리는 액체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겉보기에는 맑고 깨끗하다. 정수기 물과 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2650rWdVzy_n3Rag1EqWXC_bP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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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알고리즘은 AI 컨텐츠의 차단을 시작했다 - 무작위적 ai 컨텐츠의 차단을 통한 정보 채널의 정화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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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1:03:21Z</updated>
    <published>2025-07-13T23: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유튜브 알고리즘이 조정된다는 뉴스를 봤다.내용인즉, AI로 만든 이미지나 정보 콘텐츠의 노출을 제한하겠다는 조치다.표면적으로는 &amp;lsquo;AI 콘텐츠 과잉을 조절한다&amp;rsquo;는 취지지만, 그 속엔 훨씬 더 복잡한 고민이 들어 있다.우리는 지금, &amp;lsquo;정보&amp;rsquo;의 정체를 다시 묻게 되는 시대에 들어섰다.누가 만들었는가? 어떤 근거로 만들어졌는가? 그 내용은 진짜인가?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9y6ZXcainaQX3ys3eOxJvtfys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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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한국 회사는 보고서만 남고, 실행은 사라지는가 - 동아시아 보고 문화의 병리와 서구 실용주의 조직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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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4:47:08Z</updated>
    <published>2025-07-13T0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서가 조직을 움직이는가, 멈추게 하는가 &amp;ldquo;기획서를 잘 만들면 뭐 하냐, 어차피 아무도 실행은 안 해.&amp;rdquo;&amp;nbsp;많은 기획자들이 회의실 밖에서 이 말을 한다. 슬픈 건 이게 냉소가 아니라 현실이라는 점이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 기업문화에서는 문서가 일이 되고, 보고가 목적이 되는 구조가 일상처럼 반복된다. 보고서는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결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I49G4PrdUkZ3WjxkuBD6ctNff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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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 식당과 조직 생활을 통해 본 가스라이팅 - 한국 조직사회에 내재된 정서적 통제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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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1:11:38Z</updated>
    <published>2025-07-11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회의 방송 콘텐츠는 자주 그 시대의 조직문화를 반영하거나 압축한다. 최근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에서 발생한 소위 &amp;lsquo;설루션&amp;rsquo; 논란은,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의 논쟁을 넘어 조직 내부에 구조화된 권력의 언어, 감정 통제, 그리고 정서적 폭력의 문제를 정확히 포착한 사례였다. 표면적으로는 문제 해결을 위한 피드백이었지만, 실상은 수용자의 현실 인식을 무력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0dAbCQ2IHT7EcrIeEJJ_h4REL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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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 가장 서늘한 감각의 전략 - 무더위를 이기는 법: 에어컨, 얼음물, 그리고 공포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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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1:22:14Z</updated>
    <published>2025-07-10T08: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면 어김없이 반복되는 장면이 있다. 한 손엔 아이스커피, 다른 한 손엔 리모컨을 쥐고 무더위를 잊기 위해 공포영화를 틀어본다. 아니면 놀이공원의 귀신의 집을 찾거나, 공포 체험 유튜브 영상에 몰입한다. 기온은 올라가고, 불쾌지수는 높아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가장 무서울 때 가장 시원하다는 감각을 경험한다.&amp;nbsp;&amp;nbsp;그리고 흥미롭게도, 이 오싹한 체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6hFb9DhrwBx0pn7GleXna-ceC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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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에서 계란값이 폭등했다 - 계란값 폭등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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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1:39:47Z</updated>
    <published>2025-07-08T23: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쿠팡에서 계란을 장바구니에 담던 순간, 눈에 띄게 오른 가격에 손이 멈췄다.지난달보다 분명 2,000원 이상이 올라 있었고, 소위 &amp;lsquo;착한 가격&amp;rsquo; 딱지가 사라졌다.실제 가장 저렴한 PB 상품을 감안하더라도 체감 가격은 20% 이상 상승한 셈이다.단순한 계란값 인상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현상은 2025년 한국 경제와 기후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신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oH1Qwuo0qK9WlyYRhWtplge-5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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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라는 명분에 속고살다. - 정서적 조작의 은밀한 기술, 그리고 우리가 매일 속고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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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3:35:03Z</updated>
    <published>2025-07-07T23: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객님 이가 정말 하얗네요.&amp;quot;&amp;quot;혈관이 너무 여려서 주삿바늘 넣기가 조심스러워요&amp;quot;&amp;quot;발목이 너무 갸냘프시네요.&amp;quot; 이 짧은 말 한마디가 사람의 행동을 바꾼다.정확한 데이터도, 객관적인 평가 기준도 없다.그러나 듣는 이는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 싶어진다.그 심리의 뿌리는 바로 인간의 '자기 고양(Self-Enhancement)' 본능에 있다.이는 현대 심리학,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NCVXJpWzcFwWObVK8FxCeC0EK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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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켜두는 것이 전기세를 더 절약한다 - 인버터 에어컨에 대한 놀라운 진실, 그리고 우리가 바꿔야 할 냉방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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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2:07:21Z</updated>
    <published>2025-07-06T23: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철 전기세, 당신은 어떤 전략을 택하고 있는가? 7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amp;lsquo;에어컨 전기세&amp;rsquo;다.실제로 매년 이 시기가 되면 포털에는 &amp;lsquo;에어컨 껐다 켰다 절약&amp;rsquo;, &amp;lsquo;전기요금 줄이는 법&amp;rsquo;이라는 검색어가 빠지지 않는다.&amp;nbsp;대부분은 익숙한 절약법을 따른다. 외출할 땐 끄고, 집에 돌아오면 다시 켜고, 잘 땐 예약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ZdFAmG8b-llIAksxOb-0qEwQu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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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 &amp;lsquo;New America Party&amp;rsquo; 창당 - 결국 그는 트럼프와 적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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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2:56:45Z</updated>
    <published>2025-07-05T22: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5일, 세계적인 혁신가이자 기업가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SNS 플랫폼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내&amp;nbsp;&amp;lsquo;아메리칸당(America Party)&amp;rsquo; 창당을 공식 발표했다. 머스크는 기존의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 체제를 &amp;lsquo;낭비와 부패로 점철된 일당 체제&amp;rsquo;라고 규정하며, &amp;ldquo;새로운 정당이 미국민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선택권을 되돌려줄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HhmfDPoIHtNAwQJfFj--JiPLo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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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대지진 예언,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 만화 한 장면에서 시작된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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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1:02:11Z</updated>
    <published>2025-07-05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5일 일본 예언에 따른 대지진 루머가 우리 사회에 남긴 불안  2025년 7월 5일, 일본 열도에 지진은 없었다.그러나 그보다 더 깊고 넓게, 사람들의 마음속에 &amp;lsquo;불안&amp;rsquo;이라는 흔들림이 있었다. 이날은 오랫동안 일부 예언 신봉자들 사이에서 &amp;lsquo;대재앙의 날&amp;rsquo;로 불려 왔다.그 근거는 놀랍게도 과학 보고서나 지진 예보가 아니라, 1999년 출간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2zy_v2ZiyJnQMPd2va-3etWI8d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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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 Beautiful Bill 누구를 위함인가 - Big Beautiful Bill 트럼프 감세안의 후폭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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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23:38:18Z</updated>
    <published>2025-07-03T23: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트럼프 감세안에 대한 비판적 고찰  2025년 7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회에 상정한 이른바 &amp;lsquo;Big Beautiful Bill&amp;rsquo;이 미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감세와 정부 지출 개혁이라는 전통적 보수 노선에 충실한 법안이다. 그러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이 법안이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게 된다.  &amp;lsquo;Big Beau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Xdaa5RZdXyuZSehnJb3HMBPhG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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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l Monte Foods Story - 델몬트 푸드 과일 왕국의 흥망성쇠와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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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23:58:54Z</updated>
    <published>2025-07-02T23: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델몬트 푸드 과일 왕국부터 파산신청까지 오늘은 미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 중 하나였던 **델몬트 푸드(Del Monte Foods)**의 찬란한 시작부터 현재 파산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흥미롭고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단순한 기업 이야기가 아니라, 한 시대를 관통한 산업과 문화, 그리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까지 읽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3yU4NmZruYqvTu8ypE8i8jAbr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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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의 끝에서 나를 다시.. - 광역버스가 가져다준 소확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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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2:53:12Z</updated>
    <published>2025-07-02T02: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하루는 눈을 뜨는 순간부터 어쩐지 조금 미안하다.  예전엔 새벽같이 알람 소리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고, 단 몇 분 차이로 놓치는 첫차를 잡기 위해 헐레벌떡 뛰어야 했다. 정류장에서 콜록이며 줄을 선 사람들 사이에 끼어 한 뼘의 자리를 얻고, 다시 사람들에 밀려 지하철로, 또 환승 통로를 숨 가쁘게 걸어야 했다.  한 번, 너무 피곤해서 지하철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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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한 봉지에 담긴 한국 경제&amp;nbsp; - 2025년 물가상승과 한국 라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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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43:07Z</updated>
    <published>2025-07-02T00: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양라면의 시작부터 불닭 수출까지, 한국 라면이 알려주는 진짜 경제 지표 2025년, 물가상승률이 다시 2%를 넘겼다는 뉴스가 나왔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여러 통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지지만, 대다수 국민이 실감하는 건 숫자가 아니다. 마트 진열대 앞에서 마주한 라면 가격표가 체감 물가를 말해준다. 천 원이면 샀던 라면이 이제 1,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Op%2Fimage%2F0dxW1NwsK1nhVI1qtIh7GLBrL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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