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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vin Haim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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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6세 중년 여성,  국문학과 졸업, 이스라엘 거주, 조울증 치료중. 이스라엘에서 조기 퇴직을 한 후 다시 작가의 꿈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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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6: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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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속에서,난 Kevin Costner로 살고있다 - 이름에 따라 인생은 함께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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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7:44:42Z</updated>
    <published>2026-04-10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었다!  2001년 10월, 결혼 비자를 신청하고 두 달 만에 결혼 비자를 받았다. 이렇게 빨리 나올 줄은 몰랐다. 여기저기 발품을 팔며 네트워크를 총동원했던 아브너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결혼 비자의 파워는 이스라엘에서 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이스라엘 의료보험에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임신한 여자친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vB4ddZqPWrSmZ5IoBtvKAokxdI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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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32일째, 대피소 도둑과 함께 동침 - 대피소에서 사라진 내 베개, 범인은 바로 옆에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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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15:49Z</updated>
    <published>2026-04-02T11: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 소름이 끼쳤다. 어제 새벽 1시 40분,사이렌이 울렸다.  잠결에 비틀거리며 계단을 내려가대피소 구석 벤치에 앉았다.그리고 그대로 눈을 감았다. 잠은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이제 사이렌은더 이상 공포가 아니다. &amp;ldquo;제발&amp;hellip; 새벽에만 쏘지 마라.돌아버릴 것 같다. 살려주라!&amp;rdquo; 저절로 누군가에게 애걸하게 된다.   전쟁이 시작된 지 32일째. 처음에는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xurbUJtMCHeD5KcR1QjEZEerI9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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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전쟁 - 두렵지 않다. - 전쟁에 익숙해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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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58:04Z</updated>
    <published>2026-03-26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렌이 울리면,  걷기로 했다  25일째 계속되는 전쟁 끝이 보이지 않는다. 전쟁이 두렵다기보다는 지겹다.  서울 엄마와 언니는 한국 뉴스를 보고 안달이 나셨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한국 뉴스에서 보는 것처럼 혼란스럽지 않다.  거의 대부분의 가게를 열었고,  거리의 조그만 커피숖에는  손님들이 드문드문 앉아있다.  집 근처 공원에는아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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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둘째를 원하지 않았었다! - 너는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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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7:19:58Z</updated>
    <published>2026-03-19T00: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지금도 가끔 이상해.도대체 왜 그때 갑자기  엄마 마음이 바뀌었을까?  결혼할 생각도 없었고,  아이를 낳을 계획도 없었는데&amp;hellip;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내가  이스라엘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었어.  그리고 어느 날, 정말 갑자기'둘째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빠에게 말했더니 아빠는 기겁을 했지. &amp;quot;케븐, 너 임신하고 단이 키우면서  울고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Zxsmqpvz7xmOrZsMneMOZ0pOK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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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 엄마 낙상-아이구 - 넘어지셨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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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7:42:12Z</updated>
    <published>2026-03-13T17: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구!  올해 86세 꼬부랑 할머니 우리 박여사  요 며칠 그리 생각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니  엄마가 넘어지셨다고 한국 큰언니가 어제 실토를 했다.  그렇게 넘어지지 않게 조심 조심하라고 신신당부를 했건만 재수없이 동네 화장실 문턱에 '퍽&amp;quot; 하고 엎어지셨단다.  순간이다. 노인의 낙상은  날 벼락이다.  잠깐 외출하시다가 볼일이 급해서 아는 약국  화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y9jZG2xlkF35O0RZM1yuOHcnG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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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의 무례한 '후쭈바' - &amp;quot;선생님이 틀렸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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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0:35:27Z</updated>
    <published>2026-03-12T10: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릇없고 싹수없어 보이는 이스라엘 사회 그러나 성공의 비결은 이 '후쭈바' 정신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하듯이, 이스라엘에서 살려면 이스라엘의 후쭈바(Chutzpah) 정신을 배워야 한다.   25년 전 이스라엘에서 살게 되었을 때였다. 가는 곳마다 질서가 없고, 서로 자기가 먼저라고 소리를 질렀다.  무례하고, 이기적이고, 예의 없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DCtlkXo1zshEwvYnzzP4wcSd0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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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전쟁, 90초에 매달린 생명! - &amp;ldquo;북.. 북.. 꽥.. 꽥&amp;hellip;&amp;rdquo; 새벽 알람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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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0:06:58Z</updated>
    <published>2026-03-05T10: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2시에 울리는  Extreme Alert  &amp;ldquo;푹.. 푹... 푹.. 푹... 푹&amp;rdquo;,  그리고 &amp;quot;드르륵.. 드르륵..&amp;quot;  모바일 앱 알람과 진동이  동시에 울린다.  전쟁 비상 사령부에서 보낸 대피 사전 경고 알람이다. 잘 때도 메고 자는 숄더 백안에는 핸드폰, 열쇠, 이어폰이  들어있다.   이 사전 알람이 울리면, 핸드폰 진동에  몸이 먼저 들썩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aZX6PutAiqNcFTJX9GY_oipT9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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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장모와 이스라엘 사위 - 이스라엘로 날아온 박여사의 '사위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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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9:01:01Z</updated>
    <published>2026-02-26T09: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탄 소식... 엄마 나 임신 9개월  임신 9개월 초, 이스라엘에서 나는 혼자 아이를 낳을 예정이었다.  이때까지 한국 가족에게 나의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친정 엄마 박여사는 밤하늘의 해성처럼 나에게 날아오셨다.  친정엄마는 이스라엘에서 나의 출산과 첫째 아들 &amp;lsquo;단&amp;rsquo;이의 육아를 3개월간 돕고 한국으로 돌아가셨다.  철없는 둘째 딸이 먼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4YXINJx2o_511pUjm7eygATcz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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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 철없는 한국 아내 - 나는 아내가 될 마음이 1도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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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9:24:32Z</updated>
    <published>2026-02-19T09: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내가 될 마음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물론 엄마가 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었지요.  34세, 낯선 이국땅 이스라엘에서, 덜컥 임신을 하게 되면서 제 인생은 꼬이기도 하고, 풀리기도 했습니다.  피임을 소홀히 한 저와 아브너의 공동책임이었죠.  아무 연고도 없는 나라에서 아이를 지울 용기는 나지 않았고, 무엇보다 내 결정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s1wwJk0XZHofH0MY4eodFA9GZ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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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의원 덕에 받은  급행  결혼 비자 - 제가 왜 국제결혼을 해야 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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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8:04:30Z</updated>
    <published>2026-02-12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브너 가족을 처음 만난 날 : &amp;quot;여긴 어디? 나는 누구?&amp;quot;  저는 2000년 9월 이스라엘의 큰 명절인  '로쉬하샤나' 명절에 아브너의 큰 형님 집에 초대를 받았어요.   아브너 가족들을 처음 소개받은 날이었죠.   아브너와 동거를 시작하고 3주쯤 되었을 때였어요. 이때 아브너 큰형과, 아브너의 나이 차가 무려 30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lXy_6AhD0d51dGFfqs1DwtR9O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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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결혼을 위한 거짓말들 - 비밀: 세 번째 만남 후에 동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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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3:00:48Z</updated>
    <published>2026-02-04T23: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6월 말, 나는 이스라엘에 두 번째로 도착했다.  7월까지는, 텔아비브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북쪽 도시 나하리아에서 한 달을 무료하게 지냈다.  아브너를 7월 말에 두 번째로 만났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저녁을 같이 먹고, 그다음 날 오후에 아브너와 야포(Yafo) 거리를 산책하며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얘기와 아브너의 취미가 해외 배낭여행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xQwtVcqmKebdYQdpuZuUl7kvc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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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판 우물에 내가 빠진 날 - 360도 뒤집힌 인생, 그 시작은 전화 한 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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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7:57:48Z</updated>
    <published>2026-01-29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브너에게 연락을 할까 말까 1주일을 고민하였다.   이스라엘에 들어온 지 한 달이 지나 있었고, 특별한 계획도 없었다.  북쪽에 있는 키부츠 몇 군데를, 자원봉사를 할 계획으로 돌아다녀 보았다.   새벽 5시부터 오전 12시까지 바나나를 따는 게 일이라는, 얼굴이 새카맣게 타 버린, 한국 대학생들을 보고 뒤도 안 돌아보고 뛰쳐 나왔다.   이미 3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uqS4JzqufgbIWA3W4wgFyth1z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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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결혼은 미친 짓이다.  - 나는 겁이 없는 여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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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0:00:31Z</updated>
    <published>2026-01-22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때때로 겁 없이 많은 일을 저질렀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고, 나의 결정에 대한 확신이 항상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아마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나는 내게 닥친 문제들을 타인과 의논하지 않기 시작한 것 같다.  부모님과 형제들에게도 내 문제를 털어놓지 않았다.  친구들에게는 모든 결정을 마친 뒤에야 통보를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WUe89fIRV9I-5MSZz7_jwjK9r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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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항상 외롭다. - '풍경' 그림엽서를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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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3:09:52Z</updated>
    <published>2026-01-15T1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외로웠다.  나의 10대: 오락부장이었던 나, 반 아이들을 웃기면서 세상에서 제일 명량 발랄했던 나.   하지만 학교 비탈길을 저벅저벅 걸어 하교를 할 때면, 항상 마음이 허전했다. 이른 아침 가방을 메고, 전철을 타고, 버스를 갈아타고, 등교를 할 때마다 학교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싶었다.  특별히 갈 곳이 없어서, 할 수 없이 학교로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T2_ACFAVvz0CmFMQGg-02i0ZG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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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마지막 회 - 부끄럽지 않은 정신과 치료 - 이스라엘에서는 제정신이 아닌 게 당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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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7:47:48Z</updated>
    <published>2026-01-09T07: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중 제정신인 사람이 있긴 할까?&amp;quot; : 이스라엘에서 전쟁과 함께 사는 방법  &amp;quot;매기(Maggie)야? 단(Dan) 학교 문제는 좀 해결됐니?&amp;quot;  피곤에 전 매기가 씁쓸하게 웃으며 대답한다. &amp;quot;어휴, 말도 마. 다시 등교는 하는데, 강제로 반이 바뀌었어. 게다가 매주 정신과 상담도 받아야 해.&amp;quot;  매기는 2025년 연말에 밀린 업무로 요즈음 정신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Y-FlxIfidvHp5H80sbG_w082x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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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건배! 전쟁의 시작과 끝 - 아자! 가자! 202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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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3:06:24Z</updated>
    <published>2026-01-02T08: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마침 풍요로운 모임의 만남이 있는 날이다. 오늘은 운동을 제치기로 했다. 그 대신에 한 해를 서로 같이 정리해 보기로 했다.  2025년의 마지막날, 그녀들은 Summer의 거실에서 벗어나 비가 쏟아지는 바다로 뛰쳐나왔다.  2025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제일 큰 사건이 뭐였지? Summer: &amp;quot;난 이스라엘이랑 이란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j4HdmjjXGerBiG3mxsglaHM-9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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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감쪽같이 사라진 시계? - 범인은 내 머릿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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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3:39:19Z</updated>
    <published>2025-12-30T12: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야! 벌써 2025년이라는 한 해가 결승점으로 달려가고 있다. 한 해 마무리를 넌 잘하고 있니?  나에게 올해는 참 다사다난했다.  3주간의 유럽 여행을 하다가 전재산을 소매치기당했었고,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터지는 바람에 이스라엘로 귀국 비행기가 취소되어서 한국에서 3개월 동안이나 친정살이를 했다.  이 덕에 이스라엘 아들놈까지 한국에 와서,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XYO9y_bzcPIalZE5S9eeUUMwX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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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내 딸이 아닌 듯한 딸! - 나와 이스라엘 딸의 애매한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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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9:35:49Z</updated>
    <published>2025-12-26T08: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에덴이  내 전화 차단한 거 같아!&amp;quot;  Kelly는 오늘 고구마가 목구멍에 걸린 것처럼 가슴이 답답하다.  &amp;quot;왜요?  언제부터요!&amp;quot; &amp;quot;이번에는 또 뭐?&amp;quot;  Summer와 Maggie는 둘 다 딸이 없다.   그래서 Kelly가 그녀의 딸과 생긴 일들을 얘기해 주면 아주 재미가 있다.  에덴은 이제 군대에 입대한 지, 한 달 반이 지났다.  Kelly는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uFSfQY5UhJHkpR6IuHKEtu13Z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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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넌 유대인이 아니잖아! - Nobody wants this! - 유대교 개종 넷플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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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9:25:18Z</updated>
    <published>2025-12-19T09: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희들은 언제, 왜 유대교로 개종했어?  Kelly:  &amp;quot;난, 결혼하기 전에 개종을 하려고 생각하다가, 이스라엘에서는 이혼을 하려고 하면 남편이 일차적으로 &amp;quot;겟(get)&amp;quot;이라는 이혼 증서를 주어야만 된다는 유대법에 질려서 개종을 포기했어!&amp;quot;  &amp;quot;운명이었는지, 개종을 생각하고 있을 때,  이혼 문제를 다룬 이스라엘 여성작가 다큐멘터리를 보게 됐지.&amp;quot;  &amp;quot;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d8qqJhKDuFn8X4rcMfTh5Ylj7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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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여자도 군대에 가는 나라 - Kelly - 시원 섭섭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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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9:51:08Z</updated>
    <published>2025-12-12T09: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니, 에덴(Aden)은 군대 언제 가요?  Summer가 Kelly에게 묻는다.  오늘은 유튜브에서 Summer가 발견한 뱃살 빼는 코어 운동을 공략하고 있다. 셋다 엎드려서 팔과 다리를 퍼덕퍼덕거리고 있다.  &amp;quot;Summer, 너한테 내 뱃살을 위임하마.  죽이든 살리든 네 마음대로 한 번 해 봐&amp;quot;  Kelly의 뱃살은 요즈음 더 빵빵하게 올라오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Z%2Fimage%2FVrQYzdJBLCIgCdbOrTIe6S6JQ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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