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킴익스피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 />
  <author>
    <name>espeare</name>
  </author>
  <subtitle>지식의 축적, 생각의 확장, 성장하는 킴익스피어</subtitle>
  <id>https://brunch.co.kr/@@hure</id>
  <updated>2024-12-14T09:14:08Z</updated>
  <entry>
    <title>에필로그(Epilogue) - 저와 함께 체험한 직장인 대학원생의 삶은 어떠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64" />
    <id>https://brunch.co.kr/@@hure/64</id>
    <updated>2025-10-27T02:00:09Z</updated>
    <published>2025-10-27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2. 30. '야 너두 논문 잘 쓸 수 있어'의 프롤로그로 시작하여 후속편인 '직장인 대학원생을 위한 가이드'까지 총 60화의 연재를 마무리한다. 블로그에 써 내려간 소소한 글을 모아 적당한 순서와 내용 구성으로 엮어내니, 나만의 그럴싸한 브런치북 두 권이 완성된 것 같아 뿌듯하다. 브런치북 글을 보고 블로그에 찾아와 이것저것 질문하는 분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nAWAukBv_KBj8PPFiyqJOr1nxo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도 교수님을 먼저 설득하라. - 지도 교수님이 내 편이 된다면 그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63" />
    <id>https://brunch.co.kr/@@hure/63</id>
    <updated>2025-10-20T02:00:11Z</updated>
    <published>2025-10-20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 교수님 먼저 설득하라. 논문 주제 때문에 마음고생했던 시절이 문득 떠오른다. 내가 논문 주제를 정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했던 점은 '푹 빠져서 연구할 수 있는 만큼 관심 있는 내용'이었다. 그래야 길고 긴 터널을 마음을 다 잡으며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주제는 정부 정책과 정치적인 부분이 연계되어 있는 내용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c2LSGu3DLtPVQ_7WUMBBwyicbx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널 논문 게재료는 누가 내는 것인가? - 이렇게 또 하나 배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62" />
    <id>https://brunch.co.kr/@@hure/62</id>
    <updated>2025-09-22T02:00:13Z</updated>
    <published>2025-09-22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저널 논문 게재가 확정된 후 학회지 측에서 메일이 왔다. 논문 심사비 및 게재료 청구 요청이었다. 논문 투고와 심사 과정은 교수님께서 진행하셨고, 편집부터 게재 과정은 내가 담당했다. 나는 저널 논문 게재가 처음이기에 교수님께서 투고 당시에 게재료를 지불하신 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게재료 청구 공문 메일을 받아 당황스러웠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H1GVmc45zqx6kssAg4SIzBCu7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널 논문 투고, 게재 확정, 그리고 발행까지 - 정말 기뻤다. '이제 끝이구나.'라고 생각하며 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61" />
    <id>https://brunch.co.kr/@@hure/61</id>
    <updated>2025-09-15T02:00:12Z</updated>
    <published>2025-09-15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 후 약 일년 만에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교수님께 학위 논문과 저널 논문을 둘 다 하겠다고 말했던 게 언제였더라? 교수님과의 첫 면담 때였다. 그 당시에는 '학위 논문을 작성하면 그 논문을 요약만 하면 되겠지.'라고 안이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실제는 달랐다. 이렇게 오래 걸릴 줄도 몰랐다. 학위 논문 인준 이후 그 논문을 대략적으로 요약해서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INWq3Oi2aLEE7OpJ_Q0kopdvv3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위 논문 책자 인쇄 과정 - 학위논문을 전문으로 인쇄하는 업체를 찾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60" />
    <id>https://brunch.co.kr/@@hure/60</id>
    <updated>2025-09-09T14:15:48Z</updated>
    <published>2025-09-09T14: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준서를 받은 이후 이제 논문을 책자로 인쇄하는 과정이 남았다. 각종 유튜브와 후기를 보며 어디서 어떻게 제작해야 하는지 쭉 둘러보았다.  업체를 선정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학교 근처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오프라인 업체가 많지 않았고 직접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번거롭기도 했다. 결국 온라인 책자 인쇄 업체를 찾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QLS0eGHIUlRi-pxm2IIr5T2ty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문초록은 전문인의 교정을 받는다. - 처음에 공을 들여서 제대로 해놓는다면 &amp;nbsp;다음은 보다 수월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9" />
    <id>https://brunch.co.kr/@@hure/59</id>
    <updated>2025-09-01T02:00:15Z</updated>
    <published>2025-09-01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위 논문을 작성할 당시, 영문초록 초안을 작성한 이후 영문교정 사이트에서 전문가에게 교정을 받았다. 졸업 이후 한동안 찾지 않을 것 같았던 그 사이트에 다시 접속했다. 학술지에 게재하기로 한 논문의 영문초록을 다시 작성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기존에 교정 받은 초록을 요약해서 작성하고 마무리할까?'라고 잠시 생각했다. 그러나 학술지 사이트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YJz7ssRLRHzrdLvm3M9gnEuuzZ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널 논문 마무리 단계 - 교수님과의 첫 면담에서 한 약속을 지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8" />
    <id>https://brunch.co.kr/@@hure/58</id>
    <updated>2025-08-25T06:29:17Z</updated>
    <published>2025-08-25T06: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대학원을 졸업할 당시, 지도 교수님 선물을 따로 준비해두었었다. 그러나 본심사 당일 갑자기 인준을 해주시는 바람에 그 이후 찾아뵙지 못했고, 준비해 놓은 선물은 쇼핑백에 아직도 그대로 담겨 있다.  ​그 이후 교수님은 해외에 일 년간 안식년을 보내러 떠나셨고, 한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했다. 감사의 편지까지 썼는데, 준비한 선물을 언젠가 꼭 전달해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g94f0DuxFLV7t_hGk6gxO8GGM9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의 꽃은 참고문헌이다 - 참고문헌만 봐도 저자가 어떠한 사람인지 그려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7" />
    <id>https://brunch.co.kr/@@hure/57</id>
    <updated>2025-08-18T02:00:09Z</updated>
    <published>2025-08-18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논문의 꽃은 참고문헌이다. 참고문헌만 봐도 저자가 어떠한 사람인지 그려진다.&amp;quot; 통계 과외 멘토님께 들은 이야기다. 멘토님은 경영 분야 박사과정이고 논문을 다수 작성했고 지속적으로 작성 중이다.  ​통계 과외로 만난 인연이지만 그 이상으로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다. 통계뿐만이 아니라 가끔 논문 전반에 대한 피드백도 주셨다. 1을 물어보면 10을 대답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SejkRmM8dsr0IxQYbHAYBu29Qt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행본을 참고하는 경우 A to Z - 같은 내용을 두 번 읽지 않도록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6" />
    <id>https://brunch.co.kr/@@hure/56</id>
    <updated>2025-08-11T02:00:09Z</updated>
    <published>2025-08-11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문헌은 크게 국내 문헌과 국외 문헌으로 나뉘고, 이는 또 단행본과 논문으로 구분된다. 이외 법령, 인터넷 사이트, 연구 보고서, 기사 등의 기타 자료가 있다.  ​학술지 논문을 처음 읽다 보면, 어렵고 지루해서 머리에 잘 안 들어온다. 그러나 정해진 구조에 따라 쓰인 학술지 논문은 지속적으로 읽다 보면 요령이 생기기도 한다. 일단 분량이 적다. 짧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3xUJT7FtyCeYWsTr6rXeRheEe8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 인용문에 페이지까지 표기해야 할까? - 효율적으로 논문을 작성하는 지름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5" />
    <id>https://brunch.co.kr/@@hure/55</id>
    <updated>2025-08-04T10:27:27Z</updated>
    <published>2025-08-04T10: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이틀간 나는 오랜만에 논문 작업에 몰두하게 되었다. 논문 작업은 토요일 아침 지도 교수님과의 줌(Zoom) 미팅으로 시작되었다. 주말 아침 줌 면담이라니.. 대학원생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교수님께서는 학술지 심사위원에게 지적받은 사항을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고, 내가 해야 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알려주셨다.  이 중 한 가지는 본문 내 인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VsJiLvidye_F8xvvuTmCmYYEa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 쪽 번호 편집하기 - 논문의 신뢰도를 높여볼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4" />
    <id>https://brunch.co.kr/@@hure/54</id>
    <updated>2025-07-28T02:49:27Z</updated>
    <published>2025-07-28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 편집할 때 가장 오래 걸렸던 부분이 참고문헌이었고, 그다음이 목차 등 양식에 대한 부분이었다. 평소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문서 편집을 기본적으로 해왔기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학위논문은 기존의 보고서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다. 처음에 당황했던 것은 학위 논문 차례 견본의 순서가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amp;lt;차례&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SRiAD64s8BfzFENIejXHmwEfR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 편집, 각주와 미주 달기 -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3" />
    <id>https://brunch.co.kr/@@hure/53</id>
    <updated>2025-07-21T03:02:42Z</updated>
    <published>2025-07-21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은 이제 내 손을 떠난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얼마 전 교수님께 다시 연락이 왔다.&amp;nbsp;'논문 편집 기준에 맞추어 각주와 미주 등 기타 사항을 보완했으면 한다.'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사실 문서 편집을 즐기는 편이다. 하나의 문서 안에 글씨체는 물론, 표의 양식이나 기타 그림 등의 형태는 일관성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편집은 내 전문이라고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j_JlGi4RNr0XOnTy9RI7YFndG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엔드노트(EndNote)로 인용문 출처 표기하기. - 인용문 출처 표기를 1부터 100까지 스스로 하는 사람은 없겠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2" />
    <id>https://brunch.co.kr/@@hure/52</id>
    <updated>2025-07-14T05:36:02Z</updated>
    <published>2025-07-14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을 작성하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그중 엔드노트(EndNote)가 얼마나 유용한지를 얘기해 보고자 한다.  ​엔드노트(EndNote) 사용법은 조금만 검색해 보면 다 나온다. 일단 엔드노트(EndNote)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그리고 구글스칼라에서 논문을 검색한 후 하단의 인용을 클릭한다. 그러면 엔드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Oqxn8sGSbJTxaSg8vO4_J97Qu3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 주제 선정 쉽게 하는 방법 - 논문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발견하여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1" />
    <id>https://brunch.co.kr/@@hure/51</id>
    <updated>2025-07-07T02:00:04Z</updated>
    <published>2025-07-07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 작성 첫 단계인 '주제 선정'은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는 평소 관심 분야 중 보다 깊이 연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면 된다. 하지만 관심 분야가 대부분 광범위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논문 주제 선정을 쉽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관심 분야에 대한 키워드를 다섯 가지 정도로 추려본다. 예를 들어 '아동복지, 아동학대, 아동 성 보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z3Vvn0PshAvmzm8G1uBtrxA-Y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대학원생 시간 활용법 -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하루는 24시간이 주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50" />
    <id>https://brunch.co.kr/@@hure/50</id>
    <updated>2025-06-30T08:35:08Z</updated>
    <published>2025-06-30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대학원 생활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면, 무리하지 않고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다만, 회사마다 조직문화가 다르고 본인의 직책이나 직무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하면 된다.  ​출근 중  출근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이동하는 동안 비교적 가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uovIC8rakmvXzl7-cbDsopfxmy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명한 학술 저널에 투고하기. - 행정학 학술지 순위 TOP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49" />
    <id>https://brunch.co.kr/@@hure/49</id>
    <updated>2025-06-23T14:13:22Z</updated>
    <published>2025-06-23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을 작성하며 많은 국내 학술지 논문을 접했다. 행정학 분야의 경우, &amp;lt;한국행정학보,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한국인사행정학회보, 현대사회와 행정 등&amp;gt; &amp;quot;행정&amp;quot;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굉장히 많은 저널이 존재한다.  사실 학위 논문을 작성할 당시, 처음 논문을 쓰는 주제에 저명한 학술지인지는 따지지 않았다. 단지 학위 논문을 인용하는 것만큼은 피했다. 학술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unoq_A0G8zcHg82BP6FsatztQD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 지도 교수님 선택하는 방법 - 애초에 잘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48" />
    <id>https://brunch.co.kr/@@hure/48</id>
    <updated>2025-06-17T09:47:51Z</updated>
    <published>2025-06-16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 지도 교수님은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나는 학기 중 수업을 들으며 대부분의 성적을 A 이상으로 받았다. 그러나 딱 한 과목, 지도 교수님 수업 성적은 B+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가장 성적을 낮게 주신 그 교수님을 논문 지도 교수님으로 선택했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도 교수님은 대학원 첫 학기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의하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QRQvaRjKpe5nQ895Rz0aM3_OY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직장인 대학원생의 삶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해볼 만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47" />
    <id>https://brunch.co.kr/@@hure/47</id>
    <updated>2025-06-12T21:11:53Z</updated>
    <published>2025-06-09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대학원생의 생활은 그리 쉽지 않다. 그렇다고 못 견딜 만큼 엄청 어렵지도 않다. 사실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그 쉽고 어려움의 정도가 달라진다.  적당히 강의 듣고, 적당히 과제하고, 적당히 시험 보고, 적당히 논문 쓰면 뭐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이 &amp;lsquo;적당히&amp;rsquo;의 정도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나는 늘 &amp;lsquo;적당히&amp;rsquo;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0G1vCZyEWYgPg6nH8t90lgZhK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위 논문과 학술지 논문의 차이 - &amp;quot;학위 논문 쓰실 거예요? 아니면 학술지 논문 쓰실 거예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46" />
    <id>https://brunch.co.kr/@@hure/46</id>
    <updated>2025-06-02T05:29:14Z</updated>
    <published>2025-06-02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논문 지도 면담이 있던 날, 교수님께서 물어보셨다. &amp;quot;학위 논문 쓰실 거예요? 아니면 학술지 논문 쓰실 거예요?&amp;quot;라고 말이다. 나는 그때 논문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에, 잘 모르겠다는 눈으로 교수님을 말똥말똥 쳐다보았다.  교수님께서는 학위 논문은 100페이지가량 써야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 비해, 학술지 논문은 20페이지가량으로 비교적 간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wbPjt4fmTDNSOJmbNhCHdYGl3v8.jpg" width="40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을 작성하는 나만의 공간 - 나만의 공간을 찾아서 가장 효율적으로 논문을 작성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re/45" />
    <id>https://brunch.co.kr/@@hure/45</id>
    <updated>2025-05-26T05:20:10Z</updated>
    <published>2025-05-2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간 학위논문을 작성하며 가능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도록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하는 데도 심혈을 기울였다. 그중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나만의 공간 만들기'였다.  초반, 주제 선정을 위한 참고문헌 수집 단계에서는 노트북 하나만 있어도 작업이 가능했기에 공간에 대한 제약이 없었다. 주로 카페에 가서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re%2Fimage%2F0fPGGi1_qqgNGFDLRvKaomeMO6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