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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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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사는 이야기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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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1:2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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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없는  삶 - 아이 없는 삶에서 직면하는 순간들 - epi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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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9:04:46Z</updated>
    <published>2025-04-27T07: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이서만 보내는 보통의 나날들에선  아이가 없다는 사실은 그다지 의식될 일이 없다.   그러다 보통이 아니었던 날의 마주치는 &amp;quot;아이가 없어서&amp;quot; 불편한 순간은 가까운 지인들의 아이들과 마주할 때.  나는 아이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아이와 놀아주는 게 어려운 편인데 (자라면서 주변에 아기가 없어서인지 그저 성향 탓인지)   아이 앞에서 나는 뚝딱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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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아니었던 사람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까지 - 결혼과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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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2:28:10Z</updated>
    <published>2025-04-13T00: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없는 부부라서 그럴까  내가 생각이 많아서 그런걸까  부쩍 연애 6년, 결혼 8년 차가 된 지금 남들 눈엔 우리가 그저 익숙한 존재가 되었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이따금씩 나는 &amp;quot;남편&amp;quot;이라고 하며, 내 옆에 있는 이 존재가 신기하다.   어렸을 때 나는 부모, 형제와 &amp;quot;내 집&amp;quot;이라는 공간에서 가족이었는데, 삶을 살다 보니 어느 순간 내 옆엔 어떤 낯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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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아이가 있나요?&amp;nbsp; - 아직은 나에게도 불편한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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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7:21:54Z</updated>
    <published>2025-04-12T05: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아이가 있나요?&amp;quot; 라는 물음으로 붙여진 책 제목 (2021, 케이트 카우프먼 지음, 신윤진) 갑자기 독서에 꽂혀 도서관을 떠돌던 날, 우연히도 눈에 들어와 빌려와서 2024년에서 2025년이 넘어가는 연말연초의 책.&amp;nbsp;요즘 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서, 아이가 없는 지긋한 여성 작가가 &amp;quot;논맘&amp;quot;, &amp;quot;차일드프리&amp;quot; 삶에 대해 먼저 고민하고,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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