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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한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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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ubblychu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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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보고 따뜻한 엄마래요 우리 아이들은 그걸 알고 있을까요?싱글맘으로 사춘기 남매와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까지 돌보며 필라테스 1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랑한 쭈를 소개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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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1:0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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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엄마는 그러라고 있는 거야 - 17살 딸과 보낸 5개월 병원 여행의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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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2:37:29Z</updated>
    <published>2026-02-22T22: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잠이 들려고 하는데 어디서 흐느낌이 든다 나는 벌떡 일어나 깜깜한 병실 속에서 왜 울어? 힘들어? 어디 아파? 놀라서 물어본다 고개를 저으며 더 흐느끼는 딸 엄마 미안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될까 작은 목소리로.. &amp;ldquo;뭐가 미안해&amp;rdquo; &amp;ldquo;나 때문에 고생만 하고..&amp;rdquo; 4인실에 있던 터라 병실을 가리키며 &amp;ldquo;여기 엄마들 다 그러고 있잖아 엄마만 특별한 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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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가 뭐라고 - 글을 쓸 용기를 내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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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1:5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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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병원 보호자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나 누군가 내 글에 좋아요 메시지가 뜬다 뭐지? 잊고 지냈던 브런치를 접속하여  무슨 글인가 들여다본다   그냥 눈물이 흘렀다 5개월 동안의 암투병하는 딸의 병간호를 하면서 많이 지쳤나 보다   일찍 떠난 아빠와  얼굴도 모르는 엄마를  생각하며 쓴 글인데 아빠 엄마 글자를 보면서 아.. 나도 누군가의 딸인데..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4S%2Fimage%2FShbMM3VQh7xjA85kg9LHPGohy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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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비인두암이랍니다  - 신이 있다면 묻고 싶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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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0:53:28Z</updated>
    <published>2025-10-27T0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태어났는데 엄마 얼굴조차 모르고 그저 열심히 애 키우며 살았는데  이혼이라는 큰 파도 속에 꾸역꾸역 두 아이 키우며 일하며 이제 숨 좀 돌릴만하니 둘째 아이가 암이라니.. 정말이지 너무한 거 아닌지 신이 있다면 묻고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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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나는 조금은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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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14:17Z</updated>
    <published>2025-09-07T14: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에 9살 차이의 전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들 딸을 낳고 이혼을 하고  과정 속에서 내 생각은 많이 정리되었다 아니 정리가 되고 있다   20대의 나는 30대의 전 남편의 모습 중 나와는 다르게 이성적이고 세련된 가벼운 모습이 좋아 보였다 하지만 46살이 된 나는 요즘  다시 사람을 만난다면 따뜻하며 묵직한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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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금요일의 유혹 나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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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4:49:51Z</updated>
    <published>2025-09-05T1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금요일 저녁은 특별한 거 같다  맛있는 걸 먹을까  늘어질까  다이어트 식단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레슨을 위해 되도록 깨끗하게 먹어야 하는 나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오늘은 매운 샤브샤브를 집에서 해 먹었다  먹고 나니 늘어지고 싶고 늘어지면 못 일어날게 뻔해 강아지 산책을 얼른 다녀왔다  11시 43분 음... 뭔가 출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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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나의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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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5:01:32Z</updated>
    <published>2025-09-04T1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 아들 16살 딸 고양이 강아지 앵무새 내 회원들  유튜브 구독자 15654명  나는  얼마나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오늘을 살아냈는가  지치고 힘든데 멈출 수가 없다  나는 언제 쉴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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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나만 아는 게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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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4:02:33Z</updated>
    <published>2025-09-03T14: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인가 내 차의 연비가 안 나온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보름 전 기름을 넣었는데 평소보다 주행을 많이 했다 쳐도 기름을 넣는다는 건 좀 의아했다  그래서 찾아봤다  이유 중 하나 트렁크 짐  5월 아이들의 봄이불 여름이불로 바꾸면서  부피가 크기에 빨래방에 가져가서 빨려고 차 트렁크에 실어 났다 거기다 작년 겨울에 바꾼  샵 카페트까지... 흠  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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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이뤄질 일은 결국 이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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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4:57:32Z</updated>
    <published>2025-09-02T14: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 있었다 꼭 터질 영상이라는 걸  그게 언제인지는 장담 못 했지만  300만 뷰를 넘긴 내 영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동작이기에 다시 찍어서 올렸다 가장 보수적인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오늘 하루 만에 2천 명 구독자가 늘어났다 그것도 단 1분짜리 아니 20초도 안 되는  짧은 쇼츠로  댓글들이 너무 많이 달려서 답글 다는 건 포기했다 시간이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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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유튜브 1년 그리고 허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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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3:57:26Z</updated>
    <published>2025-09-01T13: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본격적으로 운동 유튜브를 시작한 지 1년  구독자 10,854명 영상이 396개  내가 어떻게 매일 올렸고  어떻게 만 명을 채울 수 있었는지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알고리즘을 제대로 타 하루에 400명이 늘어나고 나의 영상에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들이 달리고  근데 왜 허무할까?  난 똑같이 아이들 챙기고 일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와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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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오늘의 나는 10년 전부터 준비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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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3:12:21Z</updated>
    <published>2025-08-31T12: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 체대입시생 준비하는 아들 밥 챙기고  학원 데려다주고   16살 사춘기 딸과 투닥투닥  엄마바라기인 강아지 루비 고양이 초코 앵무새 째째 밥 챙기고  브런치 글 쓰고 유튜브 영상 올리고 베란다 청소하고  빨래 2번 돌리고  나의 휴일은 없지만   진짜 10년 전부터 차곡차곡 준비한 일들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하고 있다  남들은 대단하다고 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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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20대로 돌아간다면 전 남편과 결혼하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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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10:44Z</updated>
    <published>2025-08-31T06: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 내가 31살 전 남편을 만났을 때 너무 아무것도 몰랐다  그냥 사람 자체를 사랑했다 종종 나에게 묻는다 전 남편과 결혼하겠냐고 대답은  상대가 전 남편은 아니지만  결혼 생활은 그때처럼 똑같이 최선을 다 할 거라고 결혼을 안 하겠다가 아니고 사람을 잘 가려서  그때처럼 최선을 다하겠다가 맞는 거 같다 전 남편은 나를 그리워한다 나는 전혀 그립지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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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빈 냉장고를 즐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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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3:34:49Z</updated>
    <published>2025-08-30T13: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진다. 뭐가 불안해서 매일 장을 보고 식재료를 쟁여두는지.. 싱싱한 재료를 사다가는 당장 해 먹지 못해서 반쯤 상하고 상해서 냉장고 저 구석에 박혀있고 박혀 있다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물이 되고.. 반복을 한다.  살림이 19년 차인데도 왜 나아지지 않는지 집밥을 고수하지만 아들과 딸의 식성이 다르고 다 맞춰주려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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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무엇이든 하기 싫은 금요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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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4:59:46Z</updated>
    <published>2025-08-29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살 실외배변만 하는 내 강아지 루비  산책시키기 싫지만 꾸역꾸역 나갔다 왔다 설거지는 그냥 싱크대에 휙 낼 식기세척기에 부탁하면 되고 오늘 안으로 해야 하는 나와의 약속  글쓰기.. 진짜 하기 싫은데  오늘 넘기면 내일도 넘기고 모레도 넘기고 그래서 끄적거린다 2분 남았다 아 스릴이 있네... 30일이 넘어가지 말자아아아아아아... 오늘 난 하기 싫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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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사람들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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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3:35:09Z</updated>
    <published>2025-08-27T23: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이렇게 예쁜 딸이 씩씩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데 엄마는 내가 궁금하지도 않나 보다  얼굴도 모르는 엄마지만 내가 자식을 낳아서 키워보니 궁금할 것 같은데  누가 책임져 달라고 했는가  내 성격 상 책임을 지면 졌지 누구에게 기대는  그런 성격은 아닌데 아빠도 뭐가 그리 급하다고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는지 전 남편도 내가 하찮게 보였나 보다  그래서 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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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 - 나와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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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2:24:23Z</updated>
    <published>2025-08-27T12: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나는 따스히 필라테스샵을 열었다 2024년 유튜브를 시작했고 브런치 작가로 승인받았다 그리고 2025년 드디어 유튜브 1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이제는 브런치에서 본격적으로 글을 써 내려가려 한다 많은 고민 끝에 새 핸드폰을 장만했고 거치대와 무선 키보드까지 준비했다  기계에는 진짜 욕심이 없는 편인데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큰 거 같다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4S%2Fimage%2FpyQCgp6egm1jUOqzTZpUKSDcR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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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끄적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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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04:51Z</updated>
    <published>2025-08-26T00: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위해 루틴을 꾸역꾸역 껴 넣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안 하고 닥치는 대로 해야 할 일들을 해내고 잘 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뒤돌아보면 나 참 잘 왔구나 싶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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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도 나의 젊음도 - 2025년 8월 10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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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3:49:19Z</updated>
    <published>2025-08-09T23: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독하게 더웠던 여름의 계절, 마치 내가 억척스럽게 살아내야 했던 젊은 날 같았다.  빨리 지나가라, 빨리 지나가라 그렇게 되뇌던 날들.  그런데 뒤돌아보니 그리워하고 있네.  여름도, 나의 젊음도.  여름은 다시 올 걸 알기에 매번 지독하다 투덜거리지만 나의 젊음의 기억은 조금씩 조금씩 퇴색되어 억척스러움조차 행복하고 아련한 기억으로 남는구나.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4S%2Fimage%2FiNquhh9I2AgBuMTX8ryHSdOtQ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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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눈을 감아야 자식 걱정 끝일까요? - 자식에게 부모는 등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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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9:21:15Z</updated>
    <published>2025-06-30T08: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저에게 체험하신 분이 오늘 연락이 왔어요 딸이 필라테스를 하고 싶어 하는데 저에게 맡기고 싶다고..  어머님은 제 수업이 너무 좋은 거 아는데 전업주부라 눈치가 보여서 자기 자신에게는 돈을 못 쓰겠고  자식은 아시지 않냐 좋은 거 해주고 싶은 거 20살 된 대학생 딸 방학 동안에 배우게 하고 싶다고요  전화 통화를 하는데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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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터이자 엄마인 나의 일요일 아침식사 - 간헐적 단식은 아줌마는 못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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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2:05:28Z</updated>
    <published>2025-06-22T00: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이 너무 예뻐요 선선한 바람과 쨍한 햇빛 콧노래를 부르며 아침 식사를 준비했어요  아이들은 늦잠을 자고 있거든요 저는 그래서 일요일이 여유가 있어요 아이들이 늘어질 수 있는 여유의 감사함 나 또한 차분히 나만의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이 시간 아이들 학교 챙겨 보내는 일상에 제 아침은 늘  여유가 없거든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이  일단 양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4S%2Fimage%2FgyUN_aVhCm228ivtx-IpA-fQg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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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로 간짜장을 만드는 엄마 - 주영이의 밥상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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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4:53:39Z</updated>
    <published>2025-06-19T12: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오늘 갑자기 간짜장이 만들고 싶었을까...  마트 가서 장을 보는데 충동적으로 춘장과 삼겹살을 샀다  집에 양파와 양배추가 있으니까 양파 1개 삼겹살  기름기 최대한 적은 쪽 한 줄 반 양배추 적당히 칵테일 새우 준비하고 일단 춘장 1스푼과 썬 삼겹살을  기름과 함께 볶는다 많이 튄다.. 양파와 양배추 새우를 넣고 볶다가   간장 조금 굴 소스 한 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4S%2Fimage%2FIAHujgvfpefUmk9tdM0DlNzw7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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