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일랜드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 />
  <author>
    <name>gisei</name>
  </author>
  <subtitle>아일랜드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vK5</id>
  <updated>2024-12-23T03:18:32Z</updated>
  <entry>
    <title>슈퍼스타 없이 우승하기 - 시애틀에서 찾은 해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12" />
    <id>https://brunch.co.kr/@@hvK5/12</id>
    <updated>2026-03-01T05:28:42Z</updated>
    <published>2026-03-01T05: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5회 연장, 24년의 한이 풀리던 날  2025년 10월 10일 시애틀 T-모바일 파크 야구장. 경기는 끝날 것 같지 않았다. 연장 15회. 선수들의 다리는 풀렸고, 팬들의 손톱은 사라진 지 오래다.  그리고 마침내&amp;hellip; 매리너스(Mariners) 4번 타자 폴랑코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경기는 끝났다.  시애틀 매리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3:2로 꺾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zqxvpeWjVXDj6NYrHCRHlBjegq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최악의 화산 폭발 사건 - 워싱턴주 세인트 헬렌스산 답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11" />
    <id>https://brunch.co.kr/@@hvK5/11</id>
    <updated>2025-09-21T21:55:03Z</updated>
    <published>2025-09-20T02: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 5월 18일, 대한민국 광주에서 계엄군 탱크가 굉음을 내던 그날, 태평양 건너 미국 땅에는 아주 다른 성격의 폭발이 발생할 참이었다. 서북미 워싱턴주에 자리한 세인트 헬렌스산(Mount St. Helens)은 123년의 침묵을 깨고 대재앙과도 같았던 화산 폭발로 서울시만 한 면적의 숲을 집어삼켰고, 그 결과 57명이 목숨을 잃고 7천여 마리의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Wmcff2M3BWMdD-mZeNPvdghDf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옐로우스톤 국립공원 3박4일 코스 - 넘버원 국립공원 in the worl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9" />
    <id>https://brunch.co.kr/@@hvK5/9</id>
    <updated>2025-09-20T02:57:42Z</updated>
    <published>2025-09-07T05: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옐로우스톤은 세계 최초 국립공원이다. 19세기말 미국에서 산업화와 서부개척으로 자연훼손이 가속화되던 시기, 1872년 연방정부 주도로 세워졌다.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 깨어있던 누군가는 전에는 없던 방식으로 자연을 보호하기로 하였다.  옐로우스톤은 약 220만 에이커(9천 제곱킬로미터) 땅을 차지하고 있는데 알래스카 제외한 미본토 안에서 가장 넓은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adgAj0F1o0QkgNovdY4lWGo9I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림픽 국립공원 1박2일 코스 - 2025년 론리플래닛 선정 미국 필수 방문 국립공원 4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7" />
    <id>https://brunch.co.kr/@@hvK5/7</id>
    <updated>2025-09-04T17:01:58Z</updated>
    <published>2025-06-24T00: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공원. 서울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공원 아니다. 미대륙 서북단 끝자락에서 태평양 쪽으로 과감하게 솟아있는 올림픽 반도, 그곳에 위치한 미국 국립공원&amp;nbsp;이름이다. 정식 명칭은 올림픽 내셔널 파크(Olympic National Park). 1778년, 지금으로부터 약 250년 전 이 지역을 처음 발견한 한 영국인 탐험가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올림푸스 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1rWU754Gca19Wo0sqjHAgbVwXA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마트에서 울다 - 미국에서 느끼는 내 고향 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6" />
    <id>https://brunch.co.kr/@@hvK5/6</id>
    <updated>2025-04-24T08:09:55Z</updated>
    <published>2025-04-16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Crying in H Mart&amp;quot;(H마트에서 울다)는 코로나가 한창인 2021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1년이 넘도록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은 어느 한국계 미국인의 자전적 에세이다. 작가는 재패니즈 브렉퍼스트라는 미국 유명 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미셸 자우너인데 이 작품을 통해서 음악가로서 뿐만 아니라 작가로서도 세상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작가는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ngi2fbMvf1Fr8c1vesJZ8--vIf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 앞에 곰이 나타난다면 - Issaquah is bear countr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5" />
    <id>https://brunch.co.kr/@@hvK5/5</id>
    <updated>2025-04-15T20:53:45Z</updated>
    <published>2025-04-12T21: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여름 집 앞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울고 소리 지르며 집 안으로 황급히 뛰어 들어왔다. 놀란 마음에 현관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어두운 색 커다란 생명체가 어슬렁어슬렁 집 앞을 지나쳐 간다. 살면서 여태껏 본 적 없는 움직임이었다. 슬로모션처럼 느껴졌다. 곰이었다.  바로 앞집 3살 배기 꼬마가 아직 밖에서 소꿉놀이를 하고 있던 터라 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9v1jNaHf9aBVhOppIkRl__hKi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트코가 잘 되는 이유 - feat. 코스트코 본사에서 한국을 외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3" />
    <id>https://brunch.co.kr/@@hvK5/3</id>
    <updated>2025-04-15T20:57:06Z</updated>
    <published>2025-03-10T19: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와서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일은 단연코 마트 장보기다. 머나먼 타지에서 직장과 가족을 빼면 제대로 된 말동무 하나 없이 지내게 되는 데다 특히 이주 초반에는 생존과 적응을 위해 기초적인 삶을 연명하다 보니 결국 향하게 되는 곳이 마트다. 한국에서는 그토록 쿠팡과 배민이 떠먹여 주던 일들을 이제는 나 스스로 해야만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마트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tH1iANJfXvrS8m553K9QKMGhd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항공사가 불친절한 이유 - 이방인 회사원 입장에서 바라본 지극히 주관적 견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2" />
    <id>https://brunch.co.kr/@@hvK5/2</id>
    <updated>2025-04-15T20:58:02Z</updated>
    <published>2025-02-15T00: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에서 미국 항공사 서비스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는다. 여기저기서 겪은 본인의 생생한 경험담들 (기내에서 물을 가져다 달랬더니 3열 앞에서 물병을 던졌다는 이야기 등), 그리고 뉴스에서 보도되는 심각한 차별적 조치들을 접해 들을 때는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정말 이래도 되나 싶다. 다만 우리가 그냥 그렇게 알고 있듯 단순히 인종이나 성차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_d4V5qCmUvVWwN2rWH1VUbYQB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애틀 그리고 산 - 서북미 대자연 속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K5/1" />
    <id>https://brunch.co.kr/@@hvK5/1</id>
    <updated>2025-07-19T15:40:34Z</updated>
    <published>2025-02-14T04: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미국 하면 어떤 풍경을 가장 먼저 떠올릴까. 뉴욕,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야경 아니면 그랜드캐년의 광활한 협곡 정도 되지 않을까. 나 역시 그러했으나 이제는 조금씩 몇 개의 그림들이 더해지기 시작한다. 미국에서 2년여 생활을 하며 느낀 점은 이 나라를 단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는 것. 물론 훨씬 더 넓은 땅을 가진 러시아 그리고 비슷한 크기의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K5%2Fimage%2F3eEtLoxr9Mq3Hj72we3Y9_-XWh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