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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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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갑습니댜 :) 여러분께 힘이 되어 주고 싶어요 +.+방안에서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함께 상처를 #공유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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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2:4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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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조차 부러워질 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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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21:02:18Z</updated>
    <published>2026-01-07T21: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숨을 겉으로 쉬는 것도 복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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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래도 이번 생은 아닌 것 같아. -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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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43:22Z</updated>
    <published>2025-11-26T11: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히려.. 더 파국으로 번지는 것 같아..  이제 정말 모르겠다. 모르겠다는 소리를 몇 번을 하는 건지.. 사실 이런 삶을 바꾸고 싶어서  버릇처럼 하는 말 같은데.. 이게 내 맘처럼 안되니까.. 나만 변한다고 세상이 변하진 않으니까..  오히려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볼꼴못볼꼴 보고 고생과 그 속에서 피어난 추억들을 함께 하다 보면 가끔 피보다 물이 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5RaDanVpKcQUuKx7hkGEDjpKWW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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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기 위해 발버둥 치며.. - 어떻게든 행복하기 위해 악착같이 움직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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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5:10:10Z</updated>
    <published>2025-09-03T15: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를 맞는 게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맞은 사람만 아는 그 기분을 알까요??  세상이 너무 힘들어서..  일부러 내 몸에 열을 내요..  근데 마침 비가 내리는 거예요!!  안 그래도 언젠가 한번 쏟아지는 비를 맞고 싶었는데..  타이밍 좋게도 그날 하늘에서 내려준 거죠.  그래서 망설임 없이   남들이 우산을 펼 때  저는 두 손을 뻗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_f2hdAD8l0zbKeGXinxaaly33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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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야 하는 이유 - 이제 모르겠다.. 살고 싶은 건지.. 아닌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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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5:11:38Z</updated>
    <published>2025-08-10T11: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  행복해야만 하는 이유..  굳이 찾아야 할 이유..  목적을 다 이루면 그냥 끝내고 픈 이유..  이렇게 왜 사는 건지 알고 싶은 이유..  납득해야 하는 이유..  발버둥 쳐도 안되니 이제 쇼부를 봐야 하는 이유..  비난의 눈빛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내가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이유..  끝을 정해 둔 것이 부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z1UhlIwxNW9wFRK5PWCGUZUaT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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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따뜻해야 할 관계에서... -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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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39:59Z</updated>
    <published>2025-07-11T1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정말 행복하고 싶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현생에선 정말 행복의 마인드를 붙잡기엔 힘든 상황이다.  혼자 살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고,  초부정적인 부와 초마음이 꼬인 모의 울타리 안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키기 기에는 너무 센 태풍과 싱크홀과 지진으로 인해 매 순간.. 창문틀밖으로 걸터앉는 내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l-Cv7DtIY3J21gIbYzsI7p_lC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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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슬퍼지려 하기 전에... - 아물 순 있어도 원래모습으로 돌아갈 순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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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7:59:32Z</updated>
    <published>2025-06-26T07: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히 울수록 슬픔은 더 깊어가고.. 웃으면서 우는 슬픔은 가슴을 조여 오고.. 기어이 경험을 하고 나서야 깨닫는 현실이 너무 미웠다.  조용히 지켜보는 건.. 믿어보려 애쓰는 마음에..  쓸데없는 걸 왜 사 왔냐는 물음은.. 고맙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겠는 마음에..  어쩌다, 우리는 솔직하지 못하고 괜히, 미운말만 골라 서로의 마음을 더 멀어지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L48k7Jp3_MxWROEjVUVMkmKgIaI.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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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서 나밖에 없어서.. - 스스로를 그렇게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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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1:15:10Z</updated>
    <published>2025-05-23T04: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왔는데 우산을 안 가져왔어.  다들 엄마가 데리러 오고, 아빠가 데리러 오고, 할머니가 데리러 오고, 친구가 한 개 더 챙긴 우산을 빌려주는데.  나는 당연하듯 빈손으로 아무렇지 않은 듯 앞으로 나아갔어.  아는 거지. 나에게 다가올사람은 없다는 걸.  그래서 괜찮은척하면서 뛰지도 않고 걸어갔어. 그 길을..  어릴 적 상처가 어른이 돼서는 이해 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UmOUpjmVdyUIxd37VtQKqwiwv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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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보다 중요한 정 - 사실 사람이.. 관심이.. 그리워서 그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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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05:17Z</updated>
    <published>2025-05-21T11: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쓰니까 행복하다..  근데 쓴 만큼 불행이 찾아온다..  그렇다고 안 쓰면 인생 왜 사나 싶다..  도돌이표 같은 인생 왜 자꾸 살아지는 걸까..  지긋지긋한데 또 작은 것의 웃는다..  사고 싶은 거 사서 행복한 건지..  내 욕심.. 남의 시선에 맞춰 살고 있어서 행복한 건지..  사실 큰돈을 쓰지 않아도 행복할 일이 많을 텐데..  점점 사람들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cwgOrA0p9aEj8ODt_nukLPpc6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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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편) 꿈을 잊고 살아온 시간  - 두려움 속에 덮어두었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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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06:23Z</updated>
    <published>2025-05-09T18: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시절,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위해 카페를 자주 찾았고, 그때마다 달달한 카페모카나 스무디와 같은 음료를 즐겼다. 그러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게 된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부터였을까? 나는 카페에서 일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머릿속을 휘몰아쳤다.  카페에 방문할 때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멋있어 보였고, 여유롭게 커피를 내리며 클래식한 음악이 흐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BbNXLQB29p1GNizfVVfCkrILG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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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흑백삶의 갇혀 버렸다. - 그냥 이 세상의 사는 이들이 모두 행복하길 바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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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06:46Z</updated>
    <published>2025-04-20T17: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제가 지금 이대로 사는 게 맞는 건지.. 세상에 필요한 존재인지.. 나 하나 없이도 잘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나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갈 자신이 있는지.. 열심히 살아도 맘처럼 되는 건 없지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미어지는 이 순간에 이대로 사는 게 누굴 위한 건지 헷갈리기 시작하는.. 지금은 너무 감정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3btH9dt6pnVzutBozQzHyeYZ-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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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꿈을 잊고 살아온 시간 The Last. - 주어진 길이 아닌, 내가 선택한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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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0:25:29Z</updated>
    <published>2025-04-13T15: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이유로 나는 결국 전공을 살려 직장생활을 하는 길을 내려놓았다. 더 이상 전공관련된 일을 하지 않기로 다짐한 후 잠시 쉬면서 생기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시간이 흘러 생활비가 부족해져 가던 어느 시점,  나는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만 했다. 무엇이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인생의 도움이 된다고 믿었고, 더불어 하고 싶은 게 많았던 나는 그중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CPvENyintejiRedgCjqv6wAvE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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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와 가까워지는 게 싫어요. - 그 사람 인생에 내가 깊게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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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0:52:22Z</updated>
    <published>2025-03-17T16: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추억 만드는 걸 좋아해요. 근데 가끔 추억을 회상할 때면 나중에 쌓인 만큼 그 사람의 대한 슬픔이 열 배가 되어 돌아온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추억을 만들수록 행복하지만, 그만큼 불안하고 무서워요.  왜냐하면, 언젠가 함께할 수 없는 순간이 오면 그리움이 견딜 수 없을 만큼 깊어져서 영원히 그 마음속에 갇혀 살아갈 것만 같은 기분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eeFqL0n3LX4Kl98GDsmjkWKGU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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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의 벽, 내 안의 청개구리 - 성장하고 싶은 마음, 쉽게 꺾이지 않는 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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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2:16:48Z</updated>
    <published>2025-02-09T19: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브랜드업종에 다니고 있는 나, 내가 속한 이 서비스업종에서는 친절함이 기본이라고 항상 강조되고 있다. 나도 잘 알고 있다. 당연히 고객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이곳에선 직원들 간의 관계보다는 고객의 반응에 지나치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매번 내 마음은 삐딱함이 장착되어 있다. 아무래도 내가 사람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php6fIvspE_e-Rr5CDhPSNQyV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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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꿈을 잊고 살아온 시간 EP.3 - 잠시 쉬면서, 정신 건강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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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21:14:25Z</updated>
    <published>2025-02-09T04: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의 퇴사를 경험하면서 나는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직업에 대한 불확실성에 빠지게 되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이 불투명한 채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멈춰 서 있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반포기 상태로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결심했다. 국가지원금을 받으며 간신히 생활을 이어갔고, 그 시간 동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vmaHBt4b1EW5VdNsp24dszepz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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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성chill나게 흘러가는 하루&amp;gt; - &amp;ldquo;성질&amp;rdquo;과 &amp;ldquo;Chill&amp;rdquo;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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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1:17:20Z</updated>
    <published>2025-02-05T13: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면: 카페 계산대 앞. 대기가 많은 상황에서 주문을 받아야 하는데, 차례가 다가 온 한 무리의 친구들이 메뉴를 고르며 수다를 떤다. 긴장된 분위기. 대기 중인 손님들은 눈치를 주기 시작한다.)  고객 1: &amp;ldquo;얘들아, 뭐 마실래?&amp;rdquo;  고객 2: &amp;ldquo;나는 커피 마실까?&amp;rdquo;  고객 3: &amp;ldquo;스무디 같은 건 없나? &amp;ldquo;  (주문을 할 듯 말 듯한 상태로 있던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2RH3yNBwbsLEjro1WTMcvXSlM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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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꿈을 잊고 살아온 시간 EP.2 - 두 번째 직장, 요양원의 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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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21:14:13Z</updated>
    <published>2025-02-03T10: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후, 나는 여전히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자 했고, 더 큰 규모의 요양기관으로 이직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원장님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어떻게 함께 만들어갈지보다는, 어르신들의 입퇴소나 등급을 관리하며 금전적인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그러나 보호자에게는 복지정신이 투철한 사람처럼 가면을 쓰고 응대하는 모습을 보니 가소로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k86vBn5KZZAj9It6sOWpbFwH91k.JP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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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꿈을 잊고 살아온 시간 EP.1 - 졸업과 첫 직장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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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21:13:32Z</updated>
    <published>2025-02-03T09: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문대를 졸업한 후, 2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전공인 사회복지행정을 살려 첫 직장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높은 직책에 임명하였고, 당시에는 그 직위의 중요성을 몰랐기에 단순히 맡은 업무를 열심히 수행하며 지내왔다. 그러나 1년 동안 다니면서 깨달은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을 고용하여 내 경험이나 역량에 맞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8Ab_ju9aHP0j0iftaUcjrN9rS8E.JPE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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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mp;ldquo;꿈은 안 이루어진다&amp;rdquo;라고 생각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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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9:48:58Z</updated>
    <published>2025-01-22T0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포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실을 핑계 삼아, 당장 살아가기 위해 꿈을 포기한 적이 있지 않은가? 좋아하는 일이라 믿고 시작했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그 일이 내 생각과는 달랐던 순간들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쉽게 꿈을 포기하고 또 다른 꿈을 꾸고, 또 포기하는 반복의 사이클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이가 이미 꿈을 이루어 순조롭게 나아가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Y9%2Fimage%2FS74bOvDA7ULqsLngeTzwvKwwN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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