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연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 />
  <author>
    <name>bcf20dfa684d426</name>
  </author>
  <subtitle>이연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글을 짓고 있습니다.  일상,  영화, 책, 사진 등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생각하며꾸준히 글을 쓰는 삶을 살아가는 작가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vwd</id>
  <updated>2024-12-21T12:12:15Z</updated>
  <entry>
    <title>고요한 아침  - 벚꽃 잎이 달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203" />
    <id>https://brunch.co.kr/@@hvwd/203</id>
    <updated>2026-04-07T00:38:50Z</updated>
    <published>2026-04-07T00: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지나간 뒤, 공기가 조금 쌀쌀해졌다.그런데도 하늘은 놀라울 만큼 맑다.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은하늘색 도화지 같았다. 바람이 불자길 위에 떨어진 벚꽃잎들이 움직인다.쪼르르르&amp;mdash;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달리다가멈췄다가, 다시 흩어진다.마치 신나게 노는벚꽃 요정들처럼. 버스정류장에 앉아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잠시 눈을 감았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PNKW_2mi5U15ZJ16lryMB6AbKE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당신을 설레게 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 설레는 오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202" />
    <id>https://brunch.co.kr/@@hvwd/202</id>
    <updated>2026-04-03T01:55:56Z</updated>
    <published>2026-04-03T01: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쾌한 봄바람이 불어오던 아침,노란 민들레꽃이 환하게 나를 반겨주고 있었습니다.나무 위에서는 까치가 &amp;ldquo;까, 까&amp;rdquo; 울고 있었어요.그 순간 문득,어릴 적 엄마의 말이 떠올랐습니다.&amp;ldquo;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amp;rdquo;그 말을 믿고괜히 설레며 누군가를 기다리던 날들.도시에 나가 있던 언니들이 올까 봐괜히 마음이 들뜨고,괜히 집 앞을 서성거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5X3gAflnjwIiPlzNOimIZNF4jO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도는 바람이 아니라 시선이 만든다 - 차가운 날, 따뜻함을 발견한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201" />
    <id>https://brunch.co.kr/@@hvwd/201</id>
    <updated>2026-04-02T08:02:27Z</updated>
    <published>2026-04-02T08: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바람이 불었다.그런데 이상하게 춥지는 않았다.햇빛은 따뜻했고,연둣빛 잎들은 막 세상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었고,하얀 꽃들은 바람에 몸을 맡긴 채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었다.가만히 보고 있으니그 모습이 꼭 누군가와 닮아 있었다.나들이 나온 엄마와 아이 같기도 했고,서로의 이야기에 웃음이 터진 연인 같기도 했다.바람이 불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76UfnwBCzB3YOtk5cz2HQZJM1o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편안함보다 변화를 선택하며 살아가는가? 편안함 - 편안함과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200" />
    <id>https://brunch.co.kr/@@hvwd/200</id>
    <updated>2026-03-23T04:35:17Z</updated>
    <published>2026-03-23T04: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나는 편안함보다 변화를 선택하며 살아가는가?&amp;quot; 사람들은 말한다. 이제는 좀 편하게 살아도 되지 않느냐. 이미 충분히 잘 버텨왔고 지금 이 정도면 괜찮은 삶 아니냐고 말한다. 그 말은 틀리지 않다. 지금의 나는 예전보다 안정되어 있고 예전보다 덜 흔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자꾸만 다시 움직이려 한다. 조금 더 가보고 싶고 조금 더 바꿔보고 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XNq7lu_7P6et8ZKwYuQcECqbNr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지금,나를 얼마나 밀어붙이며 살고 있는가? -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9" />
    <id>https://brunch.co.kr/@@hvwd/199</id>
    <updated>2026-03-21T04:53:23Z</updated>
    <published>2026-03-21T04: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나만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amp;quot;며칠 전, 오른팔에 작은 붉은 점들이 올라왔다.가렵지도 않았고, 아프지도 않았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금방 사라지겠지. 그런데 이상하게 그 점들은  더 많이, 더 넓어졌다.손으로 그 점들을 눌러보았다.보통이라면 색이 옅어졌다 돌아와야 하는데,그 점들은 그대로였다. 병원 진단 결</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8" />
    <id>https://brunch.co.kr/@@hvwd/198</id>
    <updated>2026-03-09T04:34:42Z</updated>
    <published>2026-03-09T04: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amp;quot; 우스갯소리로 왜 사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amp;quot;부모님이 낳아주셨으니까 할 수 없이 사는 거지.&amp;quot;라 대답했었다.   번아웃이 오고, 건강도 악화된 후 모든 걸 내려놓았을 때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나의 사명은 뭘까? 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첫 번째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9McdklClYHKMGybOKoZ4luB8lZ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거리 - 평온한 거리만큼 넓은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7" />
    <id>https://brunch.co.kr/@@hvwd/197</id>
    <updated>2026-03-08T08:52:28Z</updated>
    <published>2026-03-08T08: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는 비어 있고하늘은 넓다. 그 사이에까치 두 마리가 앉아 있다. 삶도 어쩌면이 정도 거리에서 바라볼 때가장 평온한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RoxaFFrX4enFUDDth_Qnbn51J4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도 쉬어가는 계절이 왔다 - 다음 해를 기다리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6" />
    <id>https://brunch.co.kr/@@hvwd/196</id>
    <updated>2026-03-08T07:39:19Z</updated>
    <published>2026-03-08T07: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멘토님과 통화를 했다.새 휴대폰을 구입한 뒤 첫 전화를 나에게 걸어주셨다고 했다.그 말이 이상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amp;lsquo;나를 먼저 떠올려 주셨구나.&amp;rsquo;요즘 나는 안과 치료를 받으며조금 느린 시간을 보내고 있다.눈의 피로가 쌓이고 안압이 높아지면서수업도 줄이고, 글 쓰는 시간도 잠시 내려놓았다.예전처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dnrGT47gCTwRSl8RobO8J3LkWv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에 풍파와 고난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인생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5" />
    <id>https://brunch.co.kr/@@hvwd/195</id>
    <updated>2026-02-11T04:19:37Z</updated>
    <published>2026-02-11T04: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풍파와 고난이 있어야 삶의 재미도, 감사함도 알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그 시간들은 힘들고 괴롭다. 가능하다면 피하고 싶다. 하지만 돌아보면, 내 삶의 방향이 바뀐 순간들은 늘 고난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첫째, 고난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아무 일 없이 흘러가는 날들 속에서는내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풍파 앞에 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u7JpmGo2fr3fMRncj3JwUjHV81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다림의 카페에서 건네받은 한 장의 마음 - 책이 사람을 부르고, 우연이 손을 내밀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4" />
    <id>https://brunch.co.kr/@@hvwd/194</id>
    <updated>2026-01-28T01:44:54Z</updated>
    <published>2026-01-28T01: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토크를 위해 대전에 있는 그리다 책방으로 향했다.광명역 KTX에 가기 위해서는 50번 버스를 타야 했다. 한 시간에 한 대뿐인 버스라, 시간을 맞추지 못하면 하루의 리듬이 어긋난다. 다행히 버스를 놓치지 않았고, 역에 도착하니 열차 출발까지 한 시간 남짓 여유가 생겼다.기다리는 동안 카페에 들러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커피의 향과 갓 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3li429mlGkQ-oKNSXUiUCEYGlk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만의 시간을 갖다 - 나를 위한 두 시간의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3" />
    <id>https://brunch.co.kr/@@hvwd/193</id>
    <updated>2026-01-22T07:39:29Z</updated>
    <published>2026-01-22T07: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시간, 밀크티 한 잔오늘의 병원 검진 투어를 마친 후,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어 조용한 커피숍에 들렀다.인적이 드문 공간이었다. 한 분의 손님이 차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본 채, 말 없는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여느 커피 체인점과 달리 포스기가 없었다.카운터 위 커다란 메뉴판을 천천히 살폈다. 커피, 차, 에이드&amp;hellip;.오늘은 따뜻한 밀크티를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pUnQWEt7_1uhYIQze6KbrcPss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大寒), 어제와는 다른 오늘 - 똑같은 하루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2" />
    <id>https://brunch.co.kr/@@hvwd/192</id>
    <updated>2026-01-20T09:35:33Z</updated>
    <published>2026-01-20T09: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절기, 대한(大寒).강풍에 체감온도는 영하 7도 이하로 떨어졌다.일주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진다는 예보와 함께 미끄럼 사고와 수도관 동파를 조심하라는 안내 문자가 도착했다. 몸으로 먼저 알 수 있었다.어제와는 분명히 달랐다.바람의 세기도, 공기의 차가움도.온몸을 여민 채 종종걸음으로 조심스레 길을 건넜다.입김이 금세 얼어붙을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gYDGb_6hZIqlbN0EdHQPmvxqt9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움의 3가지 특징은 무엇입니까? - 아름다움의 본질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1" />
    <id>https://brunch.co.kr/@@hvwd/191</id>
    <updated>2026-01-19T15:00:11Z</updated>
    <published>2026-01-19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을 꾸며야 하는 것, 갖추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삶을 살아오면서  아름다움은 외형이 아니라 태도였다.  아름다움의 본질은 무엇일까? 나는 아름다움의 특징을 &amp;lt;자존감, 당당함, 자연스러움&amp;gt;이라 생각한다.  1. 아름다움의 시작은 '자존감'이다자존감은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힘이다.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종이책과 전자책 사이에서 - 글을 쓰는 사람에게 독서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90" />
    <id>https://brunch.co.kr/@@hvwd/190</id>
    <updated>2026-01-17T15:22:19Z</updated>
    <published>2026-01-17T15: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글은 읽은 속도가 아니라, 오래 머문 문장에서 시작된다.&amp;rdquo; 글을 쓰는 사람에게 독서는 단순히 읽는 행위가 아니다. 문장을 만나고, 멈춰 서고, 밑줄을 긋고, 다시 돌아오는 일련의 과정이다.   나는 여전히 종이책과 전자책 사이에서 자주 머뭇거린다. 둘 다 익숙하지만, 글을 쓰기 위한 독서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느껴진다.전자책은 빠르고 가볍다. 가방 속에</summary>
  </entry>
  <entry>
    <title>잠시 눈을 감는 시간 - 휴식 앞에서 배운 자기 돌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89" />
    <id>https://brunch.co.kr/@@hvwd/189</id>
    <updated>2026-01-09T04:44:29Z</updated>
    <published>2026-01-09T04: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구름이 잔뜩 낀 흐릿한 날씨다.마치 오늘의 내 마음 같았다. 우울하고, 가라앉은 마음이 묵직하게 가슴에 걸려 있다.도서관에 들렀다. 빌린 책을 반납하기 위해서였다. 2주의 대출 기간 동안 결국 한 페이지도 제대로 읽지 못한 채 다시 반납하게 되었다. 이유는 눈 통증 때문이었다. 책을 펼칠 수 없다는 사실이 이렇게 쉽게 나를 좌절하게 만들 줄은 몰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ZmSvAECQekpgOTBAfb4OuToSMc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 멈춰야 할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88" />
    <id>https://brunch.co.kr/@@hvwd/188</id>
    <updated>2026-01-08T09:12:56Z</updated>
    <published>2026-01-08T09: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살아가다 보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문득 후회되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럴 때 우리는 쉽게 무너지고, 포기라는 선택 앞에 서게 된다. 나 역시 돌아보면 후회로 남은 일들이 적지 않다.인생은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처럼 수많은 허들을 넘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허들에 걸리면 넘어지고, 너무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abOd5Fs9ekM206pvoHZSgslrPk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롱런 전략을 만드는 3가지 노력 - 오래 곁에 남는 사람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87" />
    <id>https://brunch.co.kr/@@hvwd/187</id>
    <updated>2026-01-08T03:43:39Z</updated>
    <published>2026-01-08T03: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롱런 전략을 만드는 3가지 노력내 고객은  30대에서 40대, 전업주부이거나 양육자이거나 워킹맘이고, 겉으로는 잘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amp;ldquo;나는 누구지?&amp;rdquo;라는 질문을 놓지 못한 여성들이다.그들을 돕기 위해 단기간의 성과보다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전략, 나 자신도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롱런 전략을 먼저 생각해 보았다. 1.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PZpbBrvup4SCYj_B8Wjy-c_KQk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선택이 1년 후의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  - 나를 보호하는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86" />
    <id>https://brunch.co.kr/@@hvwd/186</id>
    <updated>2026-01-08T03:34:20Z</updated>
    <published>2026-01-08T03: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지금의 선택이 1년 후의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미래를 바꾸려 하지 말고, 오늘의 나를 보호하는 연습을 한다.&amp;ldquo;이 선택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까?&amp;rdquo;하지만 30대와 40대를 지나며 더 잘 되는 삶보다무너지지 않는 삶이 중요해진다.어떻게 하면 지금의 선택이1년 후의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성공도, 성장도, 성취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ge-Kf8o6aV1Zu--qzo3m3RfU0x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마다 반복되는 작은 철학 - 정류장에서 배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85" />
    <id>https://brunch.co.kr/@@hvwd/185</id>
    <updated>2026-01-02T15:51:01Z</updated>
    <published>2026-01-02T15: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토끼와 거북이는 결국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amp;gt; 아침,정류장 바닥은 아직 밤의 차가움을 품고 있다.5609번 버스가 5분 후에 도착한다는 버스정관판을 보고, 책을 펼쳤다. 잠시뒤 출발하는 버스를 보고는 서둘러 일어나 뛰었다. 쌔앵~~백미러를 팔랑이며 멀어지는 버스. 멀어지는 버스 꽁무니만 바라보며 오늘 하루 일진이 좋지 않겠다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BqNxtZhwaUTTiaYvRjKBlTOaub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아팠던 당신에게 - 토닥토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wd/184" />
    <id>https://brunch.co.kr/@@hvwd/184</id>
    <updated>2026-01-02T12:07:14Z</updated>
    <published>2026-01-02T12: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아팠던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아마도 지금의 당신은, 예전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을 자주 비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비교 끝에서 조용히 스스로를 낮추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나 역시 오랫동안 그랬습니다.   쉰을 앞둔 지금에서야그때의 나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자신감이 넘쳤던 스무 살의 나는 무엇이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d%2Fimage%2Fzbb4DzMpnkdVK2CUsimtqLPfNtY" width="34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