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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읽는 지식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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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읽는데 도움이되는 지식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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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2:4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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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6). - 지구화, 인류세,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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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5:00Z</updated>
    <published>2025-08-01T04: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 편이네요. 사실 제3세계 부분에서 글을 마무리하려고 하였으나,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역사는 현재를 살아감에 있어 도움이 되어야 하기에 이렇게 마지막 편을 적게 되었습니다. 역사가 어떻게 현재에 기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할 때에 필수 지점은 현재에 관한 이해입니다. 현재의 문제점 혹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야지만, 과거의 어떤 점을 들여봐야 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ibCmCv048EckDoWzt20zo8duy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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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5). - 탈식민과 제국의 종말, 제3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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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7-31T12: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전이 점점 고조되던 1950년대 지구의 다른 곳에서는 탈식민(post-colonialism) 운동이 거세지기 시작합니다. 19세기부터 시작된 서양의 식민주의는 거의 150년 넘게 지속되면서 식민지 국가에 여러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민족성(nationality)의 탄생이었습니다. 유럽이 점령하고 나뉜 경계선을 따라 식민지배를 받던 부족 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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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4). - 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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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7-30T12: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5년 5월 8월과 8월 15일 유럽전선과 태평양 전선에서는 총성이 멈췄습니다. 무려 4000만 명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제2차 세계 대전은 연합국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열광했습니다. 여기에는 승전국뿐만 아니라 식민지 국가의 민중들도 환호했습니다. 전체주의의 지배 아래, 신음하던 국가들이 드디어 기다리던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JxTLFJqM0Np9VjBkQ-zmwaiJ-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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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3). - 제2차 세계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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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7-26T13: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달리고 달려 제2차 세계 대전까지 왔네요. 2차 대전은 지금까지 인류가 벌였던 가장 큰 전쟁입니다. 이보다 더 큰 규모의 전쟁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니 지금까지는 가장 비극적인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2차 대전은 연구도 워낙 많이 되어 있고, 사람들의 관심도 지대합니다. 게다가 워낙에 규모가 크다 보니 전 세계에 끼친 영향이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ipyIymxYwfagl0Nr4pjv0DuD8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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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2). - 경제공황과 전체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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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7-26T10: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0년대의 마지막 해에 전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합니다. 검은 목요일이라 불리는 주식시장의 붕괴였습니다. 전문가들조차 제대로 예상치 못했던 미국 주식시장의 붕괴는 전 세계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옵니다. 그것은 바로 전체주의라는 새로운 권위주의 형태의 정권의 등장과 두 번째 세계 대전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볼까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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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캄보디아 분쟁에 나타난 현대사의 틀 - 민족주의, 제국주의, 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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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4:02:52Z</updated>
    <published>2025-07-25T12: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1945년 이후 지금까지를 현대사(contemporary history)의 범주에 포함시킵니다. 혹자는 지금을 &amp;lsquo;탈현대&amp;rsquo; 또는 &amp;lsquo;지구화 시대&amp;rsquo;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태국과 캄보디아 사이의 무력 충돌을 바라보면 우리가 여전히 1945년이 만든 세계질서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세계가 정말 과거와 단절된,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vNayv8LWWWzmuHyFRRH4VEqB7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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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에 역사책 보는 방법 - 1장: 사실에서 관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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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4:53:49Z</updated>
    <published>2025-07-23T12: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무섭다고 느껴질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알파고와 Chat GPT의 충격 이후, 인공지능은 빠르게 우리의 영역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주변에서 인공지능을 쓰지 않는 사람이나 기관, 기업체가 없을 정도로 인공지능은 점차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으며, 앞으로 그 비중은 압도적으로 커질 예정입니다. 굳이 논증하지 않아도 자명한 이 사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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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1). - 1920년대 평화의 시대? 전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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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7-23T08: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0년부터 1933년까지를 세계사에서는 평화의 시대 또는 전간기(interwar period)라고 부릅니다. 이런 명칭이 나오게 된 것은 평화를 위한 노력이 어느 정도 성공했느냐 아니면 실패했느냐라는 견해의 차이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두 차례의 세계 대전 사이에서 어렵사리 평화를 유지했던 점이 의미를 부여했다면 평화의 시대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2Ym670GGPqAu3e0gZqbeV19XW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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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20). - 제1차 세계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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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4-13T08: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의 주제는 제1차 세계대전입니다. 1차 대전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1900년대까지 이어졌던 제국주의 국가 간 갈등을 끝내려는 의도를 담아 그렇게 불렀습니다.&amp;nbsp;실제로 이후의 역사 흐름을 살펴보면, 이런 표현은 꽤나 정확한&amp;nbsp;표현입니다. 제국주의 질서와 세계정세를 변화시킨 것은 맞으니까요. 그러면서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J2bAuQxmnYqEOR6kUjx0FgvCj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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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9). - 민족주의와 제국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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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3-28T22: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800년대 세계의 역사는 유럽을 중심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유럽중심주의(Eurocentrism)이라고 비판해도 유럽이 지금의 현대 세계에 크게 기여한 점은 사실이니까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에 성공한 유럽 국가들은 새로운 국가 형태를 만듭니다. 바로 민족국가(nation-state)입니다. 네이션을 국민이라고 번역하기도 하여 국민국가라고도 부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QUwpUg9jpeg9PLIW5cfSGyxk5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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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8). - 산업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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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2-27T1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혁명은 단연 산업혁명입니다. 1700년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 이 혁명은 불과 100년 만에 전 세계로 뻗어나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의 삶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이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많은 양의 물건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더 멀리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인류는 세상 곳곳에 도달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YzP2hhcaXxJFLwxsZhWladohH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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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7). - 혁명의 시대 2(시민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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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2-08T01: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이 생각의 혁명이었다면, 오늘은 정치 및 사회구조를 바꾼 시민혁명을 다룹니다. 흔히 시민혁명이라고 하면, 권위적이거나 왕정 또는 불평등한 신분 체계에서 평등한 시민들이 통치하는 정치 형태로 넘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맞는 점은 시민혁명을 통해 사람들은 평등한 사회를 맞이하게 됩니다.&amp;nbsp;그러나 중요한 점은 누구까지를 사람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vCoWTogs50aj4ujBgbArSggJ5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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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단의 시대 2.0 - Age of Far Right P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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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22:29:31Z</updated>
    <published>2025-01-26T06: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21일. 그가 돌아왔다. 도널드 트럼프가 4년 만에 백악관에 다시 입성했다. 그는 이전보다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취임 전에는 캐나다와 파나마를 합병하고 그린란드를 점령하겠다고 발표하여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취임과 동시에는 수많은 행정명령에 서명하여 자신의 강력함을 보여주고&amp;nbsp;있다. 파리 기후 협약 탈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U9l23EM5ESfM2LYgKAKOi7Wc_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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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6). - 생각의 혁명: 과학혁명과 계몽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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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44:59Z</updated>
    <published>2025-01-25T03: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유럽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날에 가까워질수록 유럽이야기가 많아지는 이유는 기여도 때문입니다.&amp;nbsp;유럽중심주의라고 비판을 해도 현대 사회 형성에 유럽의&amp;nbsp;기여도가 높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자본주의, 국민국가, 경제학, 학문 분야를 봐도 그렇습니다. 실제 근현대사를 다루는 많은 세계사 서적들도 근대로 넘어오면 유럽이야기에 많은 분량을 할애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v2En1vPE9bGBg8s0MTOc4gA_7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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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5). - 점점 연결되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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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10:48Z</updated>
    <published>2025-01-24T03: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파냐 함대를 이끌고 마젤란이&amp;nbsp;&amp;nbsp;전 세계를 일주할 무렵,&amp;nbsp;서아시아와 인도 그리고&amp;nbsp;중국은 서열정리가 끝나고 완고한 제국 질서가 자리 잡기 시작합니다.&amp;nbsp;세력 간 우열을 다투는 전쟁은 거의 끝이 나고 통합된 거대한 제국 앞에 안정기가 도래합니다. 이 역할을 맡은 제국을 소개하자면, 서아시아에서는 오스만 튀르크 제국, 인도에서는 무굴 제국, 아시아에서는 명과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upr0ViXhyrZge87B6syYuUlQA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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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4). - 소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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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10:48Z</updated>
    <published>2025-01-23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다룰 내용은 상당히 특별합니다. 자연환경이 인간의 역사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가를 보여준 사례라서 그렇습니다.&amp;nbsp;때문에 제목에도 '소빙하기'라는 명칭을 과감히&amp;nbsp;내세웠습니다. 갑작스럽게 왜 자연환경 이야기냐 하실 수도 있지만 글을 읽다 보시면, 고개를 끄덕이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작해 보겠습니다.  소빙하기(Little Ice ag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Xz1aGF36fRJlUCrxF5S_MttIH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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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3). - 신항로 개척과 대서양 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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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10:48Z</updated>
    <published>2025-01-22T0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의 주요 무대는 대서양과 인도양입니다. 주인공들은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에 있던 아스텍(Aztecs)과 잉카(Inca) 문명이 되겠네요. 이 시기부터 진정한 연결된 세계사가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신항로 개척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신항로 개척이 가리키는 새로운 바닷길은 대서양을 통해 다른 대륙으로 가는 바닷길을 의미합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EoLT180LKoMhdIlJbY5qjAiyW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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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2). - 르네상스와 종교개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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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10:48Z</updated>
    <published>2025-01-07T04: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유럽으로 왔습니다. 이번 글의 주제는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신항로 개척과 대서양 체제의 성립을 다룰 예정입니다. 연구자들마다 이견이 조금 있습니다만, &amp;nbsp;오늘 다룰 용어와 관련된 변화가 나타난 시기를 초기 근대(Early Modern)라고 부릅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모습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뜻이죠. 사실 '근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QhwfzCI6M_X7MN_ftuzdKIUFX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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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1). - 유목민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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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5T15: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타고&amp;nbsp;양이나 소떼를 몰고 다니는 유목민족은 오늘날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몽골이나 중앙아시아 국가들 몇몇을 제외하고는 이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은 종적을 거의 감추었습니다. 세계 정세나 국제 뉴스에서도 유목민을 다루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최첨단의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에 유목민은 그다지 중요하게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DqdgEizNuHmcTkRI2-pLg7d0Y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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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0). - 지역 문화의 형성: 유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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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10:48Z</updated>
    <published>2025-01-04T16: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 문화의 형성 4번째 대상은 유럽입니다. 유럽은 다른 지역에 비해 연구성과가 많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국가수와 특징도 다양하고요. 일일이 다 나열하려면 엄청난 분량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게다가 국가들끼리 복잡하게 얽혀있는 사건이 많아 이해를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실제로 다양함의 매력에 빠져 유럽사에 흥미를 느끼는 분도 많지만, 그 복잡함에 흥미를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wy%2Fimage%2FhUkYk38RDl7mSr8LbUkvcmpHv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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