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심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 />
  <author>
    <name>symha</name>
  </author>
  <subtitle>글</subtitle>
  <id>https://brunch.co.kr/@@hvxK</id>
  <updated>2024-12-21T15:12:52Z</updated>
  <entry>
    <title>우리가 신을 믿는 이유 - 신과 믿음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22" />
    <id>https://brunch.co.kr/@@hvxK/22</id>
    <updated>2025-03-01T12:05:45Z</updated>
    <published>2025-03-01T11: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종교를 믿거나 신을 믿고는 한다. 누구는 그저 어릴 때부터 종교시설을 다녀 신을 믿을 수도 있고 나중에 믿게 된 것이 수 도 있다. 오늘은 그러한 우리가 신을 믿게 되는 이유와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신을 믿는 이유  우리는 신을 왜 믿을까? 물론 믿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믿는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지겠다. 더러는</summary>
  </entry>
  <entry>
    <title>외규와 내규에 대하여 - 우리가 오지랖을 부리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17" />
    <id>https://brunch.co.kr/@@hvxK/17</id>
    <updated>2025-03-04T13:25:08Z</updated>
    <published>2025-02-25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가 오지랖을 부릴 수밖에 없던 이유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때때로 참을 수 없는 참견 하고픈 마음을 가지곤 한다. 그래서 한소리 하고 나면 그 말을 들을 상대로부터의 불평을 듣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는 왜 이렇게 남에 대해 참견하고파서 안달일까?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오지랖의 이유  우리가 오지랖을 부리는 이유는 단순하다. 우리가</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와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 의식과 인식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13" />
    <id>https://brunch.co.kr/@@hvxK/13</id>
    <updated>2025-02-25T13:38:34Z</updated>
    <published>2025-02-25T12: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 의문들을 마주하곤 한다. 그러한 여러 의문들 중에서 우리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는 여전히 같을까?&amp;nbsp;라든가 어떠한 것의 정체성, 본질 같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오늘은 그런 것들에 대해 한번 얘기해 보겠다.   정체성에 대해  나는 무엇일까? 나는 도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정의할 수 있단 말인가? 과거의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언제 타(他)를 느낄까? - 집단과 소속감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14" />
    <id>https://brunch.co.kr/@@hvxK/14</id>
    <updated>2025-02-21T01:13:53Z</updated>
    <published>2025-02-21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때가 참 많다. 그럴 때 그저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을 때도 있지만 정말로 강렬하게 이 사람은 이 집단은 나와는 다르다는 그런 이질감을 느끼고 또는 강렬한 소속감을 느끼곤 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집단이 형성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럴까? 왜 소속감을 느끼고 어떨 땐 이질감을 느낄까?   자</summary>
  </entry>
  <entry>
    <title>선과 악에 대해서 - 삶이 지옥일 수도 천국일 수도 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12" />
    <id>https://brunch.co.kr/@@hvxK/12</id>
    <updated>2025-02-20T12:57:52Z</updated>
    <published>2025-02-20T10: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선과 악에 대한 고민을 하곤 한다. 무엇이 선한지 또는 무엇이 악한지 생각을 하면서 사람들을 선하니 악하니 하고 판단하기도 한다. 그런데 애초 선한다는 게 무엇이고 악한다는 게 도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 악해지고 싶지 않은데 그럼 어떻게 하면 그리 될 수 있을까?   선에 대해서  선이 무엇일까? 머리에서 오만</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에게 정녕 자유의지란 존재하는가? - 자유의지와 그에 대한 죄악과 책임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5" />
    <id>https://brunch.co.kr/@@hvxK/5</id>
    <updated>2025-02-22T05:40:15Z</updated>
    <published>2025-02-19T08: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자유롭지 않다고&amp;nbsp;느낄 때가 종종 있곤 하다. 세상 모든 일이 내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 같다고 느끼곤 한다. 어째서 나는&amp;nbsp;돈을 벌기 위해서 이리 힘들게 일해야만 하는 것인가 하거나 세상모든 일이 이미 정해진 대로 흘러가 내가 무얼 하든 아무런 의미가 없게 느껴지거나&amp;nbsp;내가 구속당해 있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내게</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예술에 질려버린&amp;nbsp;이유 - 예술에 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10" />
    <id>https://brunch.co.kr/@@hvxK/10</id>
    <updated>2025-02-16T12:58:28Z</updated>
    <published>2025-02-15T13: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 ​우리는 언제부턴가 예술에 질려 버리고 말았다. 맨날 무슨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것을 보여준 뒤&amp;nbsp;예술이라 하고 이것의 숨은 의미를 조목조목 설명한 뒤&amp;nbsp;억 소리가 나는 가격표가 붙이는 것을 보고 우리는 개소리하네 하며 어이없어하고 화까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저딴 게 하고 말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예술에게 질려버리고 말았다. 별 의미도 없어</summary>
  </entry>
  <entry>
    <title>믿는 것과 생각하는 것의 차이 - 우리는 믿는 것인가? 생각하는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7" />
    <id>https://brunch.co.kr/@@hvxK/7</id>
    <updated>2025-02-14T19:57:48Z</updated>
    <published>2025-02-14T12: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살아가면서 믿는다는 표현과 생각한다는 표현을 정말 많이 쓰곤 한다. 그런데&amp;nbsp;가끔씩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도대체 믿는 것과 생각하는 것의 차이가 뭐지? 하고 말이다. 물론 둘은 다르고 &amp;quot;너를 생각한다&amp;quot;와 &amp;quot;너를 믿는다&amp;quot;에서의 둘의 의미는 다르지만 그 의미가 불분명한 부분이 있다. 신을 믿는 것과 생각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단순히 머릿</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와 가짜에 대해  - 그로 인해 생기는 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6" />
    <id>https://brunch.co.kr/@@hvxK/6</id>
    <updated>2025-02-13T23:50:02Z</updated>
    <published>2025-02-13T1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amp;quot;진짜&amp;quot; 혹은 &amp;quot;가짜&amp;quot;라는 표현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곤 한다. 일상적인 언어사용에서도 대다수가 이건 진짜니 저건 가짜니 하며 말하고는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말이&amp;nbsp;내포하고 있는 바는 이러한 용례를 훨씬&amp;nbsp;뛰어넘는다. 우리가 진짜와 가짜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엄청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인식 그</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교육의 문제점 -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교육을 해나가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4" />
    <id>https://brunch.co.kr/@@hvxK/4</id>
    <updated>2025-03-04T14:11:50Z</updated>
    <published>2025-02-13T13: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어린 시절부터 나는 교육에 불만이 매우 많았다. 뭐 물론 나만 그랬던 것일 수 있지만 내겐&amp;nbsp;여러 문제가 보였다.&amp;nbsp;딱히 학생의 학업적 성취에 도움도 안 되는 수행평가, 변별만을 위한 문제들과 변별만을 위해 어쩔 수 없었다 말하는 선생님들의 그런 말들 말이다. 그러는 한편 안타까웠던 것도 있었다. 같은 반 친구들이 공부 때문에 잠도 충분히 자지 못하</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에게 진리가 있을 수 없는 이유 - 당위와 절대성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3" />
    <id>https://brunch.co.kr/@@hvxK/3</id>
    <updated>2025-02-12T13:58:33Z</updated>
    <published>2025-02-12T13: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amp;nbsp;올바름을 바라고&amp;nbsp;올바름을 위해 나아간다.&amp;nbsp;삶을 살아가며 끝없는 의심의 파도를 헤쳐 나아간다. 스스로 일부로 그릇되게 행위하고 싶은 이는 없기에, 우리는 모두 스스로가 행위를 할 때 바람직했나 하곤 뒤돌아 보곤 한다. 스스로가&amp;nbsp;정녕 옳았는지 말이다.  스스로가 그릇된 행위를 했다는 것은 우리에게 깊은 실망과 죄책을 안겨주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우리로서 있을 수 없는 이유 - 자타(自他)에 대한 규정과 그로 인한 폭력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vxK/2" />
    <id>https://brunch.co.kr/@@hvxK/2</id>
    <updated>2025-02-11T14:08:44Z</updated>
    <published>2025-02-08T10: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우리는 가끔&amp;quot;아 재 무슨무슨 척하네&amp;quot; 하는 말을 하거나 듣거나 하곤 한다. 잘난 척하지 말라든가 똑똑한 척하지 말라든가 뭐 그러한 말을 들을 때에는&amp;nbsp;당혹스러우면서도 수치스러워 기분이 나쁘거나 또는 상대가 하는 말이 너무나도 부당해서 감히 그런 말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들끓기도 한다.  우리는 그럴 때 왜 그런 느낌이 든 것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