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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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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통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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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0:5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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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크라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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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5:44:34Z</updated>
    <published>2026-03-25T1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간이 기계를 이웃으로 삼게 된 출발점에 이유를 묻는다면 그것은 효율성이라고 답변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로봇은 합리적인 일을 하여, 우리와 같이 강의 시간에 딴생각을 하진 않는다. 그러한, 500만 개의 일자리를 빼앗길 수밖에 없는 인간의 약점 '아크라시아' 아크라시아:자신이 옳다고 판단한 바를 실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되는 행동을 선택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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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명한 차라투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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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5:29:35Z</updated>
    <published>2026-03-20T15: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명한 차라투스트라여 고독을 즐기면서도  친구 없인 우울함에 찌든 저로서는  지식과 지혜를 벗으로, 은둔자의 삶 위의 당신을 존경합니다. 대인 관계는 너무나 아름다우며 고통입니다. 나는 사랑하노라. 상처를 입어도 영혼이 깊이를 유지하지만, 하나의 작은 체험으로도 파멸할 수 이는 자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저는 상처 입기 두려워 그리 소극적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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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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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0:58:26Z</updated>
    <published>2026-03-19T00: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만함으로 가득했던 글들을 반성하며 글을 씁니다. 아름답고 추상적인 거장들의 문장을 마주할 때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존경심을 보냅니다. 하지만 같은 문장을 평범한 학생이 썼다면, 그것은 그저 백일장을 위해 짜낸 글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흔히들 유명해지면 무엇을 하든 박수가 따라온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라 주장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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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기운에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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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7:04:06Z</updated>
    <published>2026-03-09T17: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는 것은 순수한 마음이 재단될 수 있다는 것은  그 결정체가 상대가 아닌 자신을 위함이었기 때문이겠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무슨 의도인지, 배려와 위선을 구분하는 것은 그런 허망함을 피하기 위해 필요됩니다.  원래 이 글들은 평소에 고심해 왔던 생각들을 정리해 적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주다 보니, 억지로 거창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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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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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22:17Z</updated>
    <published>2026-03-08T14: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간관계에서 겪었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기면서 사회를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상대가 좋아하는 모습이 나인지, 사회적 가면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러한 의문에 벗어나보자 그 해답으로써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떤지 생각해 봅니다. 나의 본모습. 멈춤 없이 향한 모습은 어떤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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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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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1:37:10Z</updated>
    <published>2026-03-02T11: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 와서 가진 술자리는 정말 풍부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술게임이란 얼마나 위대한 산물인가요. 관계론적 인간의 회심작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술게임의 묘미는 게임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빠른 박자, 텐션을 올려주는 구호 게임 사이사이에 분위기를 유지시키기 위한 얹어지는 말들을 통해 사람들의, 관계론적 인간의 탑이 쌓여갑니다.  분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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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숨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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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1:54:01Z</updated>
    <published>2026-03-02T01: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저 자신의 성장을 위한, 감정과 고민을 털어놓기 위한 에세이입니다. 요즘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항상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말을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 리더, 그들이 감내해야 할 책임. 그 거대한 성문을 저는 열만 한 능력이 없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자, 말하는 능력을 키우면, 유머를 배우면 나도 할 수 있을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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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변함없이 늘 맑은 하늘과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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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5:05:51Z</updated>
    <published>2026-01-31T05: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변함없이 맑은 하늘가 같이', 이 글귀는 작년 겨울 고등학교 친구가 선물해 준 책갈피에 그날 제 마음가짐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람이 되자는 의미를 부여했는데 이러한 것을 투영하게 된 계기는 하늘의 특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늘의 사전적 정의는 '지평선이나&amp;nbsp;수평선&amp;nbsp;위로&amp;nbsp;보이는&amp;nbsp;무한대의&amp;nbsp;넓은&amp;nbsp;공간.'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과학수업이었는지, 사실 하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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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책의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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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44:53Z</updated>
    <published>2026-01-28T06: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운전면허를 위한 마지막 관문 도로주행 시험을 봤습니다. 이전 연습 과정은 손쉬웠기에 시험 또한 무난히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운전석에 발을 내렸습니다. 결과는 시작한 지 30초 만에 실격이었습니다. 안전띠를 매지 않았더군요  1월 초, 성인이 되는 시작으로서 방을 청소하고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다짐했지만 결심의 끄트머리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매일 숏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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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홀로 완벽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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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22:28Z</updated>
    <published>2026-01-05T11: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니체를 좋아하면서 스스로의 가치를 정립하고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체적인 삶, 내 스토리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 되는 것.  저 자신에 대한 의존감은 어느샌가 우뚝 솟은 산맥의 끝 봉오리가 되어서, 주변을 둘러보아도 어떠한 인기척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니체가 말하는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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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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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16:40Z</updated>
    <published>2026-01-02T12: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새해가 되어 성인이 된 만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친구들은 술 마시느라 바쁘더라고요. 부럽습니다. 중고등학교를 다 기숙사로 타지에서 지내 그렇다 할 친구가 없어서 아빠랑 마셨습니다.  새해에는 방 청소를 했습니다. 못 다했던 계절 옷들을 바꾸고, 학교에서 가져온 짐들을 정리했습니다.  두 번째로 일기와 메모지 정리를 하고, 31일 졸업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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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함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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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3:26:11Z</updated>
    <published>2025-12-26T03: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진지한 분위기의 글들이 많이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을 보면 통계나 논문 자료, 연구 자료들을 다양하게 가져옵니다. 철학도 객관적인 근거와 추종자들이 따라와야 신뢰성이 생기고 효과가 있는 것이지 제가 아무리 떠들어 봐야 가치 있는 글을 전달하고 있는가 의구심이 드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동기부여 같은 글들을 쓰고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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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과 노력 그리고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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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3:04:45Z</updated>
    <published>2025-12-26T03: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다양한 분야를 설렵하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이를 위해 연습하고 기술을 갈고닦는 것은 미뤄오고 있습니다. 글을 잘 쓰는 법도 연습을 좀 해야 할 텐데요;; 머리는 많은 독자들을 원하면서 몸은 고집불통입니다. 가끔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노력 없이 대박을 꿈꾸는 졸부의 모습이 보여 채찍질을 하면서도  숨겨진 재능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운동을 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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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한 가치와 허무주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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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51:51Z</updated>
    <published>2025-12-23T23: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만물의 가치를 부여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은 포용적인 사람이 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만물의 가치를 편협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포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amp;quot;발전을 포기한 사람들 또한 이해해야 하나&amp;quot;라는 의문점이 들기 시작합니다.  허무주의는 그때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대안을 제시합니다. 낙관적 허무주의 등 인생을 더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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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너무 다양한 가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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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16:52Z</updated>
    <published>2025-12-23T23: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를 보면 과열되고 비난하는 게 스포츠의 묘미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가치가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잘못된 가치가 있는가에 관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분법적 사고를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왜 우린 항상 당연한 것을 못 지키고 살아가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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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도우 작가 - 삶에 지치신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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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03:05Z</updated>
    <published>2025-12-22T01: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빠르게 요약해 보자면 1. 일상적인 일을 담으며 몰입감, 공감성이 높다. 2. 삶의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활력과 용기를 준다. 위와 같은 두 가지 정도로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8년에 최초 출판되어 꽤 시간이 흐른 소설이지만서도 위로가 필요한 이번 겨울 따뜻함을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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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삶의 가치관을 말해보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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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4:31:54Z</updated>
    <published>2025-12-22T01: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나름 자신만의 가치관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가치관은 사람을 일관되게 하고 목표성을 부여해 줍니다. 그런 점에서 모든 사람들은 철학자이며 자신의 삶을 가치관이라 지정하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 엉터리 철학자입니다. 매 번 변화무쌍한 삶을 살며 골똘히 생각하며 세운 기준도 시시각각 변화합니다. 저는 철학을 좋아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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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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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23:19:27Z</updated>
    <published>2025-12-21T23: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고 정식으로 쓰는 첫 글입니다.  이곳에서 정말  좋은 글들을 많이 보았고 그 작가들처럼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약소한 글들을 심사받아서 이번 년 초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핑계라 들릴 수도) 고3으로 학업과 글을 병행하는 것은 나름 부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성인이 되며 새로운 시작으로 열심히 글을 작성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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