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민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 />
  <author>
    <name>746492ac36684ae</name>
  </author>
  <subtitle>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wmm</id>
  <updated>2024-12-27T08:03:03Z</updated>
  <entry>
    <title>어떻게 살 것인가 -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40" />
    <id>https://brunch.co.kr/@@hwmm/40</id>
    <updated>2026-03-08T00:56:55Z</updated>
    <published>2026-03-07T04: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적 유전자에 따르면 우리는 생존과 번식을 위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생존은 수백만 년 전 거대한 육식동물과 추위, 배고픔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것에서 지금은 이미 인류가 만든 거대한 사회 속에서 적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잘 지내고 직장 생활 잘하는 것이 오늘날 생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잘하는 것이 쉽지 않</summary>
  </entry>
  <entry>
    <title>양자가 온다 - 믿기 어려웠고 앞으로도 믿기 힘들 예정이지만 양자컴퓨터가 오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39" />
    <id>https://brunch.co.kr/@@hwmm/39</id>
    <updated>2026-01-27T05:58:16Z</updated>
    <published>2026-01-27T05: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자는 우리 일상 생활에 존재한다. 우리 몸을 비롯한 세상 만물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원자는 138억년전 빅뱅으로부터 나왔다. 원자는 전자를 가지고 있고 전자는 양자다. 정전기는 전자가 이동하거나 불균형으로 생긴 현상으로 요즘같이 추운 날에는 양자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양자는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존재다. 지구나 달처럼 궤도를 가지고 이동하지 않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알파(&amp;Alpha;)요 오메가(&amp;Omega;)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37" />
    <id>https://brunch.co.kr/@@hwmm/37</id>
    <updated>2025-12-26T05:38:11Z</updated>
    <published>2025-12-26T05: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알파입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태초에 우리 지구를 포함한 모든 우주는 한 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응축된 한점에서 폭파하면서 모든 것이 탄생했습니다. 어둠은 팽창하였고 물질은 사소하였지만 서로 결합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고 결합하면서 은하와 별이 되었고 태양과 지구 그리고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시작인 알파는 우주 전체 우리 모두입니</summary>
  </entry>
  <entry>
    <title>산타클로스는 있습니다. - 작은 선행이 만든 크리스마스 기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36" />
    <id>https://brunch.co.kr/@@hwmm/36</id>
    <updated>2025-12-26T04:01:36Z</updated>
    <published>2025-12-26T0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휴학하고 목표도 없이 무작정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돈이 넉넉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제일 싼 중국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예약하였고 뉴욕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중국 공항에서 10시간 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20시간 넘게 걸려 뉴욕에 도착했지만 깜깜한 새벽이었기 때문에 배고픔보다는 두려움이 앞서 미리 예약해 두었던 홈스테이 숙소로 바로 향했습니다. 필리핀</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33" />
    <id>https://brunch.co.kr/@@hwmm/33</id>
    <updated>2025-08-12T02:22:49Z</updated>
    <published>2025-08-12T01: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 인생의 목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인생의 목표가 무엇일까 오랜 시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학창 시절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하고 청춘을 희생하며 좋은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들이 어떤 목표를 향했던 것일까 생각했습니다. 노력에는 공부와 단기적인 성취 이외에도 운동하고 옷을 잘 입고 외모를 가꾸고 친구들을 사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오묘한 부부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32" />
    <id>https://brunch.co.kr/@@hwmm/32</id>
    <updated>2025-06-26T07:16:26Z</updated>
    <published>2025-06-21T2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사랑으로 계약되었지만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사랑은 놀라운 힘이 있어서 장점은 더 크게 보이게 하고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게 한다.  익숙함은 사랑을 희미하게 만든다.  부부가 된다는 것은  사랑했던 기억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사랑으로 본 사람과 사랑이 옅어지고 본 사람은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이기도 하다.  사랑의 감정이 제</summary>
  </entry>
  <entry>
    <title>느리게 더 느리게 - 우리를 확증편향하도록 만드는 빨리빨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27" />
    <id>https://brunch.co.kr/@@hwmm/27</id>
    <updated>2025-05-26T07:28:11Z</updated>
    <published>2025-05-26T06: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대정보의 시대입니다.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셀럽의 뉴스와 사건 사고를 넘어 이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까지 노출되어 있습니다. 전보다 많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우리는 점점 빨라졌으며 실제로 1940년도보다 지금의 걸음걸이가 약 10-20프로 정도 빠르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대정보 시대에서 빠른 처리는 우리를 어떻게 만들고 있을까요?  속독</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남들과 비교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24" />
    <id>https://brunch.co.kr/@@hwmm/24</id>
    <updated>2025-05-17T00:16:47Z</updated>
    <published>2025-05-16T22: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의 조그마한 점이었습니다. 그 조그만 점이 한순간에 펼쳐지며 세상은 만들어졌습니다. 암흑 속에서 하나의 원자와 원자가 만나 분자를 이루고 분자는 물질을 이루고 별을 만들고 생명도 만들었습니다. 모든 것의 시초가 되는 하나의 종으로부터 기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유성생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화를 했을 것입니다. 종의 기원이 되는 한 생</summary>
  </entry>
  <entry>
    <title>국가를 넘어서 인류를 위한 헌법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23" />
    <id>https://brunch.co.kr/@@hwmm/23</id>
    <updated>2025-04-24T02:10:27Z</updated>
    <published>2025-04-23T06: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간이 가장 강력한 이유 한 개인의 인간은 세상에서 보잘 것 없었지만 인간은 서로 협동할 수 있어서 가장 강력할 수 있었다. 한 마리 호랑이를 인간 한명이 이길 수는 없지만 백 명이면 이길 수 있다. 인간이 서로 협동할 수 있는 이유는 말로써 정교한 의미를 서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들도 어느 정도는 서로 의사소통이 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summary>
  </entry>
  <entry>
    <title>AI는 창발하여 생명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21" />
    <id>https://brunch.co.kr/@@hwmm/21</id>
    <updated>2025-03-28T16:47:49Z</updated>
    <published>2025-03-10T00: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컴퓨터와 달리 인간과 유사한 메커니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향후 AI기술이 고도화된다면 AI와 인간은 더욱 유사해질 것이다. 우리의 몸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원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산소, 수소, 철, 탄소, 금등 원자는 특히 하나의 원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사소한 것에 불과하다. 원자가 모여 만들어진 분자는 물, 이산화탄소등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근성(grit)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grit을 키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20" />
    <id>https://brunch.co.kr/@@hwmm/20</id>
    <updated>2025-03-03T01:47:44Z</updated>
    <published>2025-03-02T2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보다 근성 중학교 교사를 오랫동안 하며 아이들을 가르쳐 온 선생님이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IQ지수와 생활 수준 및 가정환경에 대해 살펴보며 공부 잘하는 친구들의 공통점을 찾아 보았지만 쉽게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친구들을 본 결과 근성이 좋은 친구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을</summary>
  </entry>
  <entry>
    <title>권력에 집착하는 본성 - 침팬지 폴리틱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4" />
    <id>https://brunch.co.kr/@@hwmm/14</id>
    <updated>2025-02-27T06:38:36Z</updated>
    <published>2025-02-27T06: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과 가장 유사하다는 침팬지 집단을 직접 보고 기록한 침팬지 폴리틱스라는 책이 있다. 침팬지 집단은 대략 10-15마리가 같이 생활하며 수컷 중심의 서열 동물이다. 관찰된 침팬지 집단도 늙은 여우 침팬지라는 알파메일이 있었다. 늙은 여우 침팬지는 오랜 기간 으뜸자리에 올라 권력을 쥐고 있었다. 권력의 의미는 음식과 이성에 대한 우선권이다. 으뜸자리에 오른</summary>
  </entry>
  <entry>
    <title>저렴한 유럽여행 블라디보스톡 러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9" />
    <id>https://brunch.co.kr/@@hwmm/19</id>
    <updated>2025-01-31T14:17:44Z</updated>
    <published>2025-01-31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처음 유럽을 가본 곳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이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블라디보스톡은 유럽이 아니라 아시아이지만 유럽의 바로크 건축풍과 백인 분들이 살고 있으니 유럽의 느낌이 납니다. 지금은 유럽에 대한 로망이 작아졌지만 어렸을 때는 유럽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 차 러시아에 도착했을 때 그 전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요즘 분들은 예전처럼 미국이나 유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Vl2-h0wrTtCGzzSEgrrsffAe6E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딥시크-미국 중국 패권전쟁에 불을 다시 지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8" />
    <id>https://brunch.co.kr/@@hwmm/18</id>
    <updated>2025-01-31T00:24:50Z</updated>
    <published>2025-01-30T21: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우위에 대한 집념으로 미국은 세계 최고 국가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정권에서도 반도체를 산업의 쌀이나 혈액등으로 비유하며 반도체 시장 점령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미국이 강조하는 것은 핵심 기술의 표준을 가짐으로써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시스템 반도체 설계를 미국이 독점하고 파운드리로 대만 TSMC에 제조를 맡기고 이외 기술력과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HjKg7qzq2ZbD7pz00CbiT8UKfDA.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서부 HOLLYWOOD 여행기 - 샌프란치스코, 샌디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7" />
    <id>https://brunch.co.kr/@@hwmm/17</id>
    <updated>2025-01-30T20:57:50Z</updated>
    <published>2025-01-24T07: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활한 아메리카 대륙 미국은 여행할 곳이 많습니다. 그중 서부는 LA에 할리우드와 한인타운이 있어 우리에게는 친숙한 지역입니다. 특히 요즘엔 실리콘밸리가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죠. 로스앤젤레스에 막상 가보니 가볼 곳이 너무 많아 한인타운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대표 관광코스는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인데 일정상 한 군데밖에 못 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Er1HcKOZ2pF4vJRkrkIXm7XOa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욕 생활 꿀팁 - (feat 오바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6" />
    <id>https://brunch.co.kr/@@hwmm/16</id>
    <updated>2025-01-21T20:19:09Z</updated>
    <published>2025-01-20T22: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꽃은 12월입니다. 뉴욕에 가신다면 크리스마스와 해피뉴이어 큰 두 개의 이벤트를 꼭 경험해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뉴욕에 도착해서 티비를 좀 많이 봤는데 센트럴파크 배경으로 한 영화와 시트콤이 많이 상영되었습니다. 제일 유명한 건 나홀로 집에2죠. 이거 보고 다음 날 센트럴파크 가니까 너무 신기하고 좋더라고요.  뉴욕은 작은 세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U7Q0oAUEUOQq8Gj9oIOVdF-H3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북해도 치토세 여행 - 홈스테이 아저씨와 재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5" />
    <id>https://brunch.co.kr/@@hwmm/15</id>
    <updated>2025-01-20T13:04:32Z</updated>
    <published>2025-01-20T11: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홈스테이 하며 좋은 기억이 많아 신혼여행은 일본으로 가고 싶었지만 다른 곳으로 가게 되어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홈스테이 하며 친해졌던 일본인 아저씨가 결혼식을 못 가 굉장히 미안하다며 선물을 준비했으니 일본에 오라고 연락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결혼하고 3개월 만에 일본 홋카이도를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가항공도 많아 금토일 일정으로 비성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AYechZHi_cGkzyP_BxlXes90_fY.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괌 vs 팔라우 최고의 휴양지는? - 최고의 가심비 휴양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3" />
    <id>https://brunch.co.kr/@@hwmm/13</id>
    <updated>2025-01-20T10:54:02Z</updated>
    <published>2025-01-16T11: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괌 휴양하기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괜찮지만 한번뿐인 신혼여행으로는 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으로 휴가도 길게 갈 수 있고 돈 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에 조금 아쉬울 수 있어 보입니다. 볼거리 규모와 서비스 산업은 조금 약하지만 쇼핑하러 가신다면 제격입니다.  주변에서도 코로나 전에는 아기 태어나면 아기 데리고 옷 사러 많이들 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V9Ft1xeyByzpzwKqhda28fDv_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몰디브 vs 타히티 vs 하와이 비교 - 최고의 신혼여행 휴양지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8" />
    <id>https://brunch.co.kr/@@hwmm/8</id>
    <updated>2025-01-24T23:14:25Z</updated>
    <published>2025-01-15T08: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디브 첫 번째는 이병헌과 모히또가 생각나는 몰디브입니다. 몰디브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휴양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와이의 자본주의 장점과 타히티의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지로 개발이 아주 잘 되어있어 스노콜리, 배 타고 노을보기, 클럽, 무인도 가기 등 다양한 activity가 있습니다. 4박 5일이 적당하다고 해서 4박 5일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mm%2Fimage%2FZbSL69w9ruLwffDjdUZmOWYxs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기하지 않는 방법 - 새해 계획 꼭 이루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m/12" />
    <id>https://brunch.co.kr/@@hwmm/12</id>
    <updated>2025-02-01T02:01:49Z</updated>
    <published>2025-01-14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인지 공부 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한 TV프로그램이 기획되었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을 수백 명 모아 공부 잘하는 비결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획부터 큰 관심을 받아 방영 전부터 사람들이 그 비결을 궁금해했습니다. 방영날짜는 다가왔지만 뭔가 밝혀질 것 같던 기획과 달리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발견하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갔습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