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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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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hyun-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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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변을 둘러보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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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20:2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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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생활 중 할 수 있는 최고의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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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5:35:05Z</updated>
    <published>2025-02-17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nbsp;제가 재수하고 입학한 비운의 코로나학번임은 이제 모두들 아실 겁니다. 그간 너무 우울한 이야기를 전한 것 같아, 이번에는 새내기의 로망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지겹도록 들어온 말이 있어요. 그 나이 때 즐길 수 있는 건 다 즐겨봐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착실하게 놀고 즐기는 20대 초반을 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zI%2Fimage%2FxcumgKW_LobFsqufThDECUDCwI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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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코로나학번이랍니다.  - 우여곡절 재수 끝 입학, 그러나 찾아온 3인 이상 집합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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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9:27:32Z</updated>
    <published>2025-02-10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힘들었던 재수생활이 지나고 마침내 대학에 입학했어요!&amp;nbsp;이전 편에서 언급했던 정말 마음에 쏙 들던 학과였죠, 더 이상 재수생 신분이 아니라는 해방감 때문일까요. 입학 전까지 정말 원 없이 쉬고 먹고 놀았습니다. 소소한 로망 중 하나였던, 에브리타임에 가입해 학과 단톡방에 들어가기도 했고 시간표에 맞추어 수강신청도 하고 대학생활을 누릴 준비를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zI%2Fimage%2F1TlMEndCB7_C5mbnQ4t4sMmDK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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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하면 다 대학 가는 줄 알았어요 - 꿈꾸던 스무 살 그곳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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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31:59Z</updated>
    <published>2025-02-03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스무 살이 되면, CC도 하고 새내기 배움터도 가야지!!라고 막연하게 대학생활을 상상했던 19살 소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꿈에 그리던 핑크빛 상상과는 달리, 저는&amp;nbsp;재수생이 되었습니다. &amp;quot;수현아 1년 간은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만 해야 돼&amp;quot;  결국 막 스무 살이 된 20년 1월 5일, 남들 대학 갈 때 저는 메가스터디에 입학했습니다.  재수를 시작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zI%2Fimage%2FtMw7idIf3EnTw_YsKm0-t7gs7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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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을 졸업하면 이제 나는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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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5:33:48Z</updated>
    <published>2025-01-28T21: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브런치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 첫 작은 코로나 학번의 대학생활 이야기로 이제 막 대학 신입생 시절 이야기를 작성하는 중이기에, 대학 입학의 두근거림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아이러니하게도 대학 졸업식을 2주가량 남겨두고 있는 졸업 예정자입니다. 내가 막상 졸업을 한다니 기분이 참 이상한 요즘, 저는 제 소속감에 큰 의문을 느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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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제가 졸업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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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3:11:15Z</updated>
    <published>2025-01-27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amp;nbsp;벌써 세 차례의 졸업을 거쳐본 나.&amp;nbsp;하지만 크게 고민할 일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에 가는 게 당연했고,&amp;nbsp;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자연스레 대학에 갔기 때문이죠, (물론 재수를 하긴 했지만..)&amp;nbsp;그런 제가 졸업이라니요?&amp;nbsp;얼른 학교를 뜨겠다는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지만&amp;nbsp;그렇다고 진짜 졸업할 생각은 없었는걸요.&amp;nbsp;아무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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