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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C 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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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학과 기술로 새로운 배움을 탐험하고, 창의적으로 교육을 실현하는 ESC 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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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9:3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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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라는 책, 가장 소중한 페이지를 놓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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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3:53:20Z</updated>
    <published>2025-02-18T14: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갑니다. 가족, 친구, 선생님, 학생, 직장 동료, 이웃 주민, 가게 직원, 은행원, 택배 기사, 차량 운전자 등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얽히며 살아갑니다. 그 모든 사람은 다른 기질, 경험,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100% 동일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조차도 같은 인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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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아이의 시간을 잡을 수는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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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4:47:49Z</updated>
    <published>2025-01-08T22: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라나는 아이를 바라보면 하루하루가 놀랍다. 그 변화의 순간들은 마치 물결처럼 흐르고, 나는 그 순간들을 손으로 움켜쥘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느낀다.  첫째 아이가 태어났던 그날을 뚜렷하게 기억한다. 아이는 어둠 속&amp;nbsp;어미의&amp;nbsp;&amp;nbsp;양수에서 포근하게 살아오다가, 대비할 겨를도 없이 빛과 공기의 세계로 던져졌다. 피부 위로 빛이 스며들고 서늘한 공기가 몸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1j%2Fimage%2FDm8Yf8UXa4MdCWfWQahA7Lnec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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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아프면 부모가 아프다, 그 말을 누가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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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4:48:33Z</updated>
    <published>2025-01-06T07: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아프면 부모가 아프다, 그 말을 누가 처음 했을까. 그저 흔한 말처럼 들렸던 이 문장이, 이제는 뼈저리게 느껴진다. 새해 첫날부터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유는 둘째 아이 때문이다. 이제 겨우 7개월을 바라보는 아이가 벌써 6일째 아프다.  첫째 아이가 아팠을 때가 떠올랐다. 2021년 초, 코로나의 공포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였다. 돌도 지나지 않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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