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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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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 약사, 외국계 제약회사 경력, 홈푸드와 홈가드닝을 좋아하는 집순이지만, 탄자니아 봉사, 킬리만자로 트레킹, 윈드서핑, 영어스피치에도 도전하는 갓생 러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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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0:3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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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리만자로 정상을 넘어 - 킬리만자로 정상을 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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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22:38:59Z</updated>
    <published>2025-11-28T22: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회사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탄자니아 모시(Moshi)에 있는 킬리만자로 약학대학에서 3개월 동안 체류하며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미국에서 온 과학자 동료 두 명과 함께였는데요. 봉사의 목적은 아프리카 전역에 만연한 가짜약을 현지에서도 판별할 수 있는 환경과 역량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Assignment: Building ca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lXGgTh5gqHTSuDMvURFduwddF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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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을 영국에 보내며, 약사 엄마가 준비한 상비약 가방 - 많이 필요하지 않길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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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0:49:59Z</updated>
    <published>2025-10-17T14: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 해외 체류를 앞둔 사람이라면 상비약도 꼭 챙겨야겠지요.   예전엔 여행상비약이라 하면 종합감기약, 진통제, 항생제 연고, 밴드 정도만 챙겼는데 약국에서 일하며 일반의약품을 공부하다 보니, 조금 더 세심하게 챙기게 되네요. 사람마다 필요한 약이 다릅니다. 특히 본인에게 꼭 맞는 약은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병원에서 미리 처방을 받아가야 할 약도 있을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KwfWw4hOVI4sv_Ecl1TFl7a1XXw.jpg" width="3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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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슬로프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 브런치에서 그 꿈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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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3:43:57Z</updated>
    <published>2025-09-09T13: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장이 아니라 직업은? 작년에 회사를 퇴사한 뒤, 이제 직장이 아니라&amp;nbsp;제가 평생 일하고 싶은 직업을 찾고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일하기는 하지만, 열정으로 밤을 새워도 지치지 않고 오히려 충전되는 일.  과연 그런 직업이 있기는 한 걸까요? 어쩌면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오랫동안 생각해오기는 했습니다.  내가 사랑한 순간들 20년 넘는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qHWGLSvKeq2pgWbX-A3GMvPH9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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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 &amp;ndash; 나를 발견하는 우선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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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3:46:09Z</updated>
    <published>2025-08-18T13: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어떨 때 만족하고, 어떻게 충전되는지 아시나요? 이 질문은 결국 하나로 귀결됩니다. 나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여러분의 인생을 한번 되돌아보세요. 혹은 최근에 내렸던 중요한 결정을 떠올려도 좋습니다. 우리의 모든 선택은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후회하거나 불행해지지 않을까요? 점심 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BwHGfxolctyaDmIhbkGafpC_n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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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에 물을 부워주고 있나요?  - 매일매일 꾸준히 좋은 물을 부워주기만 하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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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1:45:29Z</updated>
    <published>2025-07-27T22: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나물을 어떻게 키우는지 아시나요?  우리 옆집은 콩나물 공장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옆집에 놀러가면 항상 어두운 조명에 &amp;nbsp;따뜻하고, 습하던 창고에서 콩나물을 키우던 큰 고무다라이들이 기억납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하시는 일은 일정한 시간에 지하수 물을 붓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통통한 콩나물이 기다랗게 자라있는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직원들 대상으로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9L3absKGUOb-yqgifkNYDShnq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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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행길 잘 찾아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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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2:25:31Z</updated>
    <published>2025-07-20T21: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헤멜 수도 있지요  여러분은 스스로 인정한 약점이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선 먼저 제 약점부터 고백해야겠네요. 저는 타고난 길치입니다. 어느 정도냐고요? 여행을 가면 초등학생 딸아이에게 길 안내를 맡길 정도입니다. 제약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을 때, 의정부 성모병원부터 저 아래 고대 안산병원까지 직접 운전해서 다녔는데, 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6C6yp3SOKjkz2VaZm8_Cdy3tg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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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보다도 중요한 '돈의 심리학' - 독후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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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6:40:20Z</updated>
    <published>2025-07-10T22: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잘 벌고, 잘 쓰고 싶습니다. 여기서 '잘'의 정의는 '많이'가 아니라 '현명하게'를 뜻합니다.  주식투자에 막 발을 들인 주린이로서 문득 궁금해집니다. &amp;quot;얼마나 수익을 내야 성공한 투자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돈이 어느 정도 있어야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amp;quot; 이런 고민을 하던 차에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네 도서관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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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한마디가 있나요?  - 생각나는 한마디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feat. 꼰대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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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0:25:15Z</updated>
    <published>2025-06-29T22: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필요할 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말이 있지 않나요?  저는 좁은 지하주차장에 들어갈 때마다 여의도성모병원의 지독히도 좁은 지하주차장이 떠오릅니다.사회 초년생이자 초보 운전자였던 저에게 그 주차장은 공포 그 자체였죠. 그때 고객이었던 소아과 교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amp;ldquo;벽을 보지 말고 앞만 보세요. 따라가다 보면 잘 내려갈 수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8M-MXw-sCKzQijoh4LxP3G2P_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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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y One Share Read the News - You can feel connected&amp;nbsp;&amp;nbsp;to the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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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8:12:08Z</updated>
    <published>2025-06-21T23: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 주식 1주 들고 경제신문 보세요.&amp;nbsp;영어버전입니다.)  Do you agree with the saying, &amp;ldquo;When you start caring about the news, it means you&amp;rsquo;ve become an adult ?&amp;rdquo; As we grow older, it&amp;rsquo;s true&amp;mdash;we tend to pay more attention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C-ZXKUmZnzNDHv8GG4Xt2lDxQ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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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버킷리스트에 몇 개의 소망이 있나요? -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말해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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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3:57:48Z</updated>
    <published>2025-06-09T09: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나 이루고 싶은 소망의 목록. 'Kick the bucket(죽다)'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중세 시대 자살 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여러분의 버킷리스트에는 몇 개의 소망이 담겨 있나요? 약 10년 전쯤, 어떤 사람이 회사를 그만두고 버킷리스트 100개를 달성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RhJUF2mN-FjBToXh94kXj1Fz5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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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1주 들고 경제신문 구독해 보세요. - 세상 돌아가는 것이 남의 일만이 아니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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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4:39:03Z</updated>
    <published>2025-05-30T11: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챙겨 보기 시작한다는 것이 어른이 된 증거라는 말, 동의하시나요? 나이가 들면서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관심이 커지는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는 그 말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올해 4월 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발표한 그 다음 월요일 바로 제 인생 첫 *블랙먼데이를 겪었거든요. (*블랙먼데이: 월요일에 주식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4FZhCVTU_fMwy72Js2_rRfpfP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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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Journey to Hero's Concert - '영웅콘서트로 가는 길' 영문스피치 원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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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20:29:15Z</updated>
    <published>2025-05-03T01: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10일 생생한 티켓팅 전쟁을 치르고 &amp;ldquo;이건 스피치로 남겨야 해.&amp;rdquo; 하고 최초 발표했을 때는 2024년 5월 콘서트 전이었습니다. 그 이후 뒷 내용이 계속 덧붙여졌고, 2025년 인터내셔널 토스터마스터즈 스피치 콘테스트를 준비하면서 콘테스트에 맞게 업데이트해오다 올해 3월 Area speech 2위를 끝으로 이 여정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xraxSfqM8eIAQbaw7AuR60kVj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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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콘서트로 가는 길  -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과 추억, 얼마나 소중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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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6:13:47Z</updated>
    <published>2025-05-03T01: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2024년 4월 10일 오후에 무엇을 하시고 있었나요? 저는 생생하게 그 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후 7시부터 &amp;nbsp;헤드셋을 쓴 e-스포츠선수 같은 모습(제 생각입니다.)으로 PC방에 있었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PC방을 갔었지만, 마냥 신기한 PC방의 분위기나 그렇게 맛있다는 PC방 음식을 즐기는 것은 뒷전이었고, 티케팅 시물레이션앱에서 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wY_wa_hbAdACA41UlchrJwWDF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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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자또 이지아 뺑시루'는 무엇인가요?&amp;nbsp; - 아니라고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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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5:35:04Z</updated>
    <published>2025-04-22T15: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항상 자신감 넘치는 동료에게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amp;ldquo;정말, 진심으로 자신을 믿어요?&amp;rdquo;그녀는 그렇다고 했고, 저는 정말 눈물나게 부러웠습니다. 사실 여부는 둘째치고, 그 당당한 태도 자체가 너무 인상 깊었거든요. 나는 콩이라고 생각하는데, 100명이 팥이라고 말할 때, 과연 나는 내 생각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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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베이글에서 점심을 - 열정과 가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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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3:09:00Z</updated>
    <published>2025-04-07T22: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각자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중요한 것들이 다르고, 그 열정이 표현되는 방식도 다르죠.&amp;nbsp;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가치에 열정을 쏟고 있나요? &amp;lsquo;런던 베이글&amp;rsquo;에 다녀오면서 이 질문이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백수의 좋은 점은 평일 낮에 친구와 약속을 잡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인기 있는 맛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yn_omAqrAAhvrGrRUyp4c2Mf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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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핑크공주 - 인디핑크가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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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6:30:22Z</updated>
    <published>2025-03-25T05: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색을 보면 성격 및 성향을 알 수 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던가요? 컬러리더십이라는 성향 분석테스트가 있는데요,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의 리더십 성향을 확인하고, 특정색과 연결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 워크샵입니다. 피플매니저 업무에 도움되기도 하고, 재미 또한 있어서 회사 내에서 여러 번 요청받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OCY_SRBu-wIQipaT1_2WA_pYJ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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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들 - 세이노의 가르침 - 멘토들이 몇 명인가요? 스피치에 추가하는 독후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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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0:58:01Z</updated>
    <published>2025-03-16T15: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09일 735 페이지 글을 2달 만에 드디어 완독했습니다. 그리고, 제 드림 멘토팀에 &amp;lsquo;세이노의 가르침&amp;rsquo;을 넣었습니다. 아마 세이노님은 절 영원히 모르겠지만요.  제게는 할아버지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모두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에 돌아가셨기에 할아버지라는 존재에 대해 감이 없었기 때문에&amp;nbsp;재벌 할아버지가 손녀인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2A%2Fimage%2FPeGgf9orrwP3IC5BMHHlITZGz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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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 한국어와 영어로 제 생각과 경험을 5~7분 스피치로 전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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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1:27:37Z</updated>
    <published>2025-03-09T14: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여러분의 이름을 부를 때 어떻게 느끼습니까? 신나나요? 덜컥 무섭나요? 아니면 아무 느낌이 없나요? 저는 제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싫었습니다.  저는 오빠 하나, 언니 둘이 있는 집에 막내딸입니다. 그렇다면 제 존재가 가족 사이에서 어땠을지 가늠되시나요? 그래요. 저는 우리 부모님의 실수였습니다. 비밀도 아니었죠. 울아버지가 말씀하시길 3번째 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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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가 몇 명인가요?  - 한국어와 영어로 제 생각과 경험을 5~7분 스피치로 전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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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22:00Z</updated>
    <published>2025-03-04T08: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에서 &amp;lsquo;누구나 언니가 필요할 때가 있다.&amp;rsquo;라는 성형외과 광고판을 본 적이 있나요? &amp;nbsp;뭔가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이 문장이 생각납니다. 누구나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한 법이죠. 얼굴 리프팅만이 아니라 우리 인생에서도요. 그래서, 여러분께 이 질문을 합니다. 멘토가 있으신가요? 지금 당장 여러분의 대답을 들으려고 한 것은 아니에요. 제가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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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행복순간은 몇 가지인가요? - How many happy moments do you h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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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9:03:19Z</updated>
    <published>2025-02-23T13: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주위 사람들에게 확인하듯 물어봅니다. 당신은 행복한가요? 그 대답은 그렇다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일 수도 있죠. 어떻게 종일 내내 행복할 수 있겠어요? 2023년의 마지막 날, 한파가 와서 몹시 춥다던 그 날, 저는 길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빙판길에 넘어져서 발목뼈 2개가 부러졌더라구요. &amp;nbsp;결국 병원 침대에 무통증약으로 버티면서 꼼짝 없이 누워 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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