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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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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별이누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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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7:3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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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스럽게 발견된 길고양이 바이러스 - 달이는 집고양이지만 아무래도 괜찮아, 암이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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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7:10:00Z</updated>
    <published>2026-02-08T04: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을 먹는 일주일 동안, 달이의 증상은 크게 호전되었다. 아픔에 고개를 흔들거나 앞발로 혀를 만지려는 행동을 지속하긴 하지만 그래도 정도와 빈도가 모두 줄었고, 밥도 스스로 잘 먹었으며, 잠시 멈췄던 그루밍도 슬슬 시작했다. 물론 '역시, 암은 아닐 거야. 그런데 암이면 어쩌지?' 하며 10초에 한 번씩 변하던 나의 감정 기복과 불안은 호전되지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Ko%2Fimage%2F5OabqcBoaOIyAmkd-GANMkLuS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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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가 날 미워해도 어쩔 수 없어 - 목덜미를 붙잡고 밥을 먹이고 약을 먹이는 수 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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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3:18:10Z</updated>
    <published>2026-01-22T03: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해서 사무실에 앉아있으면서도 몇번씩 달이의 활력을 확인하며 가슴을 졸이고 있다. 스스로 밥은 먹는지, 물은 마시는지, 혀를 계속 아파하는지, 화장실은 갔는지 등등...   그래도 약을 먹으면서부터는 아파하는 빈도와 정도가 줄었다고는 하지만 예전만큼 밥을 잘 먹지는 않는다. 퇴근길에 엄마에게 전화해 달이의 몸무게를 확인해 본 순간, 4kg라는 이야기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Ko%2Fimage%2Fyn_Vl3fb1NY5yjRUA5251qjryL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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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살 고양이 달이의 혀에서 궤양이 발견되었다. - 동시에 멈추지 않는 최악의 상상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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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31:25Z</updated>
    <published>2026-01-20T1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9월 달이의 건강검진에서는 나이 든 고양이가 흔히 그렇듯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이빨을 불편해할 것이라는 것과 갑상선기능항진증 수치가 조금 높다는 것 외에는 특이사항이 없었다. 오히려 추정 16살의 나이에 이 정도면 정말 건강하다는 칭찬을 받고 나왔다.   이후 종종 밥을 먹고 난 후 콜링을 한다든지, 혀를 쩝쩝거리는 행동을 했지만 스케일링이든 발치든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Ko%2Fimage%2FCqi4HHrO3A8vj7w12BJiNz4vl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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