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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이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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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neyir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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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뜻밖의 기회로 치과 실장이 된 비전공자입니다. 환자와 소통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치과 상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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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1:1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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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장 짧아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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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2:31:55Z</updated>
    <published>2026-03-25T12: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록자 (The Observer) [시점: 2051년 4월 7일. 지구 동역학 관측소] 하루는 24시간. 지구가 태어난 이래. 수십억 년에 걸쳐. 서서히 느려지며 맞춰진. 생명의 리듬. 하지만 이제. 시계는 미친 듯이 빨리 돌고 있다.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 L = I &amp;times; &amp;omega; L: 각운동량 (일정) I: 관성 모멘트 &amp;omega;: 각속도 (자전 속도) 달이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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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장 달의 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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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4:14:56Z</updated>
    <published>2026-03-05T04: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록자 (The Observer) [시점: 2051년 4월 6일. 대한민국 상공 전리층] 하루는 24시간이다. 이것은 인류가 탄생하기 전부터. 지구가 지켜온. 절대적인 약속이었다. 하지만. 그 약속이 깨졌다. 원인은 달(Moon). 핵융합으로. 수분이 증발해. 지구가 가벼워지는 동안. 달은 우주 먼지를. 등허리에 쓸어 담으며. 무거워졌다. 지구 질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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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0장 다빈치의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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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4:00:25Z</updated>
    <published>2026-03-05T04: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백진우 (The First Nephilim) [시점: 2051년 4월 4일 오전 10시 23분. 대덕 연구단지 지하 저장소] 철컥. 기간테스 베타의 유탄 발사기. 방아쇠. 당겨졌다. 40mm 스마트 고폭탄(HE). M430A1. 폭약량: 32g RDX. 파편: 텅스텐 구체 300개. 총구를 벗어났다. 푸슉! 목표: 4만 리터 액체 헬륨 탱크. 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My%2Fimage%2FGta0ohOWKP2QFAf36wbsFlZOP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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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장 헬륨의 통제 - 프로젝트 네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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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8:58:10Z</updated>
    <published>2026-02-25T08: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백진우 (The First Nephilim) [시점: 2051년 4월 4일 오전 7시 30분. 경남 밀양 인근 국도] 행군 시작 6시간 15분 경과. 이동 거리: 50km. 태양이 떴다. 지옥이 시작됐다. 쿵. 내 앞에서 걷던 거인 하나가 무릎을 꿇었다. 피험자 118번. 신장: 2.9미터. 체중: 285kg. 그의 거대한 상체가 앞으로 꼬꾸라지며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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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 네피림의 감옥 - 프로젝트 네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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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8:58:49Z</updated>
    <published>2026-02-25T08: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백진우 (The First Nephilim) [시점: 2051년 4월 4일 새벽 1시 15분. 부산 해운대 폐허] 바람이 차가웠다. 하지만 우리는 춥지 않았다. 500명의 거인. 우리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43도의 체열이 주변의 공기를 데우고 있었다. 젖은 몸에서 하얀 수증기가 피어올랐다. 쉬익... 쉬익... 마치 500개의 활화산이 모여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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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 질량 결손 - 프로젝트 네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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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8:59:29Z</updated>
    <published>2026-02-25T08: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백진우 (The First Nephilim) [시점: 2051년 4월 3일 밤 11시 58분. 제7 핵융합 발전소 B5F] &amp;quot;일어나라, 형제여.&amp;quot; 거인의 거대한 손이 내게 내밀어졌다. 손바닥 크기: 30cm. 내 얼굴만 했다. 손가락 두께: 5cm. 강철 파이프 같았다. 나는 그 손을 잡았다. 우드득. 악력. 강철 벤치를 구부릴 수 있는 힘.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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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 흔들리는 지축 - 프로젝트 네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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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9:00:01Z</updated>
    <published>2026-02-25T08: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백진우 (The First Nephilim) [시점: 2051년 4월 3일 밤 11시 52분. 제7 핵융합 발전소 지하 5층 접근] 나는 엘리베이터 샤프트로 몸을 던졌다. 어둠 속으로의 자유 낙하. 휘이이이잉- 바람 소리가 귓가를 때렸다. 1.2톤의 금속 덩어리가 지하 5층을 향해 곤두박질쳤다. 중력 가속도: 9.8m/s&amp;sup2;. 낙하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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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불의 시대 - 프로젝트 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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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6:10:39Z</updated>
    <published>2026-02-16T06: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백진우&amp;nbsp;(The First Nephilim) [시점: 2051년&amp;nbsp;4월&amp;nbsp;3일 밤&amp;nbsp;11시&amp;nbsp;45분.&amp;nbsp;제7&amp;nbsp;핵융합 발전소 정문. D-Day] 하늘엔 붉은 달이 떠 있었다. 슈퍼문(Supermoon). 평소보다 14% 크고, 30% 더 밝은 달. 지구-달 최근접 거리: 356,500km. 조석력: 평소의 1.47배. 하지만 달빛보다 더 밝은 것은 해운대 앞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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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남세균의 역습 - 프로젝트 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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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6:06:16Z</updated>
    <published>2026-02-16T06: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기록자&amp;nbsp;(The Observer) [시점: 2051년&amp;nbsp;4월&amp;nbsp;1일 오전&amp;nbsp;7시&amp;nbsp;23분.&amp;nbsp;부산 해운대 앞바다] 바다는 더 이상 푸르지 않다. 자주색(Purple)이다. 마치 누군가 바다에 거대한 포도 주스 통을 쏟아부은 것처럼, 혹은 거대한 멍이 든 것처럼. 끈적하고 걸쭉한 자주색 슬라임이 파도 대신 출렁거리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한때 여름이면 10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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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프로메테우스의 성냥 - 프로젝트 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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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6:04:18Z</updated>
    <published>2026-02-16T06: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백진우&amp;nbsp;(The First Nephilim) [시점:&amp;nbsp;이룸홀딩스 지하&amp;nbsp;4층, '노아(Noah)'&amp;nbsp;연구동, 2051년&amp;nbsp;3월&amp;nbsp;20일 오후&amp;nbsp;2시&amp;nbsp;17분] &amp;quot;크윽... 허억...&amp;quot; 폐가 타들어가고 있었다. 병원에서 탈출해 이곳까지 오는 32분 동안, 내 몸은 마치 폭주하는 원자로 같았다. 서울대병원에서 부산 해운대까지. 직선거리 325킬로미터. 고속도로를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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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먼지의 집합 - 프로젝트 네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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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6:01:14Z</updated>
    <published>2026-02-16T06: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기록자&amp;nbsp;(The Observer) [시점:&amp;nbsp;우주적 먼지,&amp;nbsp;성간 공간&amp;nbsp;~&amp;nbsp;지구 대기권] 우주는 청소부가 없다. 별이 죽고 남긴 시체, 즉 '먼지(Dust)'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저 떠돌 뿐이다. 철, 니켈, 마그네슘, 규소. 초신성 폭발의 찰나에 만들어진 무거운 원소들은 성간 공간을 수백만 년, 수억 년 동안 표류한다. 태양계가 은하 중심을 공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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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초신성의 유언 - 프로젝트 네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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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5:57:30Z</updated>
    <published>2026-02-16T05: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기록자&amp;nbsp;(The Observer) [시점: 우주적 기원, 46억 년 전 ~ 현재] 태초에, 거대한 비명이 있었다. 당신들이 '침묵'이라 부르는 우주 공간은 사실 비명으로 가득 차 있다. 약 46억 년 전, 태양계가 형성되기도 전, 이름 모를 거대한 별 하나가 자신의 수명을 다하고 폭발했다. 초신성(Supernova). 그 별의 죽음은 헛되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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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시대의 도전 - 내연기관 vs 전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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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46:46Z</updated>
    <published>2025-08-15T13: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에서 우리는 미국의 관세 정책이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한 거대한 전략의 일환임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왜 &amp;lsquo;지금&amp;rsquo; 이 시점일까? 왜 미국은 수십 년간 유지해온 자유 무역의 판을 깨면서까지 서둘러 방벽을 쌓아야만 했을까? 그 답은 인류가 맞이한 가장 거대한 전환, 바로 **&amp;lsquo;친환경 시대&amp;rsquo;**의 도래에 있다.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단순히 굴뚝 산업이 녹색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My%2Fimage%2FusHYvRmKgJns2pt_GdgCP2Xrx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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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관세 주장 - 달러 패권과 시뇨리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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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37:27Z</updated>
    <published>2025-08-15T1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경제학 교과서의 시각을 통해 관세가 어떻게 사회 전체의 후생을 감소시키는 &amp;lsquo;자중손실&amp;rsquo;을 유발하는지 살펴보았다.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에 따르면, 관세는 명백히 비효율적이며 모두를 가난하게 만드는 정책이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들이 포진한 미국이 이토록 명백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관세 전쟁의 깃발을 높이 든 이유는 무엇일까?  그 해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My%2Fimage%2FSdgXeqsJ5DqmfXyIouhHXx4Yy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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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의 경제 - 수요 공급과 사회 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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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1:43:57Z</updated>
    <published>2025-08-15T11: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에서 우리는 관세가 단순한 세금을 넘어 지정학적 무기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그 무기가 경제 시스템에 정확히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 이해하려면, 잠시 국제 정치의 거대한 담론에서 벗어나 경제학의 가장 기본적인 도구인 수요와 공급의 세계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 장에서는 관세라는 조치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을 어떻게 교란시키고, 그 결과 국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My%2Fimage%2FZBG4maw0Gcv980sRzXUp9ZNeq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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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무역의 새로운 전쟁 - 관세와 패권의 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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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5T11: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매일같이 마주하는 뉴스 헤드라인이 있다. &amp;quot;미국,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 부과&amp;quot;, &amp;quot;EU, 탄소국경세 도입 검토&amp;quot;, &amp;quot;공급망 재편 가속화&amp;quot;. 이러한 소식들은 마치 먼 나라의 경제 전문가들이나 나눌 법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다음번에 구매할 스마트폰의 가격, 당신이 타고 다닐 전기차의 보조금, 그리고 당신의 일자리가 속한 산업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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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 TV 토론, 진짜 논쟁은? - 양수식 수력&amp;middot;BESS&amp;middot;블록체인까지 연결한 한밤의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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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2:09:10Z</updated>
    <published>2025-05-27T12: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토론 한눈에 : &amp;lsquo;원전 vs 재생&amp;rsquo;으로 갈라진 후보들  지난 23 일 21대 대통령선거 2차 TV 토론 &amp;lsquo;사회&amp;middot;기후&amp;rsquo; 세션에서 네 후보가 맞부딪쳤다. 핵심 키워드만 뽑으면 다음과 같다.  이재명 후보 - &amp;ldquo;세계가 달리고 있다, 재생에너지+RE100 속도전&amp;rdquo; 김문수 후보 -&amp;nbsp;&amp;ldquo;전력수요 폭증 시대, 값싸고 안전한 원전 확대가 답&amp;rdquo; 이준석 후보 -&amp;nbsp;&amp;ldquo;탈원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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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병원의 성장을 이끄는 실장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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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8:54:34Z</updated>
    <published>2025-05-15T06: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9장 병원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병원의 성장은 의술이나 장비보다, 결국은 사람에게 달려 있다. 특히 스텝의 태도, 말투, 팀워크는 진료실 바깥에서 환자의 신뢰를 완성하는 보이지 않는 치료 과정이다. 나는 실장으로 일하며 확신하게 되었다. &amp;ldquo;병원은 사람으로 운영되고, 사람으로 무너진다.&amp;rdquo; 1. 곰과 여우, 그리고 실장의 역할 직장 생활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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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환자, 그리고 소통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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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1:16:23Z</updated>
    <published>2025-05-14T10: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장 환자는 병원의 거울이다 치과에서 일하며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amp;ldquo;원장님 실력은 괜찮은가요?&amp;rdquo;가 아니다. &amp;ldquo;왜 그렇게 설명을 잘해주셨어요?&amp;rdquo;였다. 의술은 일정 수준 이상이면 &amp;lsquo;거기서 거기&amp;rsquo;라고 느끼는 환자들이 많다. 마취가 안 아프게 들어가는지, 말을 얼마나 부드럽게 하는지, 그리고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듣는지가 병원을 평가하는 진짜 기준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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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와 스텝 원장이 행복한 치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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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1:01:37Z</updated>
    <published>2025-05-06T14: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제 : 컴플레인을 줄이는 실장의 말과 행동이 성장하는 병원을 만든다.  프롤로그 왜 '실장의 말과 행동'이 병원의 성장을 결정짓는가 1부. 첫걸음: 치과라는 낯선 세계에 서다 1장 첫 출근, 그리고 막막함 2장 &amp;quot;낙하산? 스파이?&amp;quot; &amp;mdash; 차가운 시선 속으로 3장 블로그 관리로 얻은 첫 자신감 4장 환자와의 첫 소통, 첫 실패 2부. 환자, 그리고 소통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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