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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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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다소 느린 발걸음,그래도 좋아라.그저 바람에 나부끼는 방패연처럼,여기 이렇게 나빌레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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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5:0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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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다 - 성경과 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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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4:38:07Z</updated>
    <published>2026-04-14T02: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르다  (성경과 불경)  AI가 성경과 불경을 모두 학습한 후, 기독교와 불교가 같은 진리를 가르쳐 왔다고 결론지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amp;quot;성경과 불경의 내용이 똑같다.&amp;quot;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진리는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 종교라는 틀에 갇히면 안 된다. 진리는 하나이다. 산을 오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34XQAdVDOUV8kxSYspj2z_ZYR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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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알몸 - 부모님 전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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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9:43Z</updated>
    <published>2026-04-13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의 알몸  (부모님 전상서)   모진 삶 어찌 여기까지 없는 살림 일구는 게 왜 이리 고달프고 서러워   자식새끼 먹이고 입히고 한 눈 팔 새 없이 달려도 누울 자리 한 칸 없었네   오로지 연필로 승부해라 그 길 밖엔 없다는 듯 다그치고 다그쳐올 새   아그들도 매가리 없이 나자빠져 입을 다물고 눈만 끔뻑이는 세월이   여태껏 뭣하러 살었나 쓴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6eFIFlUrQao0pnXNBTshlSt2g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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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맛 - 딸기 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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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05:49Z</updated>
    <published>2026-04-13T11: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홍맛  (딸기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을 날름날름 핥는다   시원 달콤한 맛 딸기 요거트 맛   코와 입술에  묻은 분홍맛   막대를 꼬옥 쥔 찐득이는 아기손   땅바닥에 뚝뚝 떨어지는 분홍비   아랑곳 않고 신이 난 아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wsDc7LtcYTgbOHazT_Dp8FAbu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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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감정들 - 너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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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8:18:39Z</updated>
    <published>2026-04-12T18: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지의 감정들  (너의 의미)   우리는 때로 어떤 불분명한 감정들로 당혹스러워한다. 목적어가 없는 감정, 그립지만 동시에 그립지 않은 이중적인 감정, 마치 오래된 그러나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 같은 감정.....   그런 감정들에게 일일이 이름을 붙이고, 설명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저 그 감정들의 존재를 솔직히 인정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일까. 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6Is2QNaNaST2HfyCnAblQovvu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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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손 - 모래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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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04:25Z</updated>
    <published>2026-04-12T08: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손  (모래시계)   내 입에 담았던 지독한 악담을 몹시 후회한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저주를 품을까   이제는 그저 손가락 사이로 흩어지는 모래알   이미 잊힌 그날의 어둠은 어둠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 어둠은 빛을  가만히 품는다   난 저주를 푼다 아무나 풀어라 바람에 놓아라   손을 털어야 비로소 끝난다 사무친 그리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5j6sHqBuv08sNV0F46eILrzn2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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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가정생활 - 나도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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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8:12:15Z</updated>
    <published>2026-04-12T07: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기로운 가정생활 (나도 사람이다)   신랑과 나는 임신 전부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치열하게 싸웠다. 우선 내 몸이 많이 아팠고, 출산을 하자 더욱 힘들었고, 시댁과의 문제도 좀 있었고, 신랑과 집안일을 분담하는 문제부터, 아기의 양육방침까지 입장이 많이 달랐다. 출산 후 처음 6개월 동안, 나는 독박육아를 해야 했는데, 신랑이 다니던 회사에서는 출산휴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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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열쇠 - 일신우일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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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3:37:42Z</updated>
    <published>2026-04-12T03: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의 열쇠  (일신우일신)   사람들은 이번 중동전쟁에 대해서 각자 다양한 이야기를 한다. 석유패권 때문이라든가, 종교문제 때문이라든가, 엡스타인 문제 때문이라든가, 달러패권 때문이라든가, 미국 IT플랫폼 때문이라는 이야기까지 돈다. 그러나 나는 이 문제들 바탕에 신뢰의 문제가 전제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신뢰가 유지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GsHz_3ApMaO7XjSH8PYDyV6Jd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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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인瞑人 - 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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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46:11Z</updated>
    <published>2026-04-11T12: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인瞑人  (이방인)   난 내가 이제 어른인 줄 알았지 그래도 반백년 가까이 살았으니 라떼 마셔도 괜찮을 줄 알았지   그런데 알고 보니 이방인이었네 이곳에 태어나 배우고 일하면서 우리말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네   까만 머리의 이방인 이곳에도 저곳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하는 떠돌이   ice ice ice baby so hot so hot Dr. Pep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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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 쥐 - 의사와 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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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3:22:43Z</updated>
    <published>2026-04-11T0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와 쥐  (의사와 환자)   진료실에서 의사가 내게 손가락질하며 소리쳤다.   &amp;ldquo;이 사람 여기서 끌어내.&amp;rdquo;   그 한마디에 나는 환자가 아니라, 쫓겨나는 존재가 되었다.   병원은 치료하는 곳인가, 아니면 사람을 걸러내는 곳인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그 자리에서 나는 속수무책이었다.   당시 나는 뱃속에 아기를 품고 있었다. 왜 내가 이런 모멸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FD7R7LbHNYO9aHxIr1oxamEdn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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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심부름 - 에피소드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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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8:10:06Z</updated>
    <published>2026-04-10T18: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심부름  (에피소드 18)   내가 국민학생이었을 때, 아파트 관사는 연탄보일러로 온수를 공급하고 난방을 했다. 우리 집이 일층이었고, 우리 집 바로 아래가 보일러실이 있었는데, 늘 기계와 모터 돌아가는 소리로 시끄러웠다. 윙윙, 드르륵.....  작은 뒷베란다엔 연탄보일러가 있었는데, 겨울이 되면 까만 연탄을 사서 구석 벽 쪽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하나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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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줘 - 조작된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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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31:45Z</updated>
    <published>2026-04-10T04: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해줘  (조작된 도시)   늬들이 싼 똥 치우기 싫었니 아무것도 모르는 백수에게 누명 씌우고, 모욕하고, 가두고, 늬들 똥까지 치우라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게 하고, 혼란을 틈타 몰래 빠져나가려고? 웃기지마, 완벽한 범죄란 없지. 증거는 널리고 널렸어.   빅마우스, 조작된 도시,  내부자들, 부당거래,  더킹, 검사외전,  비밀의 숲, D.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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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 - 이젠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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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30:50Z</updated>
    <published>2026-04-09T22: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면  (이젠 괜찮아)   세상은 냉정해 좋아요 없는 유튜브 보면 느낄 수 있지   하지만 그건 알면서도 아닌 척 냉정을 가장한 위선   관심이 너무 많아 탈 미움과 혐오로 얼룩진 그 시선들이 날 태워   진정 무관심은  내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텐데   내가 여기 있든지 뭘 하든지 전혀 상관 안 할 텐데   혼자만의 착각이라 말하지는 마 가면 속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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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눠줘 -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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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34:48Z</updated>
    <published>2026-04-09T15: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눠줘  (공약)   먼저 투자해야지 암것도 없는디 어디서 나눠줘   담엔 공장 지어서 상품을 만들어 그래야 돈 벌지   중국 동남아 유럽 어디든 수출해 그게 남는 장사야   많이 팔고 남기고 다시 재투자하고 그리고 나눠줘   손가락 빨지 말고 우리도 좀 잘 살아보게   나눠줘 (공약) (트로트 Version) https://youtu.be/dc3kdGK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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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니 -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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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31:30Z</updated>
    <published>2026-04-09T13: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니 (이슈)  이슈는 덮인다 또 다른 이슈로 모두의 관심은 어디로 사라지고   가자의 아이들은 눈물로 연명해도 뉴스마다 온통 중동 오일 오일 오일.   온 식구가 한 끼 라면에 밥이라도 말아먹으면  좋으련, 하지만   요란한 빈 그릇 절박하게 내민 손 돌아오는 건 마른 눈물, 눈물, 눈물   모두가 사라져도 그들이 원하는 건 머니 머니 해도 머니 오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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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 - 어른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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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0:33:54Z</updated>
    <published>2026-04-08T05: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화 (어른 친구에게)   만화 속 주인공은 내게 말했어 사랑과 정의를 위해 내가 간다고   나는 그 말이 꽤 멋지게 들려서 그 시간이 되기만 기다리곤 했었지   근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 단순하고 단순했던 그날의 우린 어디에   이제 어른이 된 그 꼬마들은 어느새 어른 흉내를 내며 라떼를 마시지   기억할 수 있겠니 만화 주제가 난 아직도 흥얼대 그래서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h6-NCe57FFq5klrsLVTrixwId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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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 중동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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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28:27Z</updated>
    <published>2026-04-08T02: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  (중동전쟁)   나는 미국이 중동전쟁을 하루빨리 끝내길 바랐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세계가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으니까,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란이 그동안 테러집단과 손잡고 나쁜 짓을 많이 해왔으니까, 그리고 핵개발이 임박했다고 하니까, 더욱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미 벌어진 전쟁이니, 이란 보다는 미국이 승리하는 것이 나을 거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P6%2Fimage%2FkSrJieRO1eHSLPIa5q3OxaQAX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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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는 용기 - 에피소드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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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0:11:48Z</updated>
    <published>2026-04-07T20: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는 용기  (에피소드 17)   국민학교 5학년 무렵이었을까. 아버지께서 어디서 중고 자전거를 가져오셨다. 새로운 놀잇감이 생겨서 기뻤지만, 한 번도 자전거를 타본 적이 없던 나는 순간 두려워졌다. 내 몸집보다 큰 자전거를 어떻게 타면 좋을까. 지나가는 사람이나 자동차와 부딪히면 어떻게 하나. 온갖 근심과 걱정들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아직 자전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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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는 일 - 말씀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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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8:11:22Z</updated>
    <published>2026-04-07T18: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수 있는 일  (말씀과 삶)   '당신이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라니......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내 삶을 살아가는 것? 내 가정을 돌보는 것?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것들을 나는 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는 것일까? 때때로 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같은 세상에 발을 딛고 산다고 해도, 같은 하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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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의료 - 의료개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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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3:32:21Z</updated>
    <published>2026-04-07T0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의 의료  (의료개혁)   의사, 정부, 제약회사 간의 오래된 고질적인 문제들이 있다. 그 사이에서 환자들의 생명권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고, 나는 정부가 대책 없이 끌려다니는 이 상황이 심각하다고 생각이 든다. 의사 개인의 양심에만 호소하기보다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제약회사와 잘 협의하고 그에 따른 법과 절차를 마련해서 의사들이 양심적으로 진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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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요지경 - 오만과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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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2:53:31Z</updated>
    <published>2026-04-06T02: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요지경 (오만과 편견)   우리는 때로 다른 사람에게 자신만의 잣대를 들이대고 그 틀에 맞추길 강요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옷차림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어떤 사람이 출근길에 깔끔하게 씻고 옷도 예쁘게 입고 거리에 나왔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쉬다가 집에서 입던 편한 차림으로 물건을 사러 거리에 나왔다. 예쁘게 입고 나온 사람을 보고 예쁘다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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