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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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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나를 기획하는 사람입니다. 마케터도, 개발자도, 기획자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사람으로서 길을 정하지 않고, 만들어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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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7:5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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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Connecting The Dots - 여러 크고 작은 실패들은, 모여서 자산이 되고, 성공으로 이끌어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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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0:00:07Z</updated>
    <published>2025-08-28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Connecting the dots.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했던 이 표현은, 나에게도 오랫동안 강한 여운을 남겼다. 나도 아직 어리지만, 이 말을 강하게 믿는다. 지금은 보이지 않더라도, 나중에 돌아보면 모든 점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  어렸을 때 &amp;lsquo;그저 놀기만 했던 시간&amp;rsquo;은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서도 잠시 쉬는 법을 알려주었고, 대학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3Afl_9kJcVQyjs1SVMpw2caas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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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스트레스 태풍 속에서 춤추는 방법 - 스트레스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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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6:30:13Z</updated>
    <published>2025-08-14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말한다. &amp;ldquo;누군가는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누군가는 태풍 속에서 춤을 춘다&amp;rdquo;라고.  도전은 언제나 다양한 실패를 불러온다. 그리고 실패는 때로 성장을 만든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성장보다 먼저, 스트레스가 찾아온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amp;lsquo;성장&amp;rsquo;은커녕, 완전히 무너지는 경험이 되기도 한다.  나는 회복탄력성이 꽤 높은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UjFvBnLPTTkO1pQ8nUT-h2bOQY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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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꿈은 결국, 나를 위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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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3:47:34Z</updated>
    <published>2025-08-04T11: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다양한 성취를 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꿈을 위해 사는 걸까, 살기 위해 꿈을 꾸는 걸까.  요즘, 이 질문을 자주 떠올린다. 예전의 나는 꿈에 대한 욕심이 그리 크지 않았다.소박한 일상, 사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사는 삶도 괜찮다고 믿었다.그래서일까, 큰 도전을 주저했고,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천천히 살아가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DVcwpVTqhPAmTJeJLv6upvdLEz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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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내게 가장 낯설었던 선택지, 예술공학을 택한 이유 - 예술엔 관심 없고, 공학은 자신 없던 경영학도의 가장 낯선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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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0:00:27Z</updated>
    <published>2025-07-31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영학을 전공했었다. 전교 꼴지였던 나를 과탑으로 바꿔준, 꽤 고마운 학문이다. 실제로 흥미도 있었고, 나와도 잘 맞았다.  다만 &amp;quot;나만의 전문성&amp;quot;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나는 군대에서 구직 활동을 위해 취득했던 토익 점수를 활용해서 편입을 준비하기로 했다.  회고록만 보면 내가 늘 도전에 열려 있는 사람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실은 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j7S_QRPf2guGAPLcFpF8viuEW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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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자신감을 잃은 나, 고객 앞에서 다시 말을 배우다 - 침대 매장에서 배운 것, 말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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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3:55:41Z</updated>
    <published>2025-07-23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 전후로, 9월부터 11월까지는 말 그대로 실패의 연속이었다. 면접에만 수차례 도전했지만 매번 불합격 통보를 받았고, 외향적이던 성격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다.  말수가 줄고, 자존감이 눈에 띄게 낮아졌고, 면접장 앞에서조차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할 수 있는 일은? 내 자리는 없는 것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Rjbtewy3his6RiYhrcHXGVnE4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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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군 복무와 전역, 취업과 애플 &amp;ndash; 꿈과 벽 - 간절함보다 중요한 것,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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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3:35:21Z</updated>
    <published>2025-07-2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복무는 생각보다 훨씬 고됐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사실 나는 처음엔 카투사를 지망했었다.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amp;lsquo;외국살이&amp;rsquo;였고, 복무 중 영어 회화를 자연스럽게 연습하며 외국인 친구도 사귈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다른 국적의 군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경험 자체가 특별할 것 같았고&amp;hellip;조금은 유치할지 모르지만, 미스터 션샤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Pv42Q1aCjtQ_69EuHH7FMmenO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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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무스펙 1학년, 인생 첫 인턴십 - 태도와 시간 관리를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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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59:26Z</updated>
    <published>2025-07-1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처음 쓴 건, 대학에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물론 당장 활용할 계획은 없었다. 단지 나라는 사람을 한 번 정리해보고 싶었다.  처음엔 적을 게 정말 없었다.학력과 운전면허증을 입력한 뒤, 호기롭게 엉터리 자기소개서를 붙였다. 나의 의외성은, 그 &amp;lsquo;무스펙&amp;rsquo; 상태에서 소위 말하는 &amp;lsquo;서류 난사&amp;rsquo;를 시작했다는 데 있다.  인턴이든, 파견직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XAbltmdYIWbDPRgXbbmkTSASmVM.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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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전교 꼴지가 대학에 진학하면 어떻게 될까 - 처음으로 끝까지 해냈던 날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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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47:30Z</updated>
    <published>2025-07-16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교 꼴지가 대학에 진학하면 어떻게 될까  어릴 적 나는 주목받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다. 요즘 말로 하면, &amp;lsquo;보법이 좀 달랐던&amp;rsquo; 아이였달까.  남들이 가는 길보단, 굳이 다른 길을 가고 싶어 했던 것 같다. 그런 선택들은 때로는 의외의 몰입을, 때로는 어리석은 오기를 만들어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무작정 뮤지컬 동아리에 가입했다. 음악을 진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3i2DvrryQSakHnX42r50rQGBl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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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전교 꼴지 출신의 문과생, 개발자의 꿈을 꾸다 - 처음으로 끝까지 해낸 날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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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45:22Z</updated>
    <published>2025-07-14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전교 꼴지 출신의 문과생, 개발자의 꿈을 꾸다  나는 공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게임을 좋아했고, 방학이면 밤을 새워가며 PC방에 앉아 있는 게 일상이었다. 무언가에 몰입하는 데에는 자신 있었지만, 그게 공부는 아니었다.  언제나 시작은 쉬웠지만, 끝까지 해낸 건 없었다. 그래서 늘 내 마음 깊은 곳엔 &amp;quot;나는 못하는 사람&amp;quot;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3%2Fimage%2F5QWuJSMV01TSzF84zAZQ7bXKX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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