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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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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드는 사람에서, 질문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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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7:3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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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는 많아졌는데, 판단은 더 어려워졌다 - AI를 쓰면서 느낀 하나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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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35:16Z</updated>
    <published>2026-04-14T04: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pr 14, 2026  시기적절하게 나온 도구  &amp;lsquo;AI&amp;rsquo;라는 단어를 보면 아직도 조금 요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기적절하게 등장했다고 느끼는 동시에, 너무 빠르게 내 일상과 작업 안으로 들어왔다. 2022 &amp;middot; 2023년 처음 GPT를 썼을 때만 해도 그저 신기한 도구에 가까웠다. 새로운 기술을 가볍게 체험해 보는 정도에 가까웠다. 그런데 지금의 AI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n%2Fimage%2FRL-K2xfSKGdFJslmv0JS-R1o5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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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질문 하나로 시작된 배달 - 면접에서 막힌 질문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 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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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20:41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pr 10, 2026  면접에서 처음 깨달은 것  최근 UX 직무 취업을 준비하며 한 회사의 면접을 보게 되었다. 포트폴리오 중심의 면접을 예상하고 준비했지만 실제로는 예상과 달리 실무 문제들이 이어졌다. 그중 하나가 특히 인상 깊게 남았다. &amp;ldquo;배달 앱에서 매장 리스트 UI를 보았을 때 화면 기획하는 데 있어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어디라고 생각하세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n%2Fimage%2FI4t8WTcURBnj841QOYKJFXgdA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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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동안 틀린 문제를 풀었다 - 해결했다고 믿었지만, 문제를 보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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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26:45Z</updated>
    <published>2026-04-09T00: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pr 07, 2026  1년이 지났다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는 나 혼자였다. 사업계획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 리브랜딩 하고 -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고 - 플랫폼 웹을 0&amp;gt;1 설계했다. Framer를 처음 배워 홈페이지를 두 번, 세 번 다시 만들었고, Figma make로 인터랙션과 플로우를 직접 구현하며 개발자와의 소통 비용을 줄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n%2Fimage%2FkJjym9LQeYYGmmBewX2Lm8uN7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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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되지 않은 디자이너입니다 -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기회가 이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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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5:18:32Z</updated>
    <published>2026-04-09T00: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Jan 15, 2025 끊임없는 취업 준비   2024년 대학교 4학년  졸업 프로젝트와 취업 준비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었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하고 싶었다. 그렇게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취업 준비는 끝이 보이지 않았다. 처음에는 가장 가고 싶었던 대형 에이전시에 지원했지만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이후 여러 곳에 지원했지만 대부분 서류에서 탈락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n%2Fimage%2FKyqvVjwju8OG3uHl5ZhEt7I7e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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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지 못한 밤 날 - 생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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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15:41Z</updated>
    <published>2026-04-09T00: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Jan 7, 2025 새벽  글쓰기를 시작했다  늘 하던 것처럼 시간을 보내던 날이었다.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한 소식을 접했다. 친한 친구가 내가 좋아하던 회사에 입사했다는 이야기였다. 축하해야 하는 일이었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설명하기는 어려웠다.  그날 밤은 쉽게 잠들지 못했다. 머릿속이 복잡해졌고,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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