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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깜빠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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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몇 년 째 글감만 수집하다, 마침내 쓰기로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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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7:2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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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 해? 01 - 퇴사 하고, 이제서야 퇴사 후 삶 그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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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7:22:23Z</updated>
    <published>2025-03-08T08: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동안 감사했습니다!&amp;quot;  마지막 인사 후 나는 회사 업무용 메신저를 탈퇴했다. 머리와 어깨를 묵직하게 눌러 왔던 피로가 회사 업무용 메신저를 나가며 씻은 듯이 씻겨 나갈 줄 알았지만 그렇진 않았다. 매일 아침이면 저절로 눈이 떠졌다. 퇴사하고 얼마 뒤 이전 회사에 재입사하는 꿈까지 꿨다.  그도 그럴 것이 퇴사 후 몇 주가 지나고 있었지만 나는 여전히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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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 해?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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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8:28:42Z</updated>
    <published>2025-03-05T0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퇴사하고 뭐 해?&amp;quot;  7년간 다닌 첫 직장을 (드디어) 그만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친구들이 모두 하나 같이 물었다. 꽤나 이름 있는 기업들의 부도와 정리해고 소식이 연일 뉴스에 나오던 무렵이었다. 가뭄에 콩 나듯 채용이 열리는 직군이면서 이직을 하는 것도 아니고,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도 없으며, 직무를 바꿀 마음도 없다는 서른세 살의 '아무튼 퇴사' 소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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