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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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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용운문학상/한국문학특선상 수상, 시인, 에세이스트, 수출마케팅 전문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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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21:5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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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의 바다 - 북쪽 카스피해와 남쪽 페르시아만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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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3:00:52Z</updated>
    <published>2026-04-25T23: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7화 이란의 바다 - 북쪽 카스피해와 남쪽 페르시아만  테헤란 지사에 부임하여 제일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 테헤란 북쪽 카스피해였다. 왜냐고?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가보고 싶었다. 묘한 매력의 바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바다가 보고 싶었다'.  테헤란에서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의 반다르압바스 항구까지는 거리로 1,300km, 차로는 15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lYH14yePJ9s8yoHf4vw8zqR1F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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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비에이의 밤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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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4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7화] 홋카이도 비에이의 밤 - 하이, 도오죠  많이 아쉽지만, 조식을 마치고 9시 15분경 료칸을 출발하여 비에이(美瑛, びえい)로 향했다.  차는 시코쿠 호수를 끼고 453번 지방도를 달리고 있었다. 길 양 옆으로 수북이 쌓인 하얀 눈은 이곳에 나그네를 그대로 묶어두고 싶어 하는 것만 같았다. 길도, 경계도, 방향도 모두 지우고 있었다. 여기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HG-JfdzekiCozl17nVJnETZ1Y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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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 위의 신기루, 천지개벽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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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4-18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6화 사막 위의 신기루, 천지개벽 - 두바이 공항 라운지에서  - 현재 진행 중인 미국&amp;middot;이란 간 종전 협상의 조속한 합의를 기원합니다. -   OOOO 년 11월 두바이/아부다비 출장  두바이 공항 라운지에서 버드와이저 맥주 한 캔을 빈 속에 들이켰다. 낮에 사막을 가로질러 달려온 갈증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이제 테헤란 비행기를 올라타면 더 이상 맥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oEXRFchfRjRNgCSGN2xISp34h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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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홋카이도의 온천욕!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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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3:0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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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16화] 잊을 수 없는 홋카이도의 온천욕! - 겨울 시코츠의 푸른 레이크뷰 노천탕  우리가 묵고 있는 숙소 8층엔 대욕장이 있어, 5시 개장시간에 맞춰 일찍 잠을 깼고, 유카타(浴衣, ゆかた)를 걸치고 대욕장으로 달려갔다.  대욕장 가는 길 헬스장에 이른 새벽부터 러닝머신 위에서 뛰는 사람이 있었지만, 대욕장 안에는 우리 뿐. 8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1BHZZ3YO3Pnf9tnR1w8KOezUo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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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시안 걸프의 진주, 키쉬 아일랜드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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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3:42:23Z</updated>
    <published>2026-04-11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5화 페르시안 걸프의 진주, 키쉬 아일랜드 -&amp;nbsp;화들짝 전쟁에 놀랐던 기억  **본 연재 글([브런치북] &amp;lt;브라보 마이 라이프-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1~2&amp;gt;)은 필자의 해외 주재 경험을 토대로 한 감성에세이의 일부로써,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사(時事)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OOOO 년 전시회 참석차 &amp;lsquo;페르시아 걸프의 진주&amp;rsquo;(&amp;ldquo;Pearl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QdpLKEuo9C5kBqBkbTBLbZ7-r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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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루/도야 호수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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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08:30Z</updated>
    <published>2026-04-1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5화] 오타루/도야 호수 - 드디어 홋카이도 온천에 몸을 담그다  아침 일찍 렌터카를 픽업하여 큰 아들이 운전하여 오타루(小樽)로 향했다.  삿포로를 출발 때부터 기상 상태가 안 좋아서 싸락눈인가 싶더니 진눈깨비로 변해 차 앞이 잘 안 보일 때가 많았다. 더구나 오른쪽 핸들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큰 아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었다.  아들의 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_PXvMa8T1lm2CwwhOqcWhj4ZG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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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에서 스키를 탄다고?!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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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8:52:33Z</updated>
    <published>2026-04-04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4화 이란에서 스키를 탄다고?! -&amp;nbsp;자연설 위에서 겨울에 스키를 타는 나라, 이란   흔히 중동을 열사(熱沙)의 땅이라고 부른다. 사막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모래바람으로 중동을 상징하는 것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실제로 인천공항에서 에미레이트 항공을 타고 10시간 반을 달려서 도착하는 두바이의 새벽,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장까지 차로 이동하는데, 굳게 잠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FAuMOp4l3Sk3aMjmOMHJ3kVeS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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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이틀째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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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4화] 삿포로 이틀째 - 삿포로의 구석구석을 탐닉하다  아침 6시 반부터 시작하는 호텔조식을 우리 가족은 1착으로 줄 서서 먹었다.  연어알(이쿠라), 단새우, 연어, 관자, 오징어, 다랑어, 명란으로 카이센동을 만들어 미소시루를 곁들여 먹는 조식뷔페는 기대 이상이었다. 몇 순배를 먹을 수 있었지만 절제해야 했다.  이 호텔의 시그너처라고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u2iWqVlE0DzXgHqE-uKrbxEYn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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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헤란의 봄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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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3-2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3화 테헤란의 봄 - OOOO 년 테헤란  OOOO 년 4월 한국 출장을 마치고 다시 테헤란으로 복귀하던 날.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에 내려서 택시를 잡아타고 7번 고속도로(Persian Gulf Fwy, Khaleji Fars)를 따라 테헤란으로 향한다.  유난히 맑은 이란의 봄날, 눈을 반쯤 머리에 이고 있는 토찰산이 오늘따라 더욱 가까이 다가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bgQ-8VM0JCdwap9Wa0Skw0_t4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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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삿포로 입성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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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3:00:31Z</updated>
    <published>2026-03-27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3화] 드디어 삿포로 입성 &amp;ndash; 잇쇼니 잇테&amp;nbsp;미마쇼-카?  오전 8시 24분에 도쿄 공항에서 이륙한 비행기는 오전 9시 40분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였다.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창 너머로 내다본 홋카이도 산야는 이미 하얗게 눈으로 덮여 있었다. 도쿄와는 다른 설국(雪國)이 준비되어 있었다.  10시 반에 JR 쾌속 에어포트 탑승하여 약 4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xxTV_IohtSk8pyT4_pwvBT7Lg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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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드러난 것이 다가 아닌 나라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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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3-2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2화 이란, 드러난 것이 다가 아닌 나라 - 페르세폴리스, 쉬라즈, 이스파한 여행  이란은 정말 큰 나라이다. 땅 덩어리만 큰 것이 아니라 그 역사와 문화의 뿌리 또한 깊고 파악이 쉽지 않다.  이란에 주재원으로,&amp;nbsp;그 이후에 또 현지에서 비즈니스 하는 사람으로 오랫동안 눌러살면서 내가 느낀 건 이 나라를 제대로 알기란 결코 쉽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Oo5wXNXSu0jAcj1ZrEWpPgsnH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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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심장을 훑다(2)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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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0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2화] 도쿄의 심장을 훑다(2) -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도쿄의 리듬을 느껴보기 위해 다음으로 향한 곳은 신주쿠(新宿, Shinjuku)였다.  크로스 신주쿠 스페이스의 &amp;lsquo;3D 고양이&amp;rsquo;가 과객을 유혹하고 있는 듯했다. 신주쿠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이세탄 백화점도 구경하였고, 밤이 찾아온 신주쿠 번화가의 선술집 골목도 기웃거려 보았고 가부키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Z_JywyKHJfgxZFL0N1qqqm--2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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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비즈니스 - 타임머신을 타고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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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3-14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1화 이란 비즈니스 - 타임머신을 타고  한 때 이란 국영 항공사인 이란항공이 서울-테헤란 간 직항 노선을 띄운 적이 있다.  이란항공 직항 편을 타고 12시간 이상을 달려 테헤란 공항에 가까워 오면 그제야 부시시 눈을 뜨고 저 멀리 다마반드 산을 바라본다.  해발 5,671미터의 다마반드山(Damavand Mt.)이 가운데 우뚝 솟아 있고, 그 둘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sZSikOm_3HfW_ST6UCJwqpEEq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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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심장을 훑다(1) - - 제2부 일본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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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3-1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1화] 도쿄의 심장을 훑다(1)&amp;nbsp;- '하지메 마시떼'  솔직히 큰 아들이 주도 면밀하게 짠 여행 일정표를 따르는 건 언제나 쉽지가 않다. 지난번 이탈리아 가족 여행이 그랬고, 이번에도 빡센 일정표를 소화하느라 많이 힘이 들었다.  아침 9시에 김포공항에서 도쿄로 출발하는 비행시간을 맞추느라 새벽 5시 반에 집을 나섰다.  수화물을 밀어 보내고 출입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R0UbwoIivMP_Xn_KsHc40LIUA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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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자 이란(Inja Iran)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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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2:49:31Z</updated>
    <published>2026-03-07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0화] 인자 이란(Inja Iran) -&amp;nbsp;여기는 이란   **본 연재 글([브런치북] &amp;lt;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2&amp;gt;)은 필자의 해외 주재 경험을 토대로 한 감성에세이의 일부로써,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사와 무관하며,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연재를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원래 계획한 대로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자 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3Qf8rjnFgszufM_b2P3d8zl-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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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지진 소식에 깜놀 - - 제1부 홋카이도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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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3-06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0화]&amp;nbsp;일본 지진 소식에 깜놀 &amp;ndash; &amp;lsquo;지신가 핫세이!&amp;rsquo;(&amp;quot;지진이 났어요!&amp;quot;)  &amp;ldquo;2025년 12월 8일 밤늦게 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 해상에서 규모 7.6 지진 발생... 쓰나미 경보 발령&amp;rdquo;  &amp;hellip;地震(じしん)が&amp;nbsp;発(はっ)生(せい)  아침에 눈을 떠서 접한 뉴스에 깜놀. 그럴 수밖에. 평소 같으면, 일본이 지진이 잦은 나라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amp;nbsp;홋카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jyDKomGxkJvlzfam9hPQ7R_2R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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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아의 나라' 이란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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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0:12:55Z</updated>
    <published>2026-02-2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9화] '아리아의 나라' 이란 &amp;ndash; 양파와 같은 나라  **먼저, 이란 핵 협상을 둘러싸고 교착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시작하였고, 이에 이란이 즉각 반격에 나서면서 중동의 군사적 긴장과 '중동전쟁'으로의 확전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amp;nbsp;상황에서 본 연재 글을 이어가게 되어 '마음이 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e7IUWy80r1yH31cMRdPTgDzAh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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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족 여행 - - 제1부 홋카이도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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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2-27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9화] 일본 가족 여행 &amp;ndash; '행복'의 또 다른 이름  이번 여행은 우리 가족 여행이다. 이태 전 이탈리아 19박 20일 여행도 그랬고, 앞으로 또 기회가 생긴다면 역시 가족여행을 할 것이 분명하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나는 가족이 좋은 곳 찾아 구경 많이 하고, 함께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행복이라고 여기고 있다.  오랜 해외 주재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kwWPGxBYSyITvTHyWnfWLy8JO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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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이 바꾼 세상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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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2-2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8화] 인터넷이 바꾼 세상 -&amp;nbsp;남아공에서 귀국  '남아공 지사에서 귀국하던 그해는 우리나라에 인터넷 비즈니스, 즉 e-비즈니스 바람이 서서히 불기 시작하던 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라고,&amp;nbsp;다른 연재 글에서 글을 쓴 적이 있다.  *&amp;nbsp;아래 URL 참조 : 브런치북 [비욘드 재팬] - 제1부 홋카이도로 가는 길 - [제6화] 희미한 일본의 기억&amp;nbsp;&amp;lt;조선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xc31AJPCP5GJTmd0iOh19LHLx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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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의 나라, 일본 - - 제1부 홋카이도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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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2-20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8화]&amp;nbsp;미식의 나라, 일본&amp;nbsp;&amp;ndash;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경험  과연 일본은 미식의 나라인가? 솔직히 이 질문에 의문이 많이 들었다.  &amp;lsquo;세계 3대 미식 국가&amp;rsquo;로 누구는 프랑스, 튀르키예, 중국을 꼽는다. 이탈리아를 포함하여 &amp;lsquo;세계 4대 미식 국가&amp;rsquo;라고도 칭한다.  어떤 이들은 태국을 추가하기도 하지만, 단 한 번도 일본을 추가하는 것을 본 기억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Ih%2Fimage%2FQ2XtTb3wDisIH4vf4cTTKe-Cb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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