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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 New Holi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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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세상에 직선이 없고 구불구불해 질 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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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1:5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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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취업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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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6:04:53Z</updated>
    <published>2026-03-21T06: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2살, 취업준비가 필요한 나이. 법정 정년은 만 60세로 법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실질 퇴직 연령의 평균은 52.9세 내외. 평균 퇴직 연령을 고려할 때, 10년 남아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을 지키거나, 좀 더 연장하기 위해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나의 노력이 통해서 정년까지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 회사 조직내에서 (적어도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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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 불편하고 힘든 여유 - 어느새 캠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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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2:57:40Z</updated>
    <published>2025-01-15T22: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상 반복되고 변화 없는 상황을 무척이나 힘들어한다. 어린 시절에도 장래 희망으로 공무원, 선생님, 공기업은 항상 배제했다. 물론 어린 생각에 일이 얼마나 복잡하고 다양한지 알 리가 없었거니와, 철밥통이라고 불리는 안정된 직장이 단순히 변화가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어느 순간 적응하다 보면 단순함을 느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E%2Fimage%2FozFaRNvWWJ22y3UkW4uSpDtob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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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 녹색의 위로 - 과연 나도 식집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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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2:44:55Z</updated>
    <published>2025-01-15T11: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 출신이라서 그런지, 주변의 녹색은 당연하게 생각했다. 가끔은 어린아이가 개미를 밟아 죽이듯이 무의식적 장난의 대상이었고, 때로는 계절 바뀜을 알 수 있는 찰나의 감탄의 대상이었다.  그렇게 유년 기간의 시골 생활 이후, 약 30년이 흘러 현재는 집의 가장 큰 거실 창을 바라보아도 나와 같은 거실 창을 가진 반대편 아파트만 보이는 곳에 살고 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E%2Fimage%2F5Jd3YQ-uK9-uFgFLN9d5SG_EB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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