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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별의 만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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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liveo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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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D, Hiking Lover노후 준비를 위한 건강, 마인드 셋팅에 대해 글쓰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항상 봄바람처럼 평온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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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2:5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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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너와 나의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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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1:00:55Z</updated>
    <published>2025-06-01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와 나의 연결고리   불교에서 말하는 '겁'이라는 뜻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불교에서 말하는 &amp;lsquo;겁&amp;rsquo;이란 단순한 시간의 길이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주의 생성과 소멸을 포함하는 거대한 주기이며,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긴 시간을 의미합니다.   부처님은 '겁'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amp;ldquo;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40리(약 16km) 되는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rL-sD8LmBAesLxzl6RcOOJ07l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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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나의 가장 찬란한, 빛바랜 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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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8:56:01Z</updated>
    <published>2025-05-28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가장 찬란한, 빛바랜 보석  오랫동안 사랑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결혼을 하셨다면 그 사랑의 결실을 이루고 살고 계신 것이겠지요. 누군가와 처음 만나 심장이 뛰고 설레고, 그 사람 생각에 하루 종일 마음이 울렁거리고, 방금 보고 뒤돌아서도 다시 돌아서서 보고 싶은, 그런 사랑이요.   그러다 그 마음이 서로 커져 감출 수 없을 때, &amp;quot;당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DsFgRAqi67sEpdwvpE7GTq_An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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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amp;nbsp;흠집 없는 사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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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2:51:57Z</updated>
    <published>2025-05-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집 없는 사과   우리 인생에 가끔 그런 날이 있습니다. 길을 가다 돌모서리에 걸려 넘어지는 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한입도 먹지 못한 채 떨어뜨리는 날, 가장 친한 친구들과 괜스레 말다툼을 하는 날, 집 문밖부터 엄마 아빠가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 날.   더 나아가 이런 날도 있습니다. 친구와 싸워 의절하게 된 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된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2VSELwf1Z0IFRSOtbblo4doAw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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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넌 소중한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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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3:21:17Z</updated>
    <published>2025-05-21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소중한 사람이야.  최근에 유명해진 가수와 노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황가람 가수님의 &amp;quot;나는 반딧불&amp;quot;이라는 노래입니다. 그분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유퀴즈에 나온 인터뷰를 통해서인데요. 거기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amp;quot;온 세상이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만 못 알아들었나.&amp;quot;  요새 스레드나 SNS에서도 이런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amp;quot;3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1l5kpSIWQfpjYQlhWEllQDaJe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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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진실과 거짓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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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5:15:01Z</updated>
    <published>2025-05-1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과 거짓 사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 중 하나가 바로 말입니다. 말을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되도록 진실되게 전하는 편입니다. 좋게 말하자면 중립적인 태도로, 논리 있고 솔직하게 해결 방안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직설적이고 공감이 떨어지며 날카롭습니다. 또한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말을 적게 하는 대신 뼈 있는 말을 자주 하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IL0VP8tVF8HAV03II35XVn8nl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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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매력적인 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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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6:57:02Z</updated>
    <published>2025-05-14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력적인 오답   오랜만에 옛날 동료들을 만났습니다. 어연 8여 년 전 지금의 직장에서 다 같이 지냈던 한 팀으로, 선후배 사이들이었죠. 그때 당시 회사 다른 사람들이 우리들을 이끄는 가장 대빵 선배를 걱정했을 정도로, 다들 한 성깔 하는 집단이었죠.  이름하여 &amp;quot;아웃사이더&amp;quot; 저희 팀의 별명이었습니다. 다들 너무 개성이 넘쳐서 접점이라곤 없었습니다. 나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edEL6PtgIDHfV1dmErF6GNwQw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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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멀리 보아야 아름다운 당연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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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1:03:09Z</updated>
    <published>2025-05-11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 보아야 아름다운 당연한 것들   그때는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 손을 잡고 껴안아주던 것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처음엔 쉽게 여겼죠 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 봄이 오고 하늘 빛나고 꽃이 피고 바람 살랑이면은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이적, 당연한 것들-   가끔 어린아이들로부터 깨닫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Pf2f0pRWIda8Wffd5CTHGv9xW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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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작심삼일을 피하는 3가지 방법_3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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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3:50:45Z</updated>
    <published>2025-05-07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을 피하는 3가지 방법_3탄   작심삼일을 피하는 방법, 대망의 3탄입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힌트 사진을 첨부해 봅니다.      아마 눈치 채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위 사진은 운동 어플로 기록한 제 운동 기록입니다. 그리고 빨간 점이 운동을 한 날입니다. 저 어플을 본격적으로 쓴 게 1/11일부터이어서, 1월 중 앞 빨간 점이 없습니다만, 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z1yUpJGdUl3DamZIOJ1oMzRgO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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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작심삼일을 피하는 3가지 방법_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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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5:02:44Z</updated>
    <published>2025-05-03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을 피하는 3가지 방법_2탄   사실 저는 직업 특성상 체력이 필요하기도 하고, 원체 몸이 허약체질이라 스스로 살려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편입니다. ^^ 못해도 주 4일은 운동을 하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포스팅을 하기도 하고요. 감사하게도 저의 그런 일상 운동 포스팅에도 항상 긍정과 칭찬의 댓글을 달아주시고, 또 자극을 받아 운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clNNMkqMLSvWWkaodm0IZnDPs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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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작심삼일을 피하는 3가지 방법_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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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5:54:07Z</updated>
    <published>2025-05-01T09: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플랫폼에 쓴 글을 재발행합니다. 시간 차이가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작심삼일을 피하는 3가지 방법_1탄  벌써 2월도 마지막주, 곧 3월이 다가옵니다. 2025년이 된 게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분기가 거의 지나갑니다. 여러분은 새 목표를 잘 이루고 계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반은 잘 지켜나가고 반은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운동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XiGrjuK1xcG8b3ckTv0VQDS7m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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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과거로부터 얻는 단 두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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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6:33:51Z</updated>
    <published>2025-04-27T03: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로부터 얻는 단 두 가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들 중 하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과거의 영광을 내려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흔히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40대 후반 50대 은퇴의 시기가 다가오고 마음이 급해지시자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무인 가게가 좋다더라, 연금은 어떻게 받아야 한다. 임대업은 요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E9tyDkEfadUSg2G_pY5ly112_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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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인생을 낭만있게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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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1:13:12Z</updated>
    <published>2025-04-2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플랫폼에 쓴 글을 재발행합니다. 시간 차이가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인생을 낭만있게 사는 법  어제는 조카들과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전시회에 들뜬 조카들의 모습에 저도 함께 들떴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빌리고 전시회에 들어가서 작품을 마주 하며 하나하나 듣기 시작,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받아 들이기에는 조금 힘들었나 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Uv5lweXI68hleWrx5EWx_Je5h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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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내 인생 최고의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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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2:42:20Z</updated>
    <published>2025-04-2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최고의 소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많은 것들을 놓치면 살게 됩니다. YouTube와 같은 영상의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책을 멀리 하고,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를 사용하고 나서는 우리는 서로 대화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이 발전하고 나서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보지 않고, 카메라 렌즈가 좋아질수록 풍경을 직접 보지 않습니다.  물론 무엇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I_3Olf9DD6BLlpY-qnQDqdBDi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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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해와 달의 공생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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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7:21:00Z</updated>
    <published>2025-04-16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와 달의 공생관계  김문호 선수님 와이프분의 춤 영상을 보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영상에서부터 밝은 긍정의 에너지와 사랑이 뿜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왠지 똑순이처럼 춤뿐만 아니라 매사 모든 일에 자신감 있게 잘하실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 무엇보다도 영상을 보면서 제가 가장 본받고 싶은 점은, &amp;quot;나로 인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LNSamgsEx2hZRDjxZTS9EPvBK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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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사랑에 빠지는 절묘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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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9:31:22Z</updated>
    <published>2025-04-13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지는 절묘한 방법  요새 저는 &amp;quot;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짧은 지식을 포스팅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간혹 하고 있는데, 그럴 때면 아무 생각 없이 경주를 한 바퀴 휭 하고 돌아온 내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 첨성대에서 인증숏, 야경이 예쁘다니까 월지, 시답잖은 이유를 대며 계획을 짜고 경주맛집이나 잔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MpF4VQgH6MfGYAEk6vs1O3AZC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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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질투의 폭주기관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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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4:27:09Z</updated>
    <published>2025-04-09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투의 폭주기관차   질투가 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남들처럼 좋은 운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 때, 두 번째는 내가 기대한 만큼의 결과가 오지 않았을 때, 우리는 실망하고 타인만 잘 된 것 같이 느끼게 됩니다. ​ 이러한 질투라는 감정에 휩싸이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은 객관적인 시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치 내가 하는 것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ahvn9tIVKxk60kHNCaB1eggLF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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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amp;nbsp;행복을 위한 견풍전타(見風轉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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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26:35Z</updated>
    <published>2025-04-05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amp;nbsp;위한&amp;nbsp;견풍전타(見風轉舵)   저는 근무 특성상 아침 새벽부터 일하는 경우도 있고 또 밤늦게 자정 넘어 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생각보다 새벽의 고요함을 자주 마주할 것입니다.  항상 새벽을 헤치고 출퇴근할 때면 조용한 명상의 시간을 보냅니다. 간혹 졸릴 때는 음악과 유튜브를 들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조용히 혼자만의 사색을 즐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i094r5Re1MePXGLAUGHwfBKYi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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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누가 날 그리워한다는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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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2:08:34Z</updated>
    <published>2025-04-0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날 그리워한다는 증거  최근에 저는 친구를 배웅하려 공항을 다녀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그 친구는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결혼식을 하려고 한국에 들어온 거였죠. 그 친구가 귀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 나간 그날, 거의 6년여 만에 보게 되었는데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편하고 반가웠습니다. 역시 어렸을 적 그 친구처럼 마음 편안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Tb93a2m_zMNY1YtiEdbc3Jg_F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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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amp;nbsp;누..누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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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8:41:58Z</updated>
    <published>2025-03-30T0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누구세요?    사진을 보다가 한쪽을 찢었어지금 우리처럼 한쪽을 찢었어난 남자답게 그렇게 널 잊고 싶어서사진을 찢어버렸어-바이브, 사진을 보다가-   여러분은 사진을 잘 찍으시나요? 저는 이제 나이가 들수록 기억이 흐릿해집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어제 먹은 것도 한 일도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러다 문득 옛 사진을 보면 그때 당시의 분위기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0o0eIV3Xrnnb6ssJrA1aqsZRu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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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뚜드려 맞을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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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4:40:03Z</updated>
    <published>2025-03-26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드려 맞을 수 있는 용기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잇몸 보강 수술을 하고 난 뒤, 아픔에 집에서 쉬고 있는 저에게 동생은 위로 아닌 위로의 농담을 건넵니다.  &amp;quot;가만 보면 참 아픔을 즐기는 것 같아? 몇 달 전에는 쌍꺼풀 수술을 하고, 이번 달에는 잇몸 수술을 하고, 또 어떤 때는 아픈 피부 레이저를 받고. 참 대단해!&amp;quot;  매번 불편한 몸을 뚝딱뚝딱 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c%2Fimage%2Fct6gFv8S_kDaiAhrj1KeyzB4z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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