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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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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 작가 라임입니다. 독서 후기, 생각 정리글, 공부한 학문 관련 글 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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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0:3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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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과 자기 확신 - 내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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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7:05:38Z</updated>
    <published>2026-02-17T17: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삼스레 세상이 참 신기하게 느껴진다. 사회의 긍정적인 면들을 찾다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선한 사람들의 이야기, 사람들이 서로를 돕고 사는 상황들을 마주하며 배울 점들을 기록한다.  사회의 부정적인 면들을 찾다 보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어둡고 차가운 현실, 인간의 이기심이 불러온 처참한 광경들은 인류애를 한순간에 무너뜨린다.  세상의 두 얼굴에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PQ1-TXc_ZtMZaLYvcOPChHM4o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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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없는 나를 사랑하기까지 - FOMO 시대의 &amp;lsquo;꿈&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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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34:30Z</updated>
    <published>2025-11-26T13: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꿈을 갖는 것이 당연해졌을까.언제부터 꿈을 갖지 않는 것이 부끄러움이 되었을까.언제부터 우리는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묻기 시작했을까.꿈은 미래의 지향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잠자는 동안에나 발생하는, 실현이 거의 불가능한 스토리이기도 하다.어쩌면 우리가 마음속에 품는 꿈은 현실에서 실현되기 어려운 환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린 이 어려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rRfpx58rIR0BaxxIJCdwNunVJ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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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을 잃은 아이에게 - 생각 정리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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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5:44:50Z</updated>
    <published>2025-08-23T15: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호기심은 나의 큰 자원이 되어주었다. 이 자원은 나에게 수많은 경험을 선물해 줬고, 나는 그 경험들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갔다. 나에게 있어서 배움과 공부는 언제나 즐거운 것이었고, 그러기에 대학 입시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지언정 다른 수험생들에 비해선 힘들지 않을 것이란 자신감이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그 생각이 얼마나 근거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1SJjLTkPrZ1XUVreJKyvU_KRS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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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 페이지 안에 담긴 74년의 역사 - &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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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1:09:26Z</updated>
    <published>2025-03-11T09: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미시즈 윌슨의 집에서 일하던 하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다. 미혼모인 그녀를 모두가 비난하고 외면했지만, 미시즈 윌슨은 그녀를 해고하지 않고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것을 함께 도왔다. 빌 펄롱은 그의 어머니와 미시즈 윌슨 덕분에 큰 문제없이 바르게 자랐다.  펄롱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 아내 아일린과 다섯 명의 딸을 부양하는 가장이 되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T5mnoVFM_VDl6TSqkum2WELXDg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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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해와 고래 - 생각 정리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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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6:00:15Z</updated>
    <published>2025-02-23T08: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수많은 것들에 공포심을 느끼곤 한다. 폐쇄된 공간을 두려워하거나 혈흔을 두려워하는 등, 다양한 공포증들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 나는 그중에서도 유난히 심해를 두려워한다.   학교에서 바다 관련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넓은 에메랄드 빛 바다의 풍경에 감탄을 하던 나는 어두컴컴한 심해의 모습이 화면에 비치는 순간, 숨 쉬는 방법을 잊었다. 죽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70wYXNPMyHZntObeWgDNVGx-b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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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류의 힘에 맞서 싸우는 방법 - &amp;lt;급류&amp;gt;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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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1:08:28Z</updated>
    <published>2025-02-17T11: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담과 해솔의 이야기는 작은 시골 마을, 진평에서 시작된다. 도담은 소방관 아버지 창석과 병원에서 투병 중인 어머니 정미와 진평에서 살고 있었다. 그녀에게 진평은 갑갑하고 흥미로운 일 하나 생기지 않는 곳에 불과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에서 이사 온 하얗고 왜소한 남자아이, 해솔로 인해 그녀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었다.   해솔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UAviYwEaY3bNSzsCk7cnb8wzc4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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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아몬드를 지닌 존재 - &amp;lt;아몬드&amp;gt;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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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5:00:08Z</updated>
    <published>2025-02-08T07: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주인공 선윤재는 독특한 병을 앓고 있다. 그 병의 이름은 알렉시티미아, 혹은 감정 표현 불능증이라고 불린다. 남들에 비해 편도체가 작은 윤재는 감정을 표현할 줄도, 구분할 줄도, 읽을 줄도 몰랐다. 그러기에 그에게 공감이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윤재의 엄마와 할멈은 그가 병으로 인해 튀어 보이거나 소외될 것을 우려하여, 그에게 열심히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wUcKWYckG8bsESrTY7ld4_IZq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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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아름다운 인간 관계 - &amp;lt;불편한 편의점&amp;gt;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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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6:00:19Z</updated>
    <published>2025-02-01T02: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염영숙 여사는 서울역에서 지갑이 든 자신의 파우치를 잃어버린다. 온갖 걱정에 당황하고 있던 그때, 염 여사의 전화가 울리고 그녀는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로 낯선 남성의 목소리가 파우치를 발견했음을 알려준다. 염 여사는 남성의 남성의 말과 어투를 통해 그가 노숙자임을 알 수 있었다.  서울역으로 돌아간 염 여사는 자신의 파우치를 뺏으려는 두 노숙자와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EFWL_suVZN2lHoZLIdqnUqZ6Wf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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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왜 존재하지 않는가? - &amp;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amp;gt;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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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5:14:41Z</updated>
    <published>2025-02-01T02: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돈이라는 것은 인간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좌절감을 안겨주기도 하며, 누군가의 인생을 180도 뒤바꾸기도 한다. 저자는 이 혼돈에 맞선 특이한 자를 소개 시켜준다. 바로 분류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 그는 한평생 어류를 분류하는 데 몰두를 한 지독하게 끈질긴 사람이었다.  그가 얼마나 끈질겼는지, 그의 인생을 읽고 있던 난 자연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u%2Fimage%2FVNTlE2SgjiXfAp63q6DUFusEMo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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