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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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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 사회, 이슈 등 여러 관심사에 대한 논평을 남기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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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2:3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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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콘텐츠산업의 성장에 관한 실증적 고찰과 정책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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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43:01Z</updated>
    <published>2025-11-15T08: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섹터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규모를 확대하는 스케일업 현상을 보이는 반면, 오프라인 중심의 전통적 산업은 시장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성장 정체를 경험하는 양상으로 볼 수 있다.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섹터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규모를 확대하는 스케일업 현상을 보이는 반면, 오프라인 중심의 전통적 산업은 시장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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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DI,&amp;nbsp;인구감소 시대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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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40:46Z</updated>
    <published>2025-11-15T08: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장에서는 먼저 대한민국 인구 전망을 살펴본다. 비록 시나리오에 따라 다소간 차이는 있지만, 2040년대 이후 인구감소가 가속화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2025년에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에 도달하고 2050년에는 약 40%에 도달할 전망이다. 15~64세 인구의 빠른 감소는 전반적인 노동력 감소는 물론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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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일 現정부 '뼈 때리는' KDI 보고서,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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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38:38Z</updated>
    <published>2025-11-15T08: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 전문가들 사이에선 &amp;ldquo;KDI가 &amp;lsquo;저성장의 늪&amp;rsquo; 탈출을 위한 모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amp;rdquo;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나랏돈을 과감히 푸는 &amp;lsquo;확장 재정&amp;rsquo;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일부 고용 지표 호조를 홍보하는 데 열을 올리는 현 정부에 부담이 될 법한 주장도 거침없이 내놓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정권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국책 연구 기관이 정부의 &amp;lsquo;뼈를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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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락하는 유럽 빅3, 부활하는 피그스 - (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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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7:34:20Z</updated>
    <published>2025-11-15T07: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개혁이 명암 갈라 유럽 빅3 저성장, 나라빛 이중고 연금 손 못댄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피그스는 노동시장 유연화 등 뼈 깎는 노력으로 성장 궤도 올라  글로벌 신용 평가사 S&amp;amp;P가 프랑스의 국가 시욘용 등급을 AA-에서 A+로 10월 17일 강등했다. 프랑스가 재정 지출을 줄이려 추진하던 연금 개혁을 보류하기로 하자, 재정과 나랏빛 관리에 불확실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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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법개정안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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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8:11:55Z</updated>
    <published>2025-07-03T08: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비상식이 반복되면 상식이 된다.&amp;rdquo; 현재 상법 개정안이 상정된 상황을 들여다보면 기괴한 상황이 반복된다.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기 위해 상법을 개정한다고 하지만, 이미 상장회사의 &amp;lsquo;충실의무&amp;rsquo;에는 상식적으로 주주가 포함된다. 하지만 이사회와 재벌총수만을 위한 판결이 지속적으로 내려졌고 충실의무의 대상에서 소액주주는 쫓겨나며 비상식은 상식이 되었다. 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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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협상카드, 상호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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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3:23:57Z</updated>
    <published>2025-06-27T02: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트럼프의 협상카드, 상호관세. 한국은 어떤 카드를 낼 것인가?&amp;gt;  트럼프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급작스러운 관세 인상으로 인해 세계경제가 혼란에 빠지고 있다. 한국 또한 25%의 상호관세를 예고 받으며,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에게 큰 악재가 들이닥쳤다. 하지만 정말 트럼프가 예고한 상호관세가 실현될까? 관세는 미국의 협상 카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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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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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23:16Z</updated>
    <published>2025-06-25T07: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세상에 아이 낳기 이상적인 국가가 존재하는가? 올해 1분기 합계 출산율이 0.82명을 기록하며 3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작년 7월부커 이어진 9개월 연속 상승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미지수이나, 모처럼 들려온 반가운 신호임은 분명하다.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의 원인으로 90년대생 에코붐 세대의 30대 진입이라는 인구 구조 변화, 코로나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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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패권 전쟁, 한국은 아직 늦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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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3:04:17Z</updated>
    <published>2025-06-25T01: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는가?  AI는 제2의 석유라는 말처럼, 인공지능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자원으로 떠올랐다. 미국과 중국은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전면전을 벌이고 있지만, 한국은 이 거대한 규모 경쟁을 그대로 따라가기엔 시장 크기와 재정 크기가 한계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디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 비슷한 경제 규모를 지닌 대만, 일본의 사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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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보수 정치의 위기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 소수의 카르텔이 판치는 집단이 된 국민의 힘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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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4:31:54Z</updated>
    <published>2025-06-09T01: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당을 폐쇄된 카르텔 조직으로 만드는 공천이라는 벽  국민과의 협치가 불가능하게 된 보수 정치는 지난 12월 3일 임계점에 도달했다. 두 번이나 탄핵 당한 대통령을 배출한 국민의 힘은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 계엄 이후에도 국민의 힘 당 지도부는 여전히 기득권을 지키며 윤 전 대통령의 눈치보기에 바쁘다. 이러한 현상은 정당이 소수의 기득권에 의해 카르텔화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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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EF) - 줄리언 반스 - 인상적인 구절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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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5:12:44Z</updated>
    <published>2025-06-06T04: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말한 적이 있다. &amp;quot;시간에 속지 말고 역사-특히 지성사-가 선형적이라고 상상하지 마세요&amp;quot; 그녀는 고결하고 자족적이고 유럽적이었다. &amp;quot;그리고 잊지 마세요. 전기나 역사책은 말할 할것도 없고 소설에서도 어떤 인물이 형용사 세 개로 줄어들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게 보이면 그런 묘사는 늘 불신하세요&amp;quot;  나는 엘리자베스 핀치만큼 자기 연민이 없는 는사람은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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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도시 - 모든 청년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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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3:44:59Z</updated>
    <published>2025-06-02T12: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었음 청년 50만 명의 시대, 내가 살고 있는 대학가 신촌은 젊음의 도시가 아닌 취준생의 도시가 되었다. 대학시절 동아리부터 인턴, 교환학생까지 성실하게 이력서를 한 자 한 자 채워나갔다. 대학교 4학년 마지막학기에 경영 직군부터 마케팅, 영업 직군까지 올라오는 공고란 공고는 전부 지원했지만 낙방했다. AI 면접을 넘기지 못해 고배를 마셨다. AI 대혁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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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즘 선언 -바비 젤리저 외3명 - 인상적인 구절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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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06:32Z</updated>
    <published>2025-05-18T08: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9P 각 인터페이스는 저널리즘 너머의 지형에 대한 연결장치를 제공한다. 언론이 보도하는 사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원, 언론이 그 정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단순한 기록을 기사화하게 해주는 규범, 기사를 생한하는 이유인 대중과 언론이 발전시켜온 관계 등이 그 연결장치의 예다. 저널리즘은 원재료의 상당수를 엘리트로부터 얻는다. 규범은 저널리즘이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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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데올로기 브레인&amp;gt;의 인상적 구절 -레오르 즈미그로드 - 인지적 유연성과 경직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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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2:36:13Z</updated>
    <published>2025-05-13T08: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데올로기 브레인 속 인상적 구절을 정리했다. 양극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요즘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책.  우파는 당연히 경직되었다? 정치심리학이 발달하던 초창기부터 우파는 당연히 경직되었다는 가정이 존재했다. 진보주의를 좌파적 세계관과 동일시하는 해석으로서, 이러한 세계관은 전통적으로 개인의 자유 및 다양성에 관심을 둘 뿐 아니라 자원 분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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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꼴라 기르기와 어버이날 - 우리를 키우신 모든 부모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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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0:16:52Z</updated>
    <published>2025-05-11T09: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초여름 녹음이 진 울주군 문수산 아래 집을 짓고 사는 60대 부부가 있다. 그들은 자연의 위대함을 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속 주인공 나무는 온 몸을 바쳐 사랑을 준다.&amp;nbsp;나무의 사랑은 무한하기에&amp;nbsp;지구별에 사는 포유류에 불과한 인간은&amp;nbsp;차마 따라 할 수 없다. 그걸 알기에 문수산 아래의 60대 남성은 산 밑에 집을 지었고,&amp;nbsp;여성은 집안을 식물로 가득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YM%2Fimage%2Ffngblue3Y-EX88v3J3rdmlSQWO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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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저널리즘의 시대, 레거시 미디어가 나아갈 곳 - 조회수만이 유일한 가치가 된 사회에서,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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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8:20:25Z</updated>
    <published>2025-05-10T07: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론을 통해 앞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지만 최근 우리 사회는 유튜브 저널리즘을 통해 뒤만 바라보았다. 우리는 알고리즘의 감옥에 갇혀있다.&amp;nbsp;유튜브와 포탈은 알고리즘으로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기사만 알려준다. 이러한 편향성은 최근 우리나라 양극화 현상에 영향을 끼친다. 언론은 우리 사회에 내제된 모순을 발견하는데 반해 알고리즘은 자극적인 이슈 무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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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무서운 우리, 이젠 활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 잠재성장률 1%대를 달성한 이 시기에 우리는 어떤 점을 반성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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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0:51:06Z</updated>
    <published>2025-05-09T10: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OECD, KDI 등 다양한 기관에서 올해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을 모두 1%대로 예상했다. 고도성장을 경험한 우리나라는 이로써 4번째 1%대를 맞이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이전과 달리 놀랍게 바라본다. 98년도 외환위기, 2008년도 글로벌 경제위기, 2021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외부적인 위기로 인해 1%대를 달성했지만, 이번엔 자체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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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진정 존재하는가. - 직선제 국가 대한민국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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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0:50:13Z</updated>
    <published>2025-05-09T09: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한국사회에서 선출된 권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거의 모든 권력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다. 직선제 개헌과 지방자치제가 시행됨에 따라 국민들은 직접적으로 이러한 권력들을 선출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권력을 선출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치열한 정치적 계산 앞에서 보여지는 착시이다.  한국의 직선제는 치열한 양당제 앞에서 공천이라는 필터를 거친다. 인구가 5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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