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arCar로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 />
  <author>
    <name>75dbb4c3ec41411</name>
  </author>
  <subtitle>자동차 전문 블로거</subtitle>
  <id>https://brunch.co.kr/@@hye9</id>
  <updated>2025-01-08T03:44:17Z</updated>
  <entry>
    <title>기아 PV5, 카니발 제치고 판매 3위 등극 - 보조금, 기술력, 실용성 삼박자 겸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9" />
    <id>https://brunch.co.kr/@@hye9/649</id>
    <updated>2026-04-24T03:00:08Z</updated>
    <published>2026-04-24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도로 위 풍경이 심상치 않게 변하고 있어요. 기아의 새로운 카드인 PV5가 지난 2월 한 달 동안 무려 3,967대나 팔리면서 국산차 판매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거든요.  재미있는 건 국민 패밀리카로 불리는 카니발이 같은 기간 3,712대를 기록했다는 점이에요. 밴 모델이 카니발을 255대 차이로 따돌린 셈인데, 현장에서 느껴지는 PBV의 열기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tAWzN8ARby69qGWPncVKaRfGx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0억 원에 낙찰된 S1 LM, 신차 경매 - 고든 머레이 S1 LM 섀시 1번이 세운 역대급 기록과 기술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8" />
    <id>https://brunch.co.kr/@@hye9/648</id>
    <updated>2026-04-24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4-24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비싼 차가 많지만, 경매장에 나오자마자 29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를 찍어버린 차는 흔치 않아요. 주인공은 바로 고든 머레이 스페셜 비히클즈가 내놓은 'S1 LM'인데요. 지난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경매에서 섀시 1번 모델이 약 2,063만 달러에 낙찰되며 신차 경매 역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답니다.   이 가격이 얼마나 대단하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grr1G1AaLuA9Y6p8QevIfJgmD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다 슈퍼-N: 작고 재밌는 전기차의 부활 - 2026년 영국 출시, 핫해치의 향수를 소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7" />
    <id>https://brunch.co.kr/@@hye9/647</id>
    <updated>2026-04-23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2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차 시장에서 '작고 재미있는 차'를 찾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혼다가 과거 시티 터보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형 전기차, 슈퍼-N의 양산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어요. 2026년 7월 영국 출시를 확정 지었는데, 시작 가격이 2만 파운드 미만이라니 우리 돈으로 약 3,7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셈이에요.   이 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ktl9xbYiUoVwu9STHC96l83y7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볼보 EX30, 파격가 인하로 EV3와 4만원 차이 - 국산과 수입 전기차, 선택의 기로에 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6" />
    <id>https://brunch.co.kr/@@hye9/646</id>
    <updated>2026-04-23T21:00:09Z</updated>
    <published>2026-04-23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가격표가 등장했어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3월 1일부터 EX30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내렸거든요. 가장 기본인 코어 트림 기준으로 무려 761만원이나 깎으면서 이제 3,991만원이면 볼보의 전기 SUV를 손에 넣을 수 있게 된 셈이죠.  재미있는 건 이 가격이 기아 EV3와 소름 돋을 정도로 겹친다는 점이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y19lhG9-mEvwQyp6rbVMDnkOq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랜저, 파격 무이자 할부로 위기 돌파 - 성공의 상징 그랜저의 이례적 결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5" />
    <id>https://brunch.co.kr/@@hye9/645</id>
    <updated>2026-04-23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4-23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자동차 시장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을 꼽으라면 단연 이 차를 빼놓을 수 없죠. 오랜 시간 '성공의 상징'으로 불려온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가 최근 정말 이례적인 결단을 내렸어요. 바로 자동차 구매의 가장 큰 장벽인 이자를 완전히 없애버린 거예요.   현대차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 4월에도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이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vRYMGxF3WS7hq1siWGpl8Q1xp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대차, 중국 시장 대반격 선언 - 5년 내 20종 출시, 2030년 50만 대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4" />
    <id>https://brunch.co.kr/@@hye9/644</id>
    <updated>2026-04-23T03:00:06Z</updated>
    <published>2026-04-23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가 주주들 앞에서 꺼내든 중국 시장의 미래는 꽤 도전적이에요. 5년 안에 중국 전용 모델 20종을 쏟아내고, 2030년에는 연간 50만 대를 팔겠다는 포부를 밝혔거든요. 숫자로만 보면 근사하지만, 현재 베이징현대의 점유율이 0.5% 수준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는 목표예요.   사실 2016년만 해도 중국에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JYpC5AffbH6BHOBplPSnu2-pb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핑크색 디펜더 90 경매, 1억 원 가치 증명할까 - 바비 코어 입은 랜드로버, 노 리저브 경매 출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3" />
    <id>https://brunch.co.kr/@@hye9/643</id>
    <updated>2026-04-23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4-23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인함의 상징인 랜드로버 디펜더가 사랑스러운 핑크색을 입고 나타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1999년형 디펜더 90을 기반으로 13개월간 공을 들여 완성된 커스텀 모델이 이번 4월 16일 플로리다 팜비치 경매장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최저 낙찰가 제한이 없는 노 리저브 방식으로 출품되면서 수집가들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어요.   이 차는 단순히 색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ibXbSBqDyKxQuu2zKsyFU8VX0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차,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 우링 스타라이트 L PHEV</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2" />
    <id>https://brunch.co.kr/@@hye9/642</id>
    <updated>2026-04-22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2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네요. 단순히 가격 경쟁력을 넘어 이제는 기술적인 수치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압도하기 시작했거든요. 특히 최근 공개된 SAIC-GM-우링의 플래그십 SUV, 스타라이트 L PHEV의 제원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예요.   가장 놀라운 점은 순수 전기 모드로만 무려 280km를 달릴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J_jcdEfQtVnl34Ec1yfmoKgvV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부진이 약인가, 현대차 전기차 세계 6위 등극 - 글로벌 역성장 뚫고 17.7% 성장하며 4계단 껑충 뛰어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1" />
    <id>https://brunch.co.kr/@@hye9/641</id>
    <updated>2026-04-22T21:00:10Z</updated>
    <published>2026-04-22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동차 업계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실제로 올해 1~2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하며 차갑게 식어버렸는데요. 재미있는 건 모두가 휘청이는 이 와중에 현대자동차그룹만 유독 펄펄 날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전년 동기 대비 17.7%나 성장하며 9만 5,000대를 팔아치웠는데, 덕분에 세계 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qyC9uUteJJis38Chi02FBtzrK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반떼 가격에 펀카 감성, 혼다 - 3천만 원대 초가성비와 가상 변속 시스템으로 무장한 전기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40" />
    <id>https://brunch.co.kr/@@hye9/640</id>
    <updated>2026-04-22T07:00:06Z</updated>
    <published>2026-04-22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장난감처럼 즐거울 수 있다는 걸 혼다가 제대로 보여주려나 봐요. 영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 10일, 혼다가 보급형 전기 핫해치인 'Super-N'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카이즈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거든요. 1980년대 전설이었던 시티 터보의 근육질 DNA를 그대로 이어받은 디자인부터가 예사롭지 않네요.   가장 눈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1KPN2C2pDEKRU7_BStAE3exAn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오닉9 만족도, 카니발 넘어서며 패밀리카 - 전기 SUV의 쾌적한 공간과 정숙성이 가져온 오너 평가 9.5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9" />
    <id>https://brunch.co.kr/@@hye9/639</id>
    <updated>2026-04-22T05:00:03Z</updated>
    <published>2026-04-22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밀리카를 고를 때 7명 이상 탈 일이 생기면 우리는 늘 카니발을 떠올리곤 했잖아요. 수십 년 동안 이어져 온 이 공식이 최근 들어 아주 흥미롭게 깨지고 있어요. 단순히 크기만으로 차를 고르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신호탄이 터진 셈이죠.  실제 오너들의 목소리가 담긴 네이버 마이카 평가를 보면 꽤 놀라운 결과가 눈에 띄는데요. 아이오닉9의 종합 만족도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7YB5mfEgQN1tlqlFtR8M_G74v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국서 스포티지 꺾은 중국 브랜드 한국 상륙 - 체리자동차 오모다와 재쿠로 국내 시장 정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8" />
    <id>https://brunch.co.kr/@@hye9/638</id>
    <updated>2026-04-22T03:00:11Z</updated>
    <published>2026-04-22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심상치 않게 흘러가고 있어요. 지난 3월 영국 신차 시장에서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포드나 닛산,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기아 스포티지까지 모두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한 주인공이 등장했거든요. 바로 중국 체리자동차 산하의 브랜드인 재쿠가 그 주인공이에요.  재쿠 7이라는 PHEV SUV 모델은 영국에서만 무려 1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CAZ0dEapFZDjXx-BJtpCTVk0B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르쉐 꺾은 샤오미 전기 SUV - 샤오미 YU7 GT 공개, 1000마력 육박하는 괴물 SUV의 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7" />
    <id>https://brunch.co.kr/@@hye9/637</id>
    <updated>2026-04-22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4-22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샤오미 SU7 울트라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포르쉐 타이칸을 앞질렀을 때만 해도 일시적인 사건이라 생각한 분들이 많았을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는 세단이 아니라 덩치 큰 SUV로 다시 한번 사고를 칠 모양입니다.  최근 서킷에서 위장막을 완전히 벗어던진 샤오미 YU7 GT가 포착되었는데요. 붉은색 도장에 선명한 GT 데칼을 두르고 달리는 모습이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v67btHB16s6r_S6utoSFwE20a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MW 3시리즈, 50년 역사상 가장 큰 변화 - 전기차와 내연기관, 두 갈래 길로 나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6" />
    <id>https://brunch.co.kr/@@hye9/636</id>
    <updated>2026-04-21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4-21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BMW를 상징하는 3시리즈가 50년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하나의 차체에 엔진이나 배터리를 골라 태우는 방식이었지만, 이제는 이름만 공유할 뿐 아예 뿌리부터 다른 두 개의 차로 갈라지거든요. 2026년 말부터 도로 위에서 우리가 마주할 3시리즈는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모습이 될 예정이에요.  가장 큰 변화는 플랫폼의 분리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cboeDul0LOgrpH4SrkcZBxO2G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니발 뒷좌석이 불안한 건 앞좌석이 너무 - 기아 카니발 IIHS 충돌 테스트가 보여준 2열의 민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5" />
    <id>https://brunch.co.kr/@@hye9/635</id>
    <updated>2026-04-21T21:00:12Z</updated>
    <published>2026-04-21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밀리카의 대명사로 불리는 카니발의 뒷좌석이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다시금 들려오고 있어요.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인 IIHS에서 진행한 충돌 테스트 결과 때문인데요. 카니발을 포함해 내로라하는 미니밴 4종 모두가 최고 안전 등급을 받는 데 실패했다는 소식에 예비 오너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결과는 단순히 카니발이 못 만들어서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R56fEUaDOV14qzN7eS_E_emF9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00만원 폭스바겐 SUV - 신형 타이군 페이스리프트, 파격적인 가성비와 성능 공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4" />
    <id>https://brunch.co.kr/@@hye9/634</id>
    <updated>2026-04-21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4-21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물가가 워낙 오르다 보니 자동차 시장에서도 가성비라는 단어가 참 소중해졌죠. 이런 와중에 폭스바겐이 정말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신형 SUV를 공개해서 화제예요.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전략형 모델인 타이군 페이스리프트 모델인데요.  보통 수입차라고 하면 일단 비싸겠다는 생각부터 들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이 녀석은 현지 예상 가격이 약 1,800만 원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msjlqZeIOkJG8sgqu85UpFIKQ_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벤츠 탈을 쓴 포르쉐, E500 박물관 등장 - 30년 세월 무색한 422km 주행거리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3" />
    <id>https://brunch.co.kr/@@hye9/633</id>
    <updated>2026-04-21T05:00:03Z</updated>
    <published>2026-04-21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에 최근 전 세계 자동차 수집가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기적 같은 전시물이 등장했어요. 바로 1995년 생산된 W124 E 500 리미티드 모델인데요. 공장에서 갓 출고된 상태 그대로인 422km라는 경이로운 주행거리를 유지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죠.  이 차량이 단순히 주행거리가 짧아서 주목받는다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KGtRTwP-InIDax-A4sjludAxw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벤츠 GLB 전기차 등장, EV9 독주 - 800V 시스템 탑재한 7인승 전기 SUV의 반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2" />
    <id>https://brunch.co.kr/@@hye9/632</id>
    <updated>2026-04-21T03:00:06Z</updated>
    <published>2026-04-21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 가족들과 함께 탈 7인승 전기 SUV를 찾다 보면 결국 선택지는 기아 EV9 하나로 좁혀지곤 했어요. 덩치 큰 전기차 시장을 사실상 독점해온 셈인데 드디어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GLB 전기차 모델이에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뼛속까지 바뀐 시스템이에요. 전작인 EQB가 400V 시스템을 썼던 것과 달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WsceLyzR0lH8Vf0cYvmjFCL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도심 94%는 전기차 모드&amp;quot; 액티언 -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연비와 판매량 부진의 진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1" />
    <id>https://brunch.co.kr/@@hye9/631</id>
    <updated>2026-04-21T01:00:13Z</updated>
    <published>2026-04-21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만 놓고 보면 정말 매력적인 차가 하나 있어요. 바로 KGM에서 내놓은 액티언 하이브리드인데요. 도심 주행의 무려 94%를 전기차 모드로만 달릴 수 있다는 데이터가 나왔거든요. 기름 한 방울 안 쓰고 전기차처럼 조용하게 시내를 누빌 수 있다는 뜻이죠.   복합 연비도 15.0km/ℓ 수준이라 효율성 면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게다가 하이브리드 핵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GJnDgEJs0myfFOvRZnXmiOUJ3Z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월부터 신차 200만 원 비싸진다 - 2026년 건보료 인상과 개별소비세 혜택 종료로 신차 구매 부담 급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e9/630" />
    <id>https://brunch.co.kr/@@hye9/630</id>
    <updated>2026-04-20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4-20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을 맞이한 자동차 소비자들의 지갑 사정이 예사롭지 않아요. 트럼프발 관세 충격이 신차 가격을 압박하는 와중에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까지 동시에 오르면서 가처분 소득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거든요. 설상가상으로 신차 구매 시 주어졌던 세제 혜택마저 종료를 앞두고 있어 소비자들의 고심이 깊어지는 모양새예요.   우선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 건강보험료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9%2Fimage%2FMG48lC2pK0TlIRkRxIXdKE9Wz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