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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공오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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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에서 미친부엌이라는 일본식요리점과 공평옥 이라는 평양냉면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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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4:5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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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텃세는 그렇게 심하지 않아.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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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28:43Z</updated>
    <published>2025-12-31T12: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가게를 오픈했다. 장사는 처음이었고 하물며 제주에서의 식당이라니... 당장 돈을 벌어야 하고 음식을 만들어야 하니 재료들 공수를 해야 했다. 매일 아침 8시에 북쪽항에 있는 서부둣가에 가서 경매가 끝나고 난 후 상인분들께서 파는 생선들을 사다가 사시미감으로 손질을 해서 준비했다. 제주는 사면이 다 바다이지만 생선의 종류는 고등어 갈치 금태 문어등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BP%2Fimage%2FVoaXsJ-yNEBF3GSUwr0my6SsG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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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시작한 나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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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04:29Z</updated>
    <published>2025-12-11T12: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3월 나는 그렇게 제주로 왔다. 요리학교를 다닐 때 같이 짝꿍이었던 친구가 제주에서 같이 일을 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나는 그때 일하던 곳에서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돈을 많이 준다는 말에 정신이 나가있었다. 250만 원이었던가? 전에 일하던 곳에서는 180만 원? 정도를 받았기에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제주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BP%2Fimage%2FR69_K-j-IBm2Uhb6ji5PlXsmZ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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