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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카이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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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ukairia, 무엇이든 가장 적절한 때는 바로 지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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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5:2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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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 시간의 공예가 - 백수도 꿈일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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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6:22:41Z</updated>
    <published>2025-07-03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꼭 직업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아직도 위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이젠 꼭 그런 것 같지는 않다. 굳이 직업이 아니더라도 삶에서 지향할 만한 목표,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리라는 입장이 인정받기 시작한다. 하지만 나에겐 그 넓어진 정의에도 끼기 힘든 질문이 하나 있다. 어디 가서 백수를 번듯한 꿈이라 할 수 있을까?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는 이렇게 단언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EayKKdkky3J5qYqIrkt4fPwy4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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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스크랩북의 모험 - 잡지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한 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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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0:36:17Z</updated>
    <published>2025-06-19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에는 이미지 보드, 비전 보드, 콜라주&amp;nbsp;혹은 이미지 스크랩북이라 불릴 만한 과제가 아주 많다. 주로 자기 소원과 관련된 특정한 주제를 주고, 잡지에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쓸만한 사진을 오려 붙여 눈에 띄게 만들어 놓는 형식이다.  하지만 정말이지, 잡지라니요? 내 물질적 잡지 경험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매달 집에 오던 어린이 잡지가 마지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0fDFtAzZ9EVRwsJepxu8u4gaJY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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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디톡스에 유의하세요(2) - 후폭풍에서 교훈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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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3:43:17Z</updated>
    <published>2025-06-09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부터 삼일 차 낮까지의 일화.  외부로부터의 인풋을 최대한 제거하고 내면에 집중하는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의 디톡스. 디지털뿐만 아니라 책도 읽지 않는다. 꼼수와 정석, 외출과 각종 활동으로 시간을 나름 즐겁게 보낸 3일 차까지의 기간. 그런데 나는 무엇을 유의하라고 말하는 걸까? 이 이야기는 모든 게 나름 괜찮게 갔다고 생각한 3일 차 밤, 2부인지 졸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evyMdVE4ThibY6ceRTu-fFSpn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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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디톡스에 유의하세요(1) - 엄청난 역풍을 불러올 수도 있으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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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11:19Z</updated>
    <published>2025-05-29T08: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티스트 데이트&amp;gt; 4주차에는 내가 시작 며칠 전부터 벼르고 있던 과제가 하나 있다. 요즘 지락실3에서 미션 겸 벌칙으로 등장하며 다시 제기되는 디지털 디톡스. 그런데 다소 특이한 제약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독서까지 금지!  보통 스마트폰을 줄이고 가서 책도 좀 읽으라고 하는 게 디지털 디톡스 아니었던가? 물론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에게도 이유는 있다.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DrNyszOCjb67lIVfYhjXER0-P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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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의 인생과 바꿔치기 -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 1주차 과제 no.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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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26:33Z</updated>
    <published>2025-05-26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어릴 적, 지금은 기억하는 것보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은 어린이 나는 '너는 꿈이 뭐야?'하는 질문에 아무런 현실적인 제약이나 어려움도 고려하지 않고 멋져 보이는 일을 뻥뻥 불러 대도 되었다. 발레 튜튜가 예쁘니까 발레리나, 초콜릿을 좋아하니까 쇼콜라티에, 호텔에서 한 여름 휴가 여행이 재미있었으니까 호텔리어, 이런 식이다.  고등학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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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그마한 열 가지 변화 - 중에서 한 가지만 해 보기로 했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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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5:32:22Z</updated>
    <published>2025-05-19T13: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글의 순서를 조금 바꾸어 시작해볼까.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가 제안하는 오늘의 창조성 활동  8. 작은 열 가지 변화: 바꾸고 싶은 것 열 가지를 목록으로 작성한다. 아주 큰 변화에서부터 작은 변화까지, 또는 그 반대로 적어나간다(...). 나는 _____________________를 하고 싶다. 나는 _____________________를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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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아티스트는 작고 소중한 눈오리를 좋아해 - 누구보다 느리게 또 남들과는 다르게 따라가는 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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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4:33:33Z</updated>
    <published>2025-05-15T10: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의 12주 과정을 수행하면서 제일 못한 부분이 무엇인가요? 누군가 이렇게 물어본다면, 그 답은&amp;nbsp;틀림없이 아티스트 데이트다. 아티스트 데이트는 1주마다 한 번,&amp;nbsp;매주 두 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 나의 어린 아티스트적 자아가 좋아할 활동을 해 주는 것이다. 꼭 돈을 쓸 필요도 없고 외출해야만 하는 것조차 아니지만, 그래도 규칙은 있다. 활동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DQ5h4o9Ukxsv6JtyB7dYVxQ8J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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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 페이지의 가장 큰 적은 의외로 - 성실함이나 시간 같은 게 아니었다. 훨씬 큰 문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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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7:45:14Z</updated>
    <published>2025-05-12T10: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 하드웨어다.  모닝 페이지는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 활동의 가장 핵심이 되는 기둥이다. 얼마나 중요한지, 총 12주 차로 구성된 본 활동에 들어가기도 전에 별도의 목차를 할애해서 아티스트 데이트, 창조성 계약서와 함께 소개되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모닝 페이지는 (아마) 제일 유명할 거다. 모닝 페이지를 쓰고 있다면 다른 과제를 하고 있지 않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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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 책이었냐 물으신다면, 동시성이라 답하겠어요. - [하라는대로]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대상은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로 정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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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5:27:10Z</updated>
    <published>2025-05-08T12: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시성이란 간단히 말해 사건들이 우연히 맞물려 일어나는 것이다.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에서 '밀어주는' 핵심 개념 중 하나이자, 의심의 눈길을 받기 딱 좋은 용어 중 하나이기도&amp;nbsp;하다. '기도와 시도는 응답받는다'는 말이나, '행동은 행운을 불러온다' 정도로 축약해서 설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동시성이 어떻게 성립하는가?&amp;nbsp;내 생각으로는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gC-vu0aDpAlQmvILT_pMubmIF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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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의 신과 함께 -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의 신/창조주를 수용하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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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5:14:44Z</updated>
    <published>2025-05-05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째서인지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에는 '창작'이라는 표현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적어도, 내가 보는 경당출판사 2012년 개정판, 임지호 번역자님 번역 버전에는 말이다. 대신에 쓰이는 말은 '창조'다. 그리고 거의 '위대한 창조주를 믿고 광명 찾으십시오' 급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조금 비뚠 독해라는 데 동의한다.)  도입부에서 '이 책의 과정을 통해 성과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4%2Fimage%2FSpd0JuOyHR3_xWavyNDZhST1A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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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는 대로 될까? - 직접 해보면 뭐라도 알 수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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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0:14:29Z</updated>
    <published>2025-05-01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을 1 기압에서 100도로 끓이면 수증기로 상변화 한다. 마찬가지 조건에서 0도로 내리면 얼음이 된다.  모든 일이 이토록 간명했으면 참 좋았겠다. A는 A라고 말하듯이 말하는 그 당연한 어투로, 이렇게 하면 행복해진다, 저렇게 하면 마음의 평정을 얻는다, 이런 방법을 따라오면 큰돈을 번다, 머리가 좋아진다, 건강해진다,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으며, 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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