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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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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이정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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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3:2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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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사람들 2 - 어서 오세요, 24시 대나무숲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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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9:50:52Z</updated>
    <published>2025-11-19T09: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2 내가 일하고 있는 편의점은 여러 개의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에 놓여있는 곳이다. 취객이 많은 유흥가도, 직장인들이 많은 오피스상권도 아니다. 평일 오후 3시가 되면 키가 계산대만 한 초등학생들이 몰려와 4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 가고, 금요일과 주말 저녁에는 집에서 마실 술과 안주를 사가는 사람들이 거쳐간다. 이미 알바생인 나보다도 가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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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사람들 - 집 앞 편의점 알바생은 무슨 생각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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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5:15:08Z</updated>
    <published>2025-11-18T13: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호프집, 공장, 상하차, 레스토랑&amp;hellip; 적지 않은 알바를 해보았지만  그중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기에 단연 최고는  편의점 알바였지 않을까.  episode 1 카페나 술집, 메뉴가 일정하게 정해진 음식점과는 달리, 편의점에는 아주 다양한 물건이 있다. 그래서 그만큼 사람들은 각자 다양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온다. 프랑스의 미식가였던 브리야 사바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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