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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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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치의 전달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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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7:0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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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은 구글에 있는데, 학교는 왜 필요할까? - 정보의 시대에 학교의 존재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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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4:28:38Z</updated>
    <published>2025-06-22T14: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공부는 유튜브로도 할 수 있는데, 학교는 왜 가야 해요?&amp;rdquo; 예전에&amp;nbsp;가르치던 학생이 던진 이 질문은 아직도 뇌리에 박혀&amp;nbsp;기억에 남아있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amp;nbsp;단순히 엉뚱하거나 무례한 말이 아니었다. 나름대로 세상을 이해하려는 진지한 궁금증이었다. 그리고 그 물음은 생각보다 무겁고 근본적이다. 인터넷 검색 한 번이면 어디서든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에,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kUqkRP5x-RAEm1Yyfc2Vqdra3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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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만 허락된 사회에서 실패하는 방법 - 배움의 기본,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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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7:57:58Z</updated>
    <published>2025-06-08T0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수업이다 : &amp;lsquo;실패를 배우는 수업들&amp;rsquo;의 세계  왜 한국 교육은 실패를 가르치지 않을까?우리는 늘 성공을 목표로 교육하지만, 그 과정에서 실패는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성인이 된 내가 학생이었을 때를 되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자주 하는 질문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 입시까지 이어지는 정답 중심 교육은 &amp;lsquo;틀림&amp;rsquo;에 대한 불안과 회피만 키운다. 오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NP6dd37Gh0Ce-HlmxT7wOlMUS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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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싫은데, 유튜브 지식채널은 많이 보는 이유 - 공부가 싫은 당신도, 배움을 좋아했던 순간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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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5:42:59Z</updated>
    <published>2025-06-01T05: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공부는 싫은데, 배움은 좋아요&amp;rdquo;의 진짜 의미 &amp;ldquo;공부는 진짜 하기 싫어요. 그런데 배우는 건 재밌더라고요.&amp;rdquo; 학생뿐 아니라 주변 친구들, 어른들에게도 자주 듣는 말이다. 이는 한편으로는 나도 마찬가지였다. 영어 지문을 읽을 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유튜브에서 유현준 교수의 건축학 강의를 볼 땐 시간 가는 줄 모른다.&amp;nbsp;유튜브 알고리즘은 내 흥미에 맞는 영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hb4uDdDwewxBxVHwIiUXtaceMD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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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창의성을 말하지만 정작 창의적인 환경은 없다 - 정답 같은 창의성을 요구하지 마라. 창의성은 배움이 아닌 허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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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5:30:36Z</updated>
    <published>2025-05-23T13: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교육 현장에서 자주 들리는 말 중 하나는 바로 창의성이다. 입시를 위한 자기소개서부터, 기업 면접, 심지어는 초등학교 교과서 서문가지도 창의적인 인재를 강조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은 정말 창의적인 환경일까? 창의성을 말하는 그 순간에도, 아이들은 여전히 정답 같은 창의적 답변을 찾는 법을 배운다. 우리는 과연 창의성을 키우라고 말하면서 정작 정답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xJ9QCv5HR-n5IBhuBb17IxHO5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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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직접 보는 대신 폰으로'찍기'를 선택할까? - 눈보다 화면을 믿는 시대 - 비교와 자랑의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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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0:45:10Z</updated>
    <published>2025-05-15T08: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미국 PGA 투어에서 타이거 우즈가 마지막 퍼팅을 준비하던 순간이었다.&amp;nbsp;그를 보기 위해 모인 수많은 갤러리들이 일제히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amp;nbsp;모두가&amp;nbsp;화면을 통해 그 장면을 찍고 있을 때, 단 한 사람만은 눈으로 모든 상황을 담고 있었다.&amp;nbsp;그는 두 손을 편안히 아래로 내리고, 직접 눈으로 타이거 우즈를 바라보고 있었다.&amp;nbsp;카메라 너머의 &amp;lsquo;기록&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0RptVrYtscif4WQawzXkORRWB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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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세계 최고의 대학에는 의대, 로스쿨이 없을까? - 입시 그 이후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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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17:42Z</updated>
    <published>2025-05-07T09: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의 최고대학은 명실상부 서울대학교이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대학들이 모여있는 미국은 어떨까? MIT 또는 하버드, 예일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언급되곤 하지만 US news 기준 최고의 대학은 프린스턴 대학이다. 프린스턴 대학은 특이하게도 의과대학도, 로스쿨도, 경영대학원도 없다. 이는 놀라운 일이다. 전 세계 명문 대학들은 이런 전문 대학원이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lWct7-N8HxzPWv4b16wnPWZvi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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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빨리'문화 속에서 리버럴 아츠 컬리지를 바라보다 -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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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3:38:31Z</updated>
    <published>2025-04-29T09: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교육의&amp;nbsp;너무 많은 것을 너무 &amp;quot;빨리빨리&amp;quot; 결정한다. 진로는 고등학교 때 정해야 하고, 대학 전공은 입시 성적에 따라 정해지고, 입학하자마자 스펙을 쌓으라 하고, 졸업할 때까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앞만 보며&amp;nbsp;달려가야 한다. 오늘은 이런 흐름과 궤를 달리하는 미국의 리버럴 아츠 컬리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Liberal Arts Colle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_fUpoRsuEbKT8OjvYlHwKQNpW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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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학교를 꼭 다녀야만 했을까? - 의무교육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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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2:42:36Z</updated>
    <published>2025-04-21T01: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교는 왜 꼭 가야 해요?&amp;quot; 아이들이 종종 묻는 질문이고 나도 초등학생 때 많이 생각해 본 질문이다. 그리고 이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기도 하다. &amp;quot;대한민국은 초중고 의무교육이니까?&amp;quot;정도가&amp;nbsp;보통 많이 하는 대답이다. 학교를 왜 가야 하는지는 단순한 호기심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이 질문은 교육이라는 제도가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7645MxbWCYooCc3m9ciYEXFm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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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좀 자자, 성공은 피곤한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 수면과 생산성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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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9:49:23Z</updated>
    <published>2025-04-07T06: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글에서 현대인들의 수면 문제와 그 원인 그리고 그&amp;nbsp;솔루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다.&amp;nbsp;백만장자들, 또는 성공한 사람들은 잠을 줄여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일하였을 텐데 그들은 어떻게 피로함을&amp;nbsp;이겨냈고, 어떻게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었을까?  워커홀릭으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는 하루 6시간 수면을 고수하며, 애플의 팀 쿡은 새벽 4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oqha8BE3CW1FOaa8i3cCufciQx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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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자도 자도 피곤할까? - 현대인의 수면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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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4:44:38Z</updated>
    <published>2025-04-03T06: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 부족이 일상이 된 현대인  현대 사회에서 수면 부족은 흔한 현상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바빠서 잠을 줄인다'는 말을 일상적으로 한다. 업무, 학업, SNS, 게임 등으로 인해 취침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으며, '아아 수혈'이라는 말이 흔히 사용되고, 이는 피로 누적의 악순환이 된다. 수면 부족이 단순한 피로감 이상의 무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yJzUhnkUVWoL1BlW4MoArtBWE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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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화를 낼까? - 화의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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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3:01:35Z</updated>
    <published>2025-04-01T08: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성난 사람들(영어 제목 &amp;quot;Beef&amp;quot;)을 본 적이 있는가?&amp;nbsp;제목에서 알 수 있듯 주인공간의 다툼과 싸움 그리고 화라는 감정이 극의 주 내용을 차지하고 있다. 사소한 도로 위 다툼이 감정적으로 증폭되어, 상대방의 집에 들어가서 바닥의 오줌을 싼다던가 하는 복수들이 반복되고 주인공들은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점점 더 깊은 갈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05JYL67_vs3W6aFZvf9WBDLfe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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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의 유통기한 - 배운 것은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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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7:34:51Z</updated>
    <published>2025-03-19T06: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배운 것,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까?  저번달 가족식사를 하면서 근의 공식을 외우고 있는지에&amp;nbsp;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제는 40대 중반이 되어가는 형누나들이 중고등학교 시절 노래도 만들어 부르며&amp;nbsp;지겹도록 외운 근의 공식을 전혀 기억하고 있지 못했다. 돌이켜보면 나도 학창 시절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세계역사, 국어, 문학 등의 지식은 잘 기억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vmlAG3O-NluvrLINhEpNxpW20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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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교육의 문제는 책상배치에서 시작된다 - 주입식, 강의식 교육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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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06:53Z</updated>
    <published>2025-02-24T05: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중학생 때, 처음 외국계 학교로 전학을 가고 수업을 들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책상 배치가 특이하다'였다. 한국에서는 한 반에 30명의 학생이 있다 하면 6줄 정도로 일렬로 앉아 칠판을 바라본 채 교사의 강의를 듣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갔었던 학교에서는 책상이 둥글게 배치되어 있었다. 학생들은 둥글게 칠판이 아닌 서로를 마주 보는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cycqXfHuI3fCgvHwbrySkMvz4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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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보다 중요한건 과정 - 도전하는 자세와 꾸준함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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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0:23:47Z</updated>
    <published>2025-02-17T09: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성공'이라는 결과에 집중한다. 하지만 야구선수 짐 애벗의 이야기는 성공 자체보다 그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짐 애벗은 1967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태어났고, 태어날 때부터 오른손이 없이 왼손만 가진채 세상에 나왔다. 그는 살면서부터 가지고 태어난 장애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를 사랑했고, 야구를 향한 열정을 키워갔다. 장애는 그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W1pL_7xUvmj3IcEb5rro__0ve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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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꿈을 꿀까? - 미신과 과학의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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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2:53:41Z</updated>
    <published>2025-02-14T02: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젯밤 돼지꿈을 꿨는데,&amp;nbsp;로또 한 장 사야겠지?&amp;quot; 한국에서는 이런 대화가 흔하다. 꿈속에서 돼지를 보면 재물운이 들어온다고 믿는다. 반대로 이빨이 빠지는 꿈은 불길한 징조로,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은 키가 크는 징조로 해석되기도 한다. 우리는 왜 꿈에 의미를 부여할까? 꿈은 정말 미래를 예측하는 신비한 힘을 가졌을까? 꿈은 과학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sf5_X-gjFyGkW03kgheo6bsCT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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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교육의 비결 - 일관성(2) - 교육의 일관성과 우리 삶에서의 일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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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9:54:07Z</updated>
    <published>2025-02-12T08: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말하였듯이, 현대교육론은 교육의 일관성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의 일관성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내리자면, 어떤 철학, 가치관, 교육 방식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교육에서 일관성이 중요한 이유는 크게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1. 학생과의 신뢰형성 -&amp;nbsp;&amp;nbsp;교육자가 지속적으로 같은 가치와 원칙을 유지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tFa_oYhMB2jqcxKwlb60yEwei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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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교육의 비결 - 일관성(1) - 인간본성과 그의대한 교육적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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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9:24:34Z</updated>
    <published>2025-02-12T08: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인간이 본래 선한 존재인지, 악한 존재인지, 아니면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지 인간본성에 대해&amp;nbsp;오랫동안 논의해 왔다. 다양한 학자들의 자신만의&amp;nbsp;&amp;nbsp;철학을 가지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내놓았다.  맹자는 인간이 선하게 태어난다고 보았고(성선설), 순자는 인간이 본래 약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선해져야 한다고 했다(성악설). 비교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PfTGjKzRrQ_sDBnjxYhllQsY-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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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부자의 자식교육&amp;quot;내가 부자지,&amp;nbsp; 너가부자가 아니야&amp;quot; - 가치 중심의 부(富)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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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2:26:22Z</updated>
    <published>2025-02-10T04: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샤킬오닐이라는 선수가 있다. 그는 NBA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선수들 중의 한 명이었고, 4번의 챔피언십 우승, 리그 MVP, 그리고 명예의 전당 헌액까지&amp;nbsp;완벽한 커리어를 갖고 있는 선수임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수밖에 없는 선수이다. 또한 그는 은퇴 후에도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amp;quot;Big chicken&amp;quot;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uD_NsqVjnoqEc4OSliKRx4r8a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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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시대에서의 대학의 본질 - 대학의 의의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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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3:46:06Z</updated>
    <published>2025-02-05T06: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대학진학률은 전 세계 국가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18세에서 21세 사이의 대학 취학률은 70.4%이고,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보아도 한국 청년층(25~34세)의 고등교육 이수율은 OECD국가 중 2008년부터&amp;nbsp;1위를&amp;nbsp;유지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사회적 문화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한국에서는 학력과 출신 대학이 취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LdcDfCjSm59HJwm5-PiLQ7-Ap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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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다 보내는 해외영어캠프 나도 보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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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2:03:01Z</updated>
    <published>2025-02-04T01: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영어캠프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특히나 초~중학생 아이의 학부모라면 특히나 공감할 고민거리가 있다. &amp;quot;방학에 아이에게 뭘 시키지? 또는 방학기간에 아이 교육은 어떻게 하지?&amp;quot;라는 고민이다. 주로 주변 다른 학부모들에게 물어보거나 하면 많이들 하는 말이 학원방학특강, 체험활동, 여행 등을 많이 얘기들 하곤 한다. 그리고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m%2Fimage%2F6v1G7kBBCT-o6fDJVvLTWRFm1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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