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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율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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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julia4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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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구와 독서,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 7년차 초등교사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동집 &amp;lt;너와 나의 하늘&amp;gt;, 공저로 &amp;lt;안녕하세요, 좌충우돌 행복교실입니다&amp;gt;를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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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2:1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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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이라는 세계#4 첫 번째 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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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1:56:28Z</updated>
    <published>2026-03-19T04: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런지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1학년만은 최후의 선택으로 남겨두고 싶었다.  하지만 어쩌다보니 올해는 1학년 안전 수업과 6학년 영어 수업을 맡는 전담 교사가 되었다.   교직 경력 8년차, 처음으로 전담 교과를 맡다니.    첫 번째로 새로웠던 점은, 2월 새학기 준비 기간에 꾸밀 교실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과밀 학급으로 영어실이 없는 우리 학교.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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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이라는 세계 #3 인사가 그 아이의 하루를 만든다. - 초등학교 교실 속 외국인 아이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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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39:24Z</updated>
    <published>2025-07-10T07: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학년도 경기 초등 임용 시험을 치를 때가 떠오른다. 1차로 필기 시험을, 2차로 실기 시험을 보는데 2차는 3일 동안 수업 시연, 수업 나눔/개인 면접, 집단 토의/영어 수업 시연, 영어 면접 이렇게 분야가 나뉘어 있었다.(물론 현재는 조금 시험 과목이 달라진 것으로 안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당황했던 부분은 '수업 시연'이었다. 수업 시연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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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이라는 세계 #2 아직은 작은 세상 - 방울토마토 열매가 열리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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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1:23:42Z</updated>
    <published>2025-07-10T01: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있어서 꿈을 꾼다는 것은 내 삶의 일부이자 나의 일상이다. 다른 사람에 비해 꿈을 자주 꾸는 나는 정말 다양한 꿈을 꾼다. 인터넷에 내가 꾼 꿈의 해몽을 찾아보려해도 내 꿈에 대한 해몽은 나올지 않을 정도다. 특히 피곤하거나 몸이 힘을 때 꿈을 꿀 확률은 90퍼센트인데 어제도 마찬가지로 집에서 근력 운동을 조금 했더니 몸이 나의 피로를 알아차리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8g%2Fimage%2FgQ3Xgl1TveZDaw-AskWLq2oNn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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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이라는 세계 #1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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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1:23:32Z</updated>
    <published>2025-07-10T01: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유행처럼 돌던 표현 중.꺾.마.&amp;nbsp;'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니 그냥 들으면 맞는 말인가 싶다가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상한 말이다. 회사에서든 학교에서든 힘들거나 지치면&amp;nbsp;다른 방법을 찾거나 쉬어도 되는 것 아닌가? 모든 직장인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직업을 가진 교사의 체력은 아이들을 향한 리액션에 담긴 영혼의 정도로 파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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