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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발로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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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있는 동안 두발로 걷기를 바라는 욕심쟁이입니다.오늘 쓰는 내 글의 독자는 좀더 철든 내일의 나라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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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2:0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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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훈련 - 브런치스토리 댓글 쓰기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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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22:11:34Z</updated>
    <published>2025-08-23T22: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일기만 쓰기에도 급급한 자입니다. 가끔 그 일기 중에 해당 사건을 공유하는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일부를 공개하기는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일기는 오직 '내일의 나' 자신만 읽을 수 있는 글이므로 솔직하고 편한 마음으로 쓰게 됩니다.반면, 저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읽게 되는 글을 쓴다는 것은 엄청난 두려움을 포함한 아직은 감당할 수 없는 큰 압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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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부르는 감사 - 행복은 느껴야 하는 감정, 감사는 행하는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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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2:13:05Z</updated>
    <published>2025-08-22T12: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할까?  나는 어떨 때 행복할 수 있을까?가슴 뿌듯할 때, 즐거울 때, 기쁠 때, 벗어날 때, 해결할 때.. 모든 순간이 행복할 수 있을 때이고, 지금 내 곁에 와있을 수 있다. 그러나 행복이 가까이 와있더라도, 알고 느껴야 행복할 것이며, 모르고 느끼지 못한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어떻게 행복을 알고 느낄 수 있을까?행복을 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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