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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은Moe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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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은 MoEun입니다. 시간을 걷고, 기억을 쓰는 사람이자 엄마입니다. 저는 스스로 글 위를 걷는 '시간 여행자' 라고 생각해요. 저의 여행길에 같이 가시겠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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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0:5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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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시간 - 함께 걷는 그녀와 나의 엄마라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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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1:13:31Z</updated>
    <published>2025-08-27T11: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엄마와 나) 나의 엄마의 손을 잡은 어린시절의 나를 추억하며..    #3 내 안의 시간이 깨어난 지금..   아이를 배웅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엄마의 집이다.  근처에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엄마 앞에서 나는, 여전히 누군가의 딸이다.  방금 전까지, 나 역시 엄마의 시간 속을 걷고 있었다.   내 아이의 손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dQ%2Fimage%2FtoUbVprrqtg2tE_FTifYrQfoU1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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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걷는 우리 (너와 나의 시간) - 아가야 :) 자는 동안에 보고싶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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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8:00:11Z</updated>
    <published>2025-07-03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도톰한 손으로 시작되는 아침 7시 아침 7시.도톰한 아이의 손끝이 내 뺨을 깨운다.   아이와의 달콤한 아침 인사를 한다 포옹을 하고 체온을 나누며 사랑한다고 애정을 건넨다.  그리고 난 후에,나는 조용히 이불을 걷어내며, 엄마의 시간으로 진입한다.  몸은 여전히 피곤하고, 한 겹 더 이불 속에 숨어 있고 싶지만  내 아이는 정확한 배꼽시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dQ%2Fimage%2FG_k2FnaoA9YHyQK1Ppn4fPhR1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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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걷는 우리(엄마의 시간) - 참는다는건 많은 말을 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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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4:51:57Z</updated>
    <published>2025-06-28T06: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엄마의시간 -     참아야 한다. 기다려야 한다. 인내해야 한다.  이 감정은 내게 주어진 숙제 같다.  나는 알고 있다.  이 화는 내 아이의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것이라는 걸.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이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을 때가 정말 많다.     누가 내 마음을 보듬어 줄까.  누가 나를 칭찬해 줄까.  &amp;ldquo;잘 참았어.&amp;rdquo;  &amp;ldquo;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dQ%2Fimage%2FXfoCBjQoHnpw93M33IFDONldg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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