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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앤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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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 둘의 엄마이자 서비스/UX기획자. 아이들에게 엄마의 빈자리 안 느끼게 하기, 친정엄마 덜 힘들게하기, 든든한 아내되기, 이직하기, 회사 KPI 달성하기의 미션 수행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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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5:3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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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뛰어서 퇴근 -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부터 어린이집 벨을 누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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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2:46:33Z</updated>
    <published>2025-07-13T22: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퇴근시간이다.   아직 할 일이 남았지만 퇴근 직전까지 최대한 해보고 밤에 애들 재우고 마무리하던지 내일 아침에 마저 하던지 하고 퇴근해야 한다.  비가 오는 날이라 친정 엄마가 먼저 하원시켜 씻기고 먹이고 재운 둘째를 데리고 첫째 하원시키러 또 나가게 만들 순 없다. 내가 하원하러 가면 괜히 좋아서 &amp;ldquo;왜 오늘은 엄마가 왔어? 엄마가 왜 왔지? &amp;ldquo;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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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경련 기록 - 40개월까지 7번의 열경련 중 첫 번째 열경련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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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59:45Z</updated>
    <published>2025-07-10T08: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 지나고 1~2주 뒤부터 시작된 감기가 1달 가까이 지속되었다. 그 중간에 어린이집 등원을 새로 시작했다가 감기가 심해져서 대략 2주 동안 집에서 쉬고 다시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했다. 쉬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잘 적응해서 일주일도 안 돼서 4시 하원을 하게 됐다. 그 와중에 감기 증상도 거의 없어질 정도로 호전 됐고 어린이집에 완벽히 적응하여 등원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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