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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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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전관리자로서 30년 근무 중인 정년을 앞둔 55세의 평범한 남편, 아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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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7:1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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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 - 가장 가까운 이에게 더 많은 배려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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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1:53:47Z</updated>
    <published>2025-12-05T01: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에 대한 습관적인 배려가 나의 단점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습관적인 배려 행위를 생각하면서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는 것을 느낀 후부터이다.  삶을 살아오면서 주변으로 부터의 나에 대한 인식을 너무 깊게 생각한 탓인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할 때마다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도록 하려는 순간적 고민과 판단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러기를 십수 년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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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에 그랬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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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1:52:40Z</updated>
    <published>2025-12-05T01: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예전에 그랬었더라면 지금 어떠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나는 &amp;quot;어릴 때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더라면.....!&amp;quot; 이런 생각을 문득 하기도 했었다. 60, 70 세대가 대부분 그랬겠지만, 중학교 시절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인문계 고등학교를 갔고, 매주 월요일 마다 치는 이른바 '주초고사'에 너무 힘들었었다.  국어, 영어, 수학을 번갈아 가며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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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서 잊혀 가는  - 주변의 소중함을 되새김질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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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1:49:39Z</updated>
    <published>2025-12-05T01: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의 4분기 중 1개 분기가 훌쩍 사라져 버리고, 연말을 앞두고 있다. 9월에 어머니께서 하늘로 가셨다. 몇 십 년을 그렇게 교회로, 성당으로 열심히 다니시고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에 기도하시더니 그 좋아하시는 하느님 가까이로 가신 걸까? 같이 손잡고 성당이라도 몇 번 더 가드릴 것을......!  사람은 있을 때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헤어진 후에서야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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