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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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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차분하지만 명확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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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1:2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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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주객전도라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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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23:00:13Z</updated>
    <published>2025-10-04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최근 회사에 여유가 생겨서 더 큰 공간으로 이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에 따라 개발 PM을 뽑으려 하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PM이 뭔지 제대로 알아야겠다 싶어서 PM 교육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그런데 PM을 뽑는 이야기를 주변 분들과 나누다가 한 선배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amp;quot;지금 너희가 하고 있는 건 주객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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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라떼는 1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빠른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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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3:00:14Z</updated>
    <published>2025-09-1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amp;quot;라떼는 말이야...&amp;quot;로 시작하는 말을 농담 삼아하곤 하지만, AI 분야에서는 정말로 1년 전이 까마득한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렸다.  2024년 초만 해도 ChatGPT에게 &amp;quot;React 컴포넌트 만들어줘&amp;quot;라고 하면 그저 참고용 코드 정도나 나왔다. 실제 프로덕션에 올리기엔 너무 허술했고, 무엇보다 코드리뷰에서 들키기 일쑤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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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amp;quot;AI로 개발하니까 성취감이 없어져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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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23:00:18Z</updated>
    <published>2025-09-06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요즘 프론트엔드는 거의 AI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퍼블리싱부터 컴포넌트까지 AI가 뚝딱 만들어주거든요. 물론 자세한 가이드를 추가하고 명시적으로 시켜야 하지만요. AI가 짜고 제가 돕는다는 생각으로 바이브 코딩 중입니다.  근데 분명 빠르고 편한데... &amp;quot;이게 정말 내가 한 일인가?&amp;quot; 싶습니다.   사라진 성취감 AI한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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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니어가 CTO처럼 행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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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23:00:12Z</updated>
    <published>2025-08-30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드디어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첫 출근 날부터 예상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유일한 개발자  5인 미만 스타트업에 개발자로 입사했는데, 알고 보니 저는 &amp;lsquo;유일한 개발자&amp;rsquo;였습니다.  &amp;ldquo;분명 더 뽑아준다고 했는데...&amp;rdquo;  면접 때는 팀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지만, 대표님 마인드는 달랐습니다. &amp;ldquo;일단은 MVP 개발을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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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00번의 거절,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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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22:00:07Z</updated>
    <published>2025-08-23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지난 글에서 설비 엔지니어 시절의 답답함과 개발자가 되고 싶었던 이유를 들려드렸는데, 오늘은 실제로 어떻게 전향했는지, 그 과정에서 겪었던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가감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amp;quot;개발자 전향&amp;quot;이라고 하면 성공 스토리만 떠올리시는데, 저는 그 과정에서 마주한 냉혹한 현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려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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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우물 안의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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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51:12Z</updated>
    <published>2025-08-20T00: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설비 엔지니어에서 개발자로 전향한 '우물 안의 개구리'였던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오늘 처음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왜 개발을 하게 되었는지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K배터리 열풍 속으로 2021년, 컴퓨터정보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아두이노로 졸업작품을 만들던 시대였죠. IoT와 4차 산업혁명이 대세였던 그 시절을 살았습니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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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물을 나서다&amp;quot; 연재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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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48:55Z</updated>
    <published>2025-08-20T0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채색 개발자입니다.  사실 그동안 연재를 하고 싶어서 개별 글들을 올리고 있었는데, 최근에 브런치북이라는 기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글들을 브런치북으로 그냥 옮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새로 써야 하는 거더라고요. ㅠㅠ  브런치 초보라서 이런 실수를 했지만, 이참에 브런치북 &amp;quot;우물을 나서다&amp;quot;로 제대로 된 연재를 시작해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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